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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평균기온 0.7도 상승..폭우도 잦아
울산지역의 폭염과 폭우 발생빈도가 급증해 맞춤형 재난관리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울산지역의 평균 온도는 14.5도로 과거 평년 13.8도보다 0.7도 이상 높아졌고, 80미리미터 이상 폭우 발생 빈도도 70년대 14일에서 2천년대에는 22일로 증가했습니다. 이에따...
이상욱 2012년 04월 10일 -

항운노조 태영GLS 또 마찰
부두 노무공급원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태영GLS와 울산항운 노조가 오늘(4\/10) 오전 또다시 충돌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30분쯤 태영이 벌프 하역을 위해 선박 접안 작업에 들어가자 항운노조 조합원이 바다에 뛰어들어 입항하려던 화물선을 막았고, 이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져 조합원 3명이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
서하경 2012년 04월 10일 -

고가 등산복만 상습 절도
남부경찰서는 백화점에서 고가의 등산복만 골라 훔친 혐의로 24살 이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백화점 등산복 매장에서 옷을 사는 것처러 속여 탈의실에 들고 간 뒤 종업원이 방심한 틈을 타 옷을 가지고 나오는 수법으로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13차례에 걸쳐 천 2백만원 상당의 등산...
서하경 2012년 04월 10일 -

축의금 절도 70대 노인 붙잡혀
중부경찰서는 결혼식장에서 축의금을 훔친 혐의로 78살 한모씨 등 70대 노인 두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 등은 지난 2월 중구 남외동의 한 예식장에서 축의금을 한꺼번에 내서 답례금을 받지 못했다며, 8차례에 걸쳐 40만원 상당의 다른사람 축의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씨 등은 나...
서하경 2012년 04월 10일 -

소방서 공무 방해 태광산업 3명 추가입건
지난 6일 경찰의 화재 조사를 방해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태광산업 울산 공장 직원 3명이 추가로 입건됐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소방서에서 찍은 태광산업의 화재 조사 증거 사진이 담긴 카메라를 빼앗아 사진을 지워버린 혐의로 근로자 3명을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사고가 난...
서하경 2012년 04월 10일 -

신문사 화재 4천 5백만원 재산피해
오늘(4\/10) 오전 11시 20분쯤 남구 삼산동 울산매일 신문사 2층에서 불이 나 내부집기와 사무실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4천 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근무중인 직원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서는 전기 합선이 원인인 것...
서하경 2012년 04월 10일 -

교동 주민도 혁신도시 옹벽 설치 반대
중구 우정동 백양교 주변 주민 50여명은 오늘(4\/10) 혁신도시 건설로 들어서는 백양교 옹벽 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옹벽 설치도 마을이 고립되고, 바람길과 조망권이 침해받게 됐다며, 새로운 진입도로 개설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14일에는 중구 우정동 주민들이 집단민원을 제기했던 혁신도시 경계지점...
서하경 2012년 04월 10일 -

동백꽃의 귀환
◀ANC▶ 임진왜란 당시 왜군이 울산에서 가져갔던 오백팔중 동백이 다시 울산으로 귀환한지 20주년을 맞았습니다. 동백꽃이 말해주는 울산과 일본의 4백년 역사, 최익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한 그루 나무에서 다섯 가지 색깔에 여덟 겹의 꽃이 피어나 그 희귀함을 자랑하는 오색팔중 동백. 임진왜란 당시 울산...
서하경 2012년 04월 10일 -

내일(4\/11) 밤 9시쯤 당선자 윤곽
4.11 총선 투표는 내일(4\/11)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됩니다. 울산지역 6개 선거구의 투표소는 모두 264곳이며, 개표는 6개 선거구별로 약사초등학교와 종하체육관 등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내일 밤 9시쯤 선거구별로 당선자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며, 비례 대표 개표는 일부 수작업으로 이뤄져...
유영재 2012년 04월 10일 -

"우리에게 한 표를.."
◀ANC▶ 숨가쁘게 전개됐던 4.11 총선 레이스가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어제 밤 자정을 기해 종료됐습니다.) 여야는 일제히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숨가쁘게 달려왔던 총선 후보들의 피말렸던 레이스가 이제 종점을 향해 달...
2012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