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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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살처분 매몰지 철저관리 당부
울산시의회는 오늘(3\/11) 구제역 가축 매몰지 관리실태에 대해 울산시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시는 최초 구제역이 발생한 돼지농가의 돼지 179마리는 지중매몰 방식으로 묻었고 이달들어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한 곳에서는 각각 105마리와 609마리를 정화용기에 넣어 처리했다고 설명했습...
조창래 2011년 03월 11일 -

총리실 방문 암각화 실태 사전보고
오는 15일 김황식 국무총리가 반구대 암각화 훼손실태를 확인하고 대처방안을 찾기 위해 울산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오늘(3\/11) 오동호 행정부시장이 총리실을 방문해 사전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오 부시장은 오늘 총리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암각화 훼손실태와 수위 조절에 따른 맑은 물 공급 대책 등 울산시 입장을 설...
2011년 03월 11일 -

지역 상장 대기업 주총 잇따라(종합)
현대자동차는 오늘(3\/11) 오전 양재동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정몽구 회장을 등기이사로 재선임하고 김억조 사장을 등기 이사로 신규 선임했습니다. 또 친환경차의 원료가 되는 희토류 등의 해외자원 개발과 판매업을 정관에 포함시킨 반면 사업을 중단한 지 오래된 항공기와 관련 부품 제작ㆍ판매업은 정관에서...
이상욱 2011년 03월 11일 -

낮 최고 13.7도..주말 휴일 포근
오늘(3\/11)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3.7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7도의 분포를 보이며 오늘보다 더 포근하겠으며, 일요일인 모레도 5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다음주 월요일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강수량은 5mm 미...
조창래 2011년 03월 11일 -

자동차세 연납 신청 21% 증가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세액의 10%를 깎아주는 연납제 신청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월 울산에서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한 차량은 전년에 비해 21% 늘어난 6만7천대로 전체 차량의 16%를 차지했습니다. 지역 별로는 직장인이 많은 동구가 1만1천대로 인구 대비 가장 많았으며, 노인 인구가...
설태주 2011년 03월 11일 -

임란의병장 편지 유서 기증받아
울산박물관이 오는 6월 개관을 앞둔 가운데 울산에서 임란 의병장으로 활약했던 이응춘 선생의 유서가 기증됐습니다. 이응춘 선생은 천 594년 10월 개운포에서 왜적과 싸우다 전사했으며 전사 직전에 아들에게 유서 형식의 편지를 남겼으며 그동안 청안 이씨 종친회에서 이를 보관해왔습니다. 한편 천 836년 무과에 급제한...
2011년 03월 11일 -

고래바다여행선 내일(3\/12) 야경 첫 출항
겨울동안 운항을 중단했던 고래바다여행선이 내일(3\/12) 저녁 7시 올해 첫 운항에 나섭니다. 남구청은 3월과 11월은 고래 발견율이 낮아 현대중공업과 SK에너지 등 울산공단 앞바다를 돌며 공단의 야경을 관광할 수 있는 고래바다여행선을 운영합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처음 출항한 2009년에 72차례 고래를 탐사했으며 ...
서하경 2011년 03월 11일 -

<상장기업주총>신성장 결의
◀ANC▶ 지난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거둔 울산지역 상장 대기업들이 일제히 주주총회를 열고, 지속 성장을 다짐했습니다. 현대차와 현대중공업이 신사업 분야를 정관에 포함시킨 가운데, SK이노베이션은 독자경영체제 구축을 선언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해 내수판매 부진에도 불구하고 수출...
이상욱 2011년 03월 11일 -

고황유 허용 논란
◀ANC▶ 울산시가 기업체 열료로 황함량이 높은 고황유 사용을 허용하려 하자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6월쯤 고유황유 사용 허용을 위한 관련 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상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은 지난 2천1년부터 대기오염 악화를 우려해 황 ...
조창래 2011년 03월 11일 -

(R)수출 촉각..여행 취소 잇따라
◀ANC▶ 오늘(3\/11) 오후 일본에서 일어난 대지진으로 울산지역 기업체들도 수출입에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하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도쿄와 인근 지역을 여행하려던 시민들의 예약취소도 잇따랐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일본 동북부에서 발생한 강진과 관련해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사...
설태주 2011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