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무면허 한방 의료행위 일당 검거
남부경찰서는 오늘(4\/18) 무면허로 약을 짓고 침을 놓는 등의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57살 이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자신의 집에서 뇌경색 환자에게 침을 놓고 한약을 제조해 주는 등 2차례에 걸친 불법 의료 행위로 천 4백만원의 부당 수입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2년 04월 19일 -

대기업 취업 미끼 돈 가로챈 30대 입건
남부경찰서는 오늘(4\/18)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금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5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6월 32살 윤모씨에게 모 대기업 노조위원장과 친분이 있다며 접근해 윤씨의 형 취업을 조건으로 2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2년 04월 19일 -

낮 최고 17도..밤 늦게 비
오늘(4\/19)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은 17도에 머물겠습니다. 오늘 밤 늦게 한 두 차례 비가 내리겠지만 강수량은 5mm 미만으로 많지 않겠습니다. 내일(4\/20)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10도에서 16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주말인 모레(4\/21)부터는 다...
최익선 2012년 04월 19일 -

근로복지공단 직원 징역 5년 중형
울산지법은 고용과 산재보험 업무 편의를 봐주고 거액의 뇌물을 챙긴 혐의로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 직원 김모씨에게 징역 5년에 벌금 3천만원, 추징금 9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장을 지낸 박모씨에게 징역 3년6월에 추징금 5천500만원을, 이모씨 등 같은 공단 직원 3명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
조창래 2012년 04월 19일 -

태화강 뗏목 정식 운항 개시
태화강과 십리 대밭의 운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태화강 횡단 뗏목이 정식으로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태화강 전망대와 십리대밭 양쪽을 줄을 잡아당겨 왕복하는 태화강 뗏목은 대나무를 엮어 만들었으며 10명이 탑승할 수 있습니다. 태화강에 다리가 놓이기 전 주요 이동수단이었던 뗏목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0...
이돈욱 2012년 04월 19일 -

4.19 정임석 열사 추모식
4.19 혁명 52주년을 맞아 4.19 당시 경찰에 쏜 총탄에 숨진 울산 출신 정임석 열사 추모식이 오늘(4\/19) 북구 천곡동 정 열사의 묘소에서 열렸습니다. 4.19 당시 한양대 2학년에 재학중이던 정 열사는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집회에 참가했다가 경찰이 쏜 총탄에 맞고 사망했습니다.
최익선 2012년 04월 19일 -

제84회 동아수영대회 울산에서 개막
제84회 동아수영대회가 닷새간 일정으로 오늘(4\/19) 문수 실내수영장에서 개막됐습니다. 오는 7월 열리는 런던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천6백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한편 이번 대회에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태환 선수와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정다래 선...
설태주 2012년 04월 19일 -

문수산 개발비리 수사 중간결과 공개 요구
울산시민연대는 오늘(4\/19) 문수산 개발비리 수사 중간결과를 공개하라는 요구서를 울산지검에 보냈습니다. 시민연대는 요구서에서 울산시장이 지난해 직접 수사를 의뢰한 문수산 개발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 결과를 시민들이 궁금해하고 있다며 중간 수사 결과를 공개해 비리 척결과 행정 투명성을 바라는 시민들의 욕구...
조창래 2012년 04월 19일 -

울산상의, 무학에 적극적인 지원 약속
울산상공회의소 회장단이 오늘(4\/19) 무학 울산공장을 방문해 국세청의 허가취소 행정처분 예고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 김철 회장은 허가 취소가 현실화 되면 지역경제에 악영향이 우려되는 만큼 사태가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달했습니다.
이돈욱 2012년 04월 19일 -

기초의회도 폐지 반대 결의
정부가 광역시의 기초자치단체장과 기초의회 폐지를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울산지역 기초의회도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시 5개 구.군의회 의장협의회는 오늘(4\/19) 구.군 의회 폐지는 민주주의를 포기하는 것으로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정부의 지방자치제도 개편안 철회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설태주 2012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