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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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주관 우수녹색도시 장려상
울산시가 산림청이 주관하는 우수 녹색도시에 선정됐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울산시는 온산공단 그린웨이 조성사업과 국도 31호선 가로수길 조성사업 등이 우수 사례로 선정돼 이번 평가에서 5위에 해당하는 장려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한편 최우수상은 강원도가,우수상은 대전과 전남,경남이 선정됐습니다.\/\/\/
2010년 12월 20일 -

경남은행 노조,분리매각 중단 반발
공적자금 관리위원회가 우리금융 민영화 절차를 잠정 중단함에 따라 경남은행 매각 논의도 중단되자 경남은행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공적자금 관리위원회는 공적자금 회수 극대화에 최우선 순위를 뒀던 방침을 바꿔 보다 유연한 매각방식을 만들어 민영화를 추진하겠다며, 경남.광주은행의 분리매각을 잠정 중단했습...
이상욱 2010년 12월 20일 -

"어린이집 보육비 현실화 해야"
보육시설연합회는 오늘(12\/2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하루 12시간으로 정한 운영 시간과 유치원에 비해 낮은 보육비용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관련법 개정과 비용 현실화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근로기준법에 맞는 근무시간 적용과 함께 놀이터 설치 기준과 비상재해 대비 시설의 소급적...
조창래 2010년 12월 20일 -

갈수기 태화강 적조예방 강화
태화강 적조 예방을 위한 태화강 수질관리 추진상황 보고회가 오늘(12\/2) 오전 울산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보고회에서 울산시는 적조 예방을 위해 미처리 오수 유입 차단과 태화강 전망대 앞 모래톱 정비, 강변 여과수 공급, 교량 구간 물길 트기 등 4개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니 제...
2010년 12월 20일 -

이웃돕기,후원증서 전달 잇따라
금호석유화학 울산고무공장 임직원들이 오늘(12\/20) 오후 울산시청을 방문해 연말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써달라며 성금 2천 200여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에쓰오일 울산복지재단도 오늘 저소득층 아동들의 사회진출시 필요한 자금인 아동발달지원계좌 후원 증서 등 총 3천 6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2010년 12월 20일 -

울산시 도시공사 진장동으로 이전
울산시 도시공사가 오늘(12\/20)부터 사무실을 남구 신정동 교통관리센터에서 북구 진장동 진장디플렉스로 이전해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진장디플렉스는 지난 5월 준공한 울산 최대 복합유통전문상가로 시행사인 도시공사가 직접 입점해 사업환경 개선을 위해 최전방에서 지원할 계획이라 밝혔습니다.
2010년 12월 20일 -

2010 행정감사 384건 시정.건의 채택
2천10년도 울산시와 울산시 교육청 행정사무 감사 결과 모두 384건의 시정 건의사항이 채택됐습니다. 주요 시정요구 사항을 보면 초고층 건물 주민소방 안전교육 실시, TMS 조작 철저 감시, 맹독성 농약 살포 금지 등이 포함됐습니다. 또 농수산물 재경매 행위 지도 단속과 무인단속 카메라 운영 개선,학교방송시설공사 시...
조창래 2010년 12월 20일 -

울산외고 다음달 9일 입소식 갖기로
현재 유니스트에서 더부살이 수업을 하고 있는 울산외고가 다음달 9일 붕괴 사고가 발생했던 북구 중산동 신설 학교로 이사를 할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2\/20) 울산시의회 울산외고 특위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이와 같이 밝히고 오는 23일 학부모 총회를 열어 여론을 수렴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대해 특위...
조창래 2010년 12월 20일 -

금품 수수 축구부 감독 입건
중부경찰서는 오늘(12\/20) 학부모들로부터 금품을 받고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주시 모 고등학교 축구부 감독 42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축구부 소속 학생들의 부모 4명으로부터 380만원을 받아 챙기고 축구부 운영비를 임의로 쓰는 등 천 7백만원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0년 12월 20일 -

대기업 채용미끼 20억원 가로채
남부경찰서는 오늘(12\/20) 대기업에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4살 장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해 2월 아들 취업으로 고민을 하고 있는 64살 황모씨에 접근해 아들을 댁시업에 취직을 시켜주겠다고 속여 천만원을 받는 등 45명으로부터 채용 로비 명목으로 20...
서하경 2010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