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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축제 개막
◀ANC▶ 올해로 18회를 맞은 울산고래축제가 오늘(4\/26) 개막됐습니다. 고래스토리로 완전히 탈바꿈하며 축제로 고래도시 울산을 알릴 계획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2012 울산 고래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개막공연으로 고래를 테마로 한 창작 뮤지컬 환상의 고래섬이 3D영상과 화려한 레이저 조...
서하경 2012년 04월 26일 -

낮부터 20~50mm 비.. 강풍 동반
오늘(4\/25) 울산지방은 낮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20~5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4\/26)은 구름이 많이 끼다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기온은 13도에서 20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오늘 비의 영향으로 며칠간 이어지던 초여름 수준의 더위가 물러가고 평년 날씨를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2년 04월 25일 -

신고리 2호기 오늘(4\/25)부터 발전재개
신고리 원전 2호기가 안전 점검을 마치고 오늘(4\/25) 낮 12시 12분부터 발전을 재개했습니다. 신고리 원전 2호기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에서 드러난 원전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주요설비의 안전점검이 실시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단계별로 2호기 출력을 올려 오는 27일 새벽부터는 완전 출력에 도...
서하경 2012년 04월 25일 -

디지털방송 전환 주민에 직접 홍보
올해 12월 31일 지상파 아날로그 TV 방송 종료를 앞두고 농어촌 주민과 장애인 등을 위한 디지털방송 전환 홍보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디지털방송전환 지원센터는 농어촌지역 세대를 직접 방문해 디지털방송 전환 방법과 정부지원 신청 방법 등을 알리고 있습니다. 케이블 등 유료방송에 가입하지 않고 안테나를 통...
유희정 2012년 04월 25일 -

유스호스텔 청소년 성추행 축소.은폐 물의
경주의 한 유스호스텔에서 발생한 울산 초등생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학교와 유스호스텔 측에서 피해 사실을 축소. 은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학생들에 따르면 지난 23일 교관의 성추행 사실이 밝혀지자 유스호스텔 측은 부모에게 이를 알리지 말도록 회유했으며, 학교 측도 학부모들에게 이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서하경 2012년 04월 25일 -

이자율 225% 무등록 대부업자 적발 잇따라
동부경찰서는 연 225%의 높은 이자를 받아 챙긴 혐의로 무등록 대부업체 대표 31살 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2월 북구에서 모 식당을 운영하는 김모 씨에게 279만원을 빌려주고 매일 6만원씩 60일 동안 갚도록 해 연 225.69%의 이자를 챙기는 등 23차례에 걸쳐 고금리로 일수 대출을 한 혐의를 받고 ...
서하경 2012년 04월 25일 -

폐수 무단방류 업체 대표 구속기소
울산지검은 환경 기준치를 최대 70배 이상 초과한 폐수를 무단 방류한 혐의로 울주군 온산읍 선경워텍 대표 최모씨를 구속 기소하고 이 회사 간부 1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환경 기준치를 최대 70.2배나 초과한 폐수 3만여t을 방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울산시는 이 업체의 폐수 ...
이상욱 2012년 04월 25일 -

울산지검 원전 납품비리 5명 구속.체포
울산지검은 원전 납품업체로부터 금품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고리원전 1발전소 간부 58살 김모씨를 체포했습니다. 검찰은 또 지난 2010년 납품업체로부터 유사 관리부품을 구입하는 대가로 8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고리원전 2발전소 팀장 55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지금까지 원전 납품비리 사건과 관련해 원전 직원 4...
서하경 2012년 04월 25일 -

태광, 과산화수소 상업생산 시작
태광산업이 지난 6일 탄소섬유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중단됐던 과산화수소 생산을 재개했습니다. 태광산업은 지난해 7월 울산공장에 연간 5만 5천 톤을 생산할 수 있는 과산화수소 공장을 건설해 지난달부터 상업 생산에 돌입했지만 인근 공정 화재로 생산이 중단됐습니다. 한편 화재 발생으로 10여명의 부상자를 낸 태광...
서하경 2012년 04월 25일 -

국가산단 폭발ㆍ화재사고 대부분 인재
울산지역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각종 안전 사고의 81%가 안전관리 부주의 등 인적 요인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울산국가산업단지에서 188건의 사고로 42명의 사상자와 39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이 가운데 60% 이상이 책임자의 안전 부주의 때문에 발생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25)...
이상욱 2012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