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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노린 절도범 기승(화면:남부경찰서)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7\/24) 대학교 도서관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6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난 5일과 20일 울산대학교 도서관에서 학생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가방과 지갑을 훔친 김씨는 신고를 받고 순찰중이던 경찰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최근 대학가에서 금품 도난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
이돈욱 2012년 07월 24일 -

'몰래 버린 쓰레기' 화가 나 유리창 파손
울산중부경찰서는 자신의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는 이웃에게 화가 나 이웃집 유리창을 부순 혐의로 38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한달 동안 모두 4차례에 걸쳐 돌멩이와 쇠구슬을 던져 중구 학산동의 이웃 39살 김 모씨의 집 거실창문을 부수고, 집 현관문이 열리지 않도록 현관 손잡이에 강력접착제...
유영재 2012년 07월 24일 -

울산 아너소사이어티 클럽 창립
1억원 이상의 고액 기부자들로 구성된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이 오늘(7\/24) 상공회의소에서 창립식을 가졌습니다. 울산지역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자는 지금까지 11명으로 이 가운데 2명은 익명으로 가입해 있습니다. 오늘 창립식에서는 11번째로 가입한 박봉준 구암문구 대표에 대한 환영식과 함께 기부문화 확산을 ...
2012년 07월 24일 -

울산시민 73% 탄소포인트제 몰라
울산시민의 73%가 '탄소포인트제'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 연구원이 발간한 '울산 도시환경 브리프'에 따르면 연구원이 지난해 탄소 포인트제 인지도를 조사한 결과 "잘 모른다" 36.5%, "전혀 모른다" 36.1% 등 응답자의 72.6%가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이나 상가 등에서 ...
이상욱 2012년 07월 24일 -

'애완견 목줄 안해' 과태료 부과
남구청은 지난 18일부터 이틀동안 울산대공원, 태화강 산책로 등에서 동물보호법 위반 사항에 대한 단속을 벌여 목줄을 착용시키지 않은 개 주인 2명에 대해 과태료 5만원씩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애완동물 인식표와 목줄 착용, 배설물 수거 등을 의무화하는 동물보호법이 제정됐지만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이돈욱 2012년 07월 24일 -

경찰, '자매 살인사건' 수사 난항
중구 성남동 자매 살인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용의자를 공개 수배 했지만 유력한 제보가 없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27살 김홍일 씨가 전혀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고 있어 추적이 어렵다며, 시민 제보가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CCTV 추적결과 북구 강동과 강원도, 부산-울산 고속도로 등...
유영재 2012년 07월 24일 -

현대차 노사 본교섭..입장차 여전
현대자동차 노사가 여름휴가를 앞두고 임금협상을 벌였지만 여전히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현대자동차 회사측은 오늘(7\/24) 제 11차 교섭에서 주간 연속 2교대제를 오전 8시간, 오후 9시간 근무형태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일부 엔진부문은 현행을 유지하자고 제안했지만 노조가 이를 거부했습니다. 노사는 오는 ...
옥민석 2012년 07월 24일 -

(R)<가볼만한 곳> 세가지 색 바다
◀ANC▶ 휴가철 알뜰피서지를 소개하는 기획시리즈, 오늘 두 번째로, 기암괴석의 절경이 어우러진 바다와 하얀 백사장, 운치있는 몽돌해변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세 가지색 바다로, 이돈욱 기자가 안내합니다. ◀END▶ ◀VCR▶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기암괴석의 절경.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펼쳐진 풍경은 렌즈가 닿는...
이돈욱 2012년 07월 24일 -

치위생사에 치료 맡긴 치과병원장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은 치위생사에게 치료를 맡겨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울산의 치과병원 원장 69살 이모씨 등 5명을 검거하고,치료 조무사 2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자신의 병원에서 치과진료 자격이 없는 간호조무사나 치위생사 등에게 충치 치료, 보철물 접착 등의 치료를 맡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
이상욱 2012년 07월 24일 -

대형마트 "북구청 영업제한 중단하라" 소송
대형마트 3곳이 울산에서 유일하게 영업시간 제한조례를 운영중인 북구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롯데마트와 메가마트, 홈플러스는 지난 21일 울산지법에 북구청의 영업시간 제한처분을 취소할 것과 소송이 결정될 때까지 처분의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신청을 냈습니다. 이들은 영업시간을 제한하는 조례는 ...
유희정 2012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