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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영업제한'에 가처분신청
울산 북구지역 대형마트가 담당 구청을 상대로 영업시간 제한 관련 가처분신청과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한국 체인스토어협회는 울산 북구의 롯데마트 진장점 등 대형마트 3곳과 기업형 슈퍼마켓 6곳이 공동으로 울산 북구로 상대로 '영업시간 제한 조례' 가처분 신청과 행정소송을 지난 21일 울산지방법원에 냈다고 밝...
이상욱 2012년 07월 25일 -

'울산 자매 살해' 공개수배차량 발견
울산시 성남동 자매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공개 수배를 받고 있는 27살 김홍일이 타고 도주했던 승용차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7\/25) 용의자 김 씨의 차량이 부산의 한 대학교 인근 공터에서 발견됐다며, 주변 현장 감식과 탐문 수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12년 07월 25일 -

현대차 노조,오늘 특근 거부
올해 임금협상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노조 창립기념일인 오늘(7\/25) 특근을 거부하고 조합원 산행을 실시했습니다. 회사측은 노조의 특근 거부로 오늘 하루 차량 2700여대, 605억원의 생산차질을 빚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내일(7\/26) 휴가전 마지막 본교섭을 앞두고 있지만 주간연...
옥민석 2012년 07월 25일 -

올림픽축구>어게인 1948
◀ANC▶ 내일(7\/26) 밤 런던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상대할 남미 강호 멕시코는 64년전 런던올림픽때 우리가 5대 3으로 통쾌하게 이긴 적이 있습니다. 당시 올림픽 축구사상 첫 골의 주인공이었던 울산출신 최성곤 선수를 기리는 귀중한 자료들이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
2012년 07월 25일 -

(로컬) 420억 부두 개점휴업
◀ANC▶ 항운노조가 노무공급권을 가진 울산항에 전국 최초로 민간이 운영하는 부두가 생기면서 노무공급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의 한 기업이 정부만 믿고 직접 하역에 나섰는데, 항운노조 반발로 8달째 부두 기능이 마비됐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해 12월 개장한 울산신항 ...
설태주 2012년 07월 25일 -

지역항공사 투자설명회..2015년 취항
울산시가 오늘(7\/25) 울산 상공회의소에서 회원 기업들을 상대로 '지역 항공사 설립방안' 설명회를 열고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지역 항공사는 자본금 250억원 규모에 지역기업체가 51% 이상 지분을 갖는 주식회사 형태로, 오는 2천15년부터 울산에서 서울과 제주노선을 시작으로, 중국과 일본 등 국제노선에...
설태주 2012년 07월 25일 -

고리1호기 사고 은폐 전 발전소장 법정구속
부산지법 동부지원은 지난 2월 발생한 고리 1호기 정전사고를 은폐한 전 고리1 발전소장 55살 문모씨에 대해 징역 1년에 벌금 3백만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또 함께 기소된 56살 김모 운영실장 등 간부 4명은 집행유예 2년과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방사선 재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도록 한...
설태주 2012년 07월 25일 -

<교실> "너무 더워요"
◀ANC▶ 찜통더위속에 일선 학교에서는 아직 방학에 들어가지 못한 학생들이 무더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에너지 절감대책때문에 에어컨을 제대로 켜지 못하기 때문인데,공부가 제대로 될 리 없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오후 수업이 시작된 한 초등학교 교실. 에어컨이 가동되고 있고, 교실 한켠에는...
옥민석 2012년 07월 25일 -

(R)일터도 '찜통'
◀ANC▶ 이같은 불볕더위가 특히 힘든 건 일터에서 더위와 싸우는 사람들일 겁니다. 산업현장과 시장의 무더위 속 표정을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제련작업이 한창인 용광로. 잔뜩 달아오른 구릿물이 끊임없이 쏟아집니다. 시뻘건 구리판 수십개가 뿜어내는 열기에 숨도 쉬기 힘들 지경입니다. (S...
유희정 2012년 07월 25일 -

사흘째 열대야.."덥다 더워"
◀ANC▶ 연일 35도가 넘는 폭염속에 밤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열대야 때문에 잠 못 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기록적인 폭염 속에 40대 회사원이 운동중 숨지는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첫소식 유영재 기자. ◀END▶ ◀VCR▶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열대야속에서도 젊은이들이 길거리 농구를 즐기고 있습니다. 한 낮의...
유영재 2012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