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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페 3일째]아이돌 스타 총출동
◀ANC▶ 울산 서머페스티벌 3일째를 맞아 아이돌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쇼 음악중심이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폭염속에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은 콘서트 열기로 달아 올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서머페스티벌 3일째, 쇼 음악중심 공연을 앞둔 동천체육관 주변은 며칠 째 밤을 새운 소녀팬들로 가...
서하경 2012년 07월 23일 -

낮 최고 34.9도.. 전국에서 가장 더워
오늘(7\/23) 울산지방은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올 여름 들어 가장 높은 34.9도까지 올라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무더위 속에 전기 사용도 급증하면서 오늘 오전 11시경 울산지역의 순간 전력량이 3천 905메가와트까지 치솟아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내일(7\/24)도 구름만 ...
유희정 2012년 07월 23일 -

경찰 '자매 살인 용의자' 공개수배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0일 울산시 중구 성남동에서 발생한 '자매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27살 김홍일 씨를 공개 수배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용의자가 차량을 버리고 도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결정적인 제보를 한 시민에게는 신고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한편, 경찰은 공개 수배에 앞서 트위터 등 SNS...
유영재 2012년 07월 23일 -

ND;울산] '신흥 조폭' 활개 (최종-수퍼)
◀ANC▶ 기존의 폭력 조직들이 와해되거나 위축되는 틈을 타, 신흥 조폭들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경남 남해군의 한 해수욕장.. 건장한 남성 수십명이 괴성을 지르며 기마전을 하고 있습니다. 조직폭력배들이 위세를 과시하기 위해 연 단합대횝니다. ◀SYN▶ 온몸 가득 문신을 드러내...
이상욱 2012년 07월 23일 -

(R) 꿈에 그리는 고향으로
◀ANC▶ 결혼한 여성들에게 친정 만큼 가슴이 짠하고 안식을 주는 곳이 없을 겁니다. 경제적 사정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결혼 이주여성들이 꿈에 그리던 고향으로 떠날수 있게 됐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5년 전 국제 결혼으로 울산 땅을 밟은 26살 스렝타비씨, 시내버스 운전사인 남편 사이에 두 ...
설태주 2012년 07월 23일 -

대선 경선 레이스 울산일정 확정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의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울산지역 합동 연설회와 순회 경선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새누리당은 오는 26일 광주 전남북 합동연설회에 이어 27일 오후 3시 부산 울산 합동연설회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 에서 개최합니다. 민주통합당은 오는 29과 30일 예비경선 여론조사...
2012년 07월 23일 -

고용 취약계층 '서럽다'
◀ANC▶ 경기불황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의 고용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울산의 실업률이 늘었는데, 대부분 고용보험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산 고용센터의 실업급여 신청창구. 실업급여 신청자를 바로 셀 수 있을 만큼 창구가 한산합니다. ◀INT▶ 실업급여 신청자 (돈을 못 ...
옥민석 2012년 07월 23일 -

6년간 뇌물..근로복지공단 부장 징역 1년6월
울산지방법원은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전 근로복지공단 부장 51살 A씨에게 징역 1년 6월, 벌금 3백만원에 추징금 2천42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천5년 근로복지공단에 다니다 뇌물수수로 파면된 뒤 노무법인을 운영하던 박모씨로부터 산재심사 편의를 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5백만원을 받는 등 6년 동안 18차례...
설태주 2012년 07월 22일 -

'국내 최대 공원' 변신
◀ANC▶ 매년 장미축제가 열리는 울산대공원 장미원과 앵무새 체험장이 국내 최대 규모로 확장됩니다. 울산대공원이 외지인이 많이 찾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달 처음 선보인 울산대공원 앵무새 체험장. 말하는 앵두새로 유명한 청금강...
유영재 2012년 07월 22일 -

원룸 건축 급증..부작용 속출
은퇴자들의 노후 투자 등으로 울산에서 원룸 건축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의 원룸형 다가구 주택 허가 동수는 2010년 885동에서 지난해 1천251동으로 41% 늘었고, 올해도 지난달까지 693동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했습니다. 원룸이 이처럼 늘어나면서 일부 지역의 경우 세입자를 찾지 못해 급매물이 나오고 주택...
이상욱 2012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