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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1시 폭염주의보 발효
울산지방 오늘은(7\/23)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이며, 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기상대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평소보다 자주 마셔 더위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당부했습니다. 내일도 구름 조금 낀 가운데 23-33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처럼 폭염...
유영재 2012년 07월 23일 -

KCC 울산공장에 불(화면-동부)
오늘(7\/23) 새벽 5시 20분쯤 동구 방어동 KCC 울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일부와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5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수지를 만드는 공장 건물 4층에서 불길이 솟았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CC 울산공장은 지난 3월에도 폐기물 보관창고...
유희정 2012년 07월 23일 -

울주군의회, KCC언양공장 항의방문 (수정)
31년간 하천부지를 무단 점용하고 역세권 개발 이전을 거부하고 있는 KCC언양공장에 대해, 울주군 의회가 오늘(7\/23) 현장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울주군 의회는 KCC 공장장을 상대로 하천부지를 불법사용한 것에 대해 도의적 책임을 지고 공식 사과할 것과, 3.3제곱미터당 1천2백만원이 넘는 초고가 보상을 요구하게된 경...
설태주 2012년 07월 23일 -

해경 신청사 공사피해 주민에 배상
울산 해양경찰서 신청사 이전 공사로 소음과 진동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시공사로부터 배상을 받게 됐습니다. 환경부 중앙환경 분쟁조정위원회는 남구 신남로 인근 주민 1천46명이 해경 신청사 공사로 3억 3천 7백만원의 피해배상을 요구한 사건에 대해 일부 피해를 인정해 5천 580만 원을 배상하도록 결정했습니다. 조정...
설태주 2012년 07월 23일 -

중국 운남성TV-울산MBC 자매 교류
울산MBC의 중국 자매사인 운남성TV 대표단이 오늘(7\/23) 당사를 방문해 한-중 공동제작 활성화 등 상호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운남성 TV 일행은 이어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서머페스티벌 현장을 방문해 한류스타들의 공연을 감상한 뒤 울산 MBC의 방송제작시설 등을 둘러봤습니다.\/\/
이상욱 2012년 07월 23일 -

트위터로 경쟁후보 불리한 글 올린 지지자 벌금형
트위터로 경쟁후보에 불리한 글을 올린 선거운동원에 대해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제 2형사부는 지난 4.11 총선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트위터에 접속한 뒤, 경쟁후보의 불법정치 자금 수수논란이라는 인터넷 기사를 올린 55살 A씨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선거...
옥민석 2012년 07월 23일 -

김일성 회고록 리포트 요구 교수 기소
울산지검 공안부는 학생들에게 이적 표현물로 분류돼 있는 김일성 찬양 회고록을 읽고 리포트를 쓰게 한 울산 모대학교 이모 교수를 국가보안법상 이적, 동조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그러나 이 교수측은 교육 목적으로 해당 서적을 교재로 활용했을 뿐이며, 이는 학문의 자유에 해당한다고 주장해 학문 자유의 범주...
옥민석 2012년 07월 23일 -

미분양 주택 3,047호..꾸준히 감소
울산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꾸준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밝힌 지난달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 수는 3천 47가구로, 미분양이 가장 많았던 2천8년 말 9천 569가구 보다 68% 이상 감소했습니다. 미분양이 이처럼 줄어든 것은 신규 아파트 미분양은 늘었지만, 분양가 할인 등으로 기존 미분양이 감소했기 때문...
설태주 2012년 07월 23일 -

재정자립도 양호, 공기업 부채비율은 높아
울산시의 재정자립도가 7대 도시 가운데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안부가 민주당 백재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기준으로 울산시의 재정자립도는 63.7%로 서울 88.7%, 인천 70.4%에 이어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한편 전국 133개 지방공기업 부채규모 조사에서는 울산지역 4개 공기업 부...
2012년 07월 23일 -

(R)"경제와 예술의 균형"
◀ANC▶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 씨가 2년만에 다시 울산을 찾았습니다. 강수진씨는 산업도시 울산에 가장 시급한 건 경제와 예술의 균형을 갖추려는 노력이라고 말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부유층의 애인과 명문가 청년 사이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 '까멜리아 레이디'. 강수진 씨에게 발레계 최고의 ...
유희정 2012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