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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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장 의회 업무 차질
◀ANC▶ 각 구.군 의회가 어제(2\/17)부터 잇따라 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새해 첫 임시회가 늦게 열리다 보니 조례안 심의가 미뤄져 인력 보강 등 업무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8일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간 울주군 온양읍 남부통합보건지소. 기존의 울주군 남...
조창래 2010년 02월 18일 -

초빙교사 기피?
◀ANC▶ 그동안 일부 학교에서 제한적으로 시행되던 초빙 교사제가 올해부터는 모든 학교로 확대됐습니다. 그러나 초빙 교사 선발을 마감한 결과 당초 목표의 60%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돼 대책 마련이 요구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북구의 한 중학교가 지난해 12월 초, 초빙교사 모집을 위해 낸 공고...
홍상순 2010년 02월 18일 -

중구,울주군) 현역 수성 vs 물갈이
◀ANC▶ 내일(2\/19)부터 시작되는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출마 예상 후보군과 지역별 판세를 알아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울산의 정치1번지이자 토박이들이 가장 많은 중구와 유일한 도,농 복합지역인 울주군의 판세를 짚어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산의 구 도심이자 토박...
옥민석 2010년 02월 18일 -

[집중취재] 기초없는 날림공사
◀ANC▶ 공장 용지 조성을 맡은 건설업체가 각종 폐기물을 몰래 땅속에 파묻었다는 보도를 어제(2\/17)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업체는 공사비를 아끼려고 콘크리트 기초도 하지 않고 날림공사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울주군의 한 공장용지 조성 현장입니다. 석축은 흘러내리는 토사 등의 압...
유영재 2010년 02월 18일 -

올 하반기 교사 자격 세분화
현재 4단계로 나눠져 있는 교사 자격을 다단계화하는 방안이 논의중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급 정교사-1급 정교사- 교감-교장 순으로 돼 있는 교사 자격을 1급 정교사와 교감 사이에 수석교사와 선임교사를 신설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수석교사와 선임교사의 역할과 대우 등에 대해 세부 시행 방안을 마...
홍상순 2010년 02월 17일 -

올해 자동차시장, 도요타 사태가 변수
올해 자동차 시장에 도요타 사태가 큰 변수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현대.기아차그룹 계열의 한국자동차 산업 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세계 자동차시장 수요는 6천 610만대로, 중국과 인도시장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4.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그러나 미국시장은 최악의 상황을 맞았던 지난해보단 8% 증...
이상욱 2010년 02월 17일 -

(부산)해양레포츠 활성화
◀ANC▶ 부산시가 해양레포츠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시설도 확충합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07년 부산시의 해양레포츠 관련예산은 8천만원. 올해 예산은 37억원으로 3년만에 예산이 46배나 늘었습니다 그만큼 해양레포츠의 중요성이...
한동우 2010년 02월 17일 -

낮 최고 7도, 내일은 영하 4도로 다시 추워져
오늘(2\/17)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영하 1.5도로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지만 낮 기온은 7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영하 4도까지 떨어지며 막바지 겨울 추위가 맹위를 떨치겠으며 이번 추위는 주말쯤 풀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가 오지 않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화재예방에 주의를 ...
옥민석 2010년 02월 17일 -

울주군 3개 권역 나눠 생태숲 조성
울주군이 지역 산림을 3개 권역으로 나눠 생태숲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재약산과 신불산 등 영남알프스 일대는 하늘길 권역, 치술령을 비롯한 백운산 일대는 문화유적과 만남의 공간으로 꾸미는 누리길 권역으로 조성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문수산과 대운산, 봉화산은 도시생활권 주변 숲길로 단장해 어울림길 권역...
조창래 2010년 02월 17일 -

울산 염기훈 수원으로 트레이드
프로축구 울산현대 공격수 염기훈이 수원 수비수 이재성과 현금 트레이드 됐습니다. 염기훈은 지난 2007년 여름 전북에서 울산으로 이적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2년 반동안 42경기에 출장해 9골 4도움을 기록하는데 그쳤습니다. 새로 울산 유니폼을 입게 된 수원의 이재성은 지난해 12월 국가대표의 남...
이돈욱 2010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