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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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둑 화재, 등산객 구조 (화면-온산소방서)
어제(5\/19)밤 8시 10분쯤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의 강둑에서 불이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68살 오모씨가 밭을 일구기 위해 강둑 잡초를 태우다가 불이 주위로 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어제(5\/19) 오후 1시 20분쯤에는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제2봉에서 내원암으로 산을 내려오던 64살 박모씨...
설태주 2011년 05월 20일 -

<2차전지>제 4주력산업 정착!!
◀ANC▶ 지역 유화업체들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는 2차 전지 사업에 앞다퉈 진출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삼성 SDI가 2차전지 생산라인 증설에 들어가는 등 2차전지가 울산의 제4 주력 산업으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해 11월 본격적으로 2차전지 ...
이상욱 2011년 05월 20일 -

(R)사고 후에도 수수방관
◀ANC▶ 어린이날인 지난 5일 울주군 배내골 계곡에서 4살 어린이가 물에 빠져 숨졌는데요. 인근 산장의 불법 행위와 울주군청의 관리 소홀이 문제로 드러났지만,열흘이 넘도록 재발 방지 대책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의 보도. ◀END▶ ◀VCR▶ 4살난 어린이가 배수로 철망에 끼여 숨진 영남알프스 배내골...
유희정 2011년 05월 20일 -

구름 많음..낮 최고 26도
울산지방은 오늘(5\/20)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9.3도, 낮 최고 26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오전에 흐리다가 밤부터 비가 오겠으며 기온은 18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이번 비는 주말과 일요일 오전까지 계속 내린뒤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앞바다의 물결은 1에서 2.5미...
설태주 2011년 05월 20일 -

금속노조 탈퇴자 비정규직 집단소송 제외
금속노조가 노조를 탈퇴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원을 불법파견 집단소송에서 제외하기 위해 명단 파악에 나섰습니다. 노조는 지난해 11월 사내협력업체 직원들의 불법파견 집단소송을 제기하면서 소송 당사자가 노조를 탈퇴할 경우 변호사 위임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어 이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
홍상순 2011년 05월 20일 -

고래연구소에서 26일 해외석학 강연
울산 고래축제 개막일인 오는 26일 오후 남구 장생포동에 있는 고래연구소에서 프랑스 고인류학 연구소 앙리 드 룸리 이사장의 초청 강연회가 열립니다. 이번 초청 강연회는 최근의 세계 암각화 연구동향을 알아보고 암각화 박물관의 나아갈 방향에 관해 해외 석학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룸리 이사장은 지난 2...
2011년 05월 20일 -

울산지법,세광중공업 기업회생 수용
동구 방어동 세광중공업이 최근 울산지법에 제기한 기업회생 신청이 법원에 의해 수용됐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부실징후기업 기업으로 워크아웃이 결정돼 지난달 20일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세광중공업에 대해 회생절차를 개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세광중공업은 앞으로 1년여동안 법정관리를 받으...
이상욱 2011년 05월 20일 -

청렴서약*외국인 지원 등 각종 조례 통과
울산시의회가 오늘(5\/20) 제 137차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거주 외국인 지원 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수주업체와 담당 공무원이 청렴 서약을 어길 경우 쌍방을 처벌하는 내용의 울산시 청렴서약제 조례안이 통과됐습니다. 또 울산시교육청이 제출한 천 32억원 규모의 1차 추경예산...
2011년 05월 20일 -

"인사 안한다" 이유로 타이어 5차례 찢어(화면-울주)
울주경찰서는 동네 이웃의 차량 타이어를 상습적으로 찢은 혐의로 68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초부터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에 사는 34살 최모씨의 SM5 차량 타이어를 5차례에 걸쳐 흉기로 찢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박씨는 이웃 최씨가 자신에게 인사를 안한다며 평소 사이가 좋지...
설태주 2011년 05월 20일 -

전교조, 교과부 감사로 수업 차질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5\/20) 성명을 내고 교육과학기술부의 종합 감사 때문에 각급 학교 교사들이 수업에 지장을 받고 있다며 현행 감사제도의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전교조는 교사들에게 하루나 이틀만에 몇 년치 자료를 제출하라고 요구하거나 직접 자료를 교육청으로 가져오라고 지시하는 것은 수업을 포기하고 감사...
홍상순 2011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