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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기름 이송..인양 난항
◀ANC▶ 울산 앞바다 작업선 침몰 7(8)일째를 맞아 기름 유출이 계속되고 있는 사고 선박에서 유류를 빼내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아직까지 추가 실종자 행방은 찾지 못한 채 인양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침몰된 작업선에서 흘러나온 기름이 조류를 타고 먼 바...
설태주 2012년 12월 20일 -

대담>정갑윤 공동선대위원장
◀ANC▶ 이번 대선은 초박빙 구도라는 예상을 깨고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큰 표차로 대권을 거머 쥐었습니다. 울산에서도 20% 포인트 차이로 크게 이겼는데 정갑윤 울산 선대위원장님을 모시고 예기 들어보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ND▶ ◀VCR▶ 2'50" 질문 1>먼저 이번 대선 승리요인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2012년 12월 20일 -

"산업수도 위상 높이겠다"
◀ANC▶ 박근혜 당선인이 내놓은 울산지역 공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산업수도 울산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시민들의 살림살이도 챙기겠다는 약속이 지켜질지, 시민들의 기대감도 큽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박근혜 당선인이 가장 관심을 가진 건 산업도시 울산의 위상을 높이는 일입니다. 그래서 가...
유희정 2012년 12월 20일 -

박근혜>울산과 오랜 인연
◀ANC▶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울산 공업화 역사 50년을 함께 해 온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 당선인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초석을 놓은 울산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는데, 유영재 기자가 그 흔적들을 돌아봤습니다. ◀END▶ ◀VCR▶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조국 근대화 의...
유영재 2012년 12월 20일 -

새누리 '환호'..민주 '위기'
◀ANC▶ 대선 결과에 따라 지역여야의 표정도 극명히 엇갈리고 있습니다. 총선과 대선에서 잇따라 압승을 거둔 새누리당은 환호했지만, 단일후보로도 패한 민주통합당은 대수술이 필요한 처지가 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선거에 승리한 새누리당은 하루종일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effect▶ 박근혜...
이돈욱 2012년 12월 20일 -

유재학 감독 통산 400승..모비스 공동선두
프로농구 울산모비스의 유재학 감독이 어제(12\/18)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고양 오리온스전에서 승리하며 프로 최초 통산 4백승의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감독 데뷔 15년 만에 대기록을 작성한 유재학 감독은 울산모비스에서만 아홉시즌을 보내며 뛰어난 용병술로 약체였던 팀을 매년 우승후보로 꼽히는 강팀으로 변모시켰...
이돈욱 2012년 12월 19일 -

농가 창고에서 불..670만 원 피해(중부소방)
어제(12\/18) 오후 5시 40분쯤 울주군 두서면의 한 농가 창고에서 불이 나 농기계와 김장용 배추 등을 태워 6백7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에서 검은 연기가 났다는 집주인의 말에 따라 누전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안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소방본부)
최지호 2012년 12월 19일 -

성금 (12\/19)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3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길동무 10만원 성신고등학교 5만3천원 착한가게 렌탈시대 5만원 전지희 5만원 박은두 5만원 중구청 녹지공원과 직원일동 2만원 중구청 디자인건축과 직원일동 2만원 상북면사무소 사랑의열매달기 2만원 박길성 2만원 조용수 2만원 이용자 2만원 오인선 만9천원 ...
최지호 2012년 12월 19일 -

(R) 경제매거진
◀ANC▶ 울산항만공사의 내년 예산이 대폭 증액된 775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SK가스는 울산에 연간 60만톤 규모의 프로필렌 공장을 건설하고 석유화학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항만공사의 2013년 예산이 지난해보다 73억 늘어난 775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주요 ...
이돈욱 2012년 12월 19일 -

피랍 현대중공업 직원 4명 안전 확인
현대중공업 근로자 4명이 현지 시간으로 그제 나이지리아에서 납치된 것과 관련해 납치범들이 어제(12\/18) 오전 현대중공업 현지 사무소에 전화해 "4명 모두 안전하다"고 알려왔습니다. 정부는 이들이 금전 등 구체적 요구는 아직 하지 않고 있다며, 현지 경찰과 접촉해 무장 괴한의 신원과 납치 이유를 파악하는 등 대응...
이용주 2012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