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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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현역 5명만 생존 (수정)
제 4대 울산시의원 가운데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시의원은 5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투표로 당선된 한나라당 박순환, 허령 의원과 남구 서동욱 의원 등 한나라당 3명과 동구에서 민주노동당 이은주, 이재현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이로써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제 5대 울산시의회는 26명 정원 가운데 21명...
옥민석 2010년 06월 04일 -

휴일까지 맑고 더운 날씨 이어져
오늘(6\/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7월 초순과 비슷한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6\/5)과 현충일인 모레(6\/6)도 낮 기온이 29, 28도까지 올라 당분간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낮 기온이 많이 오른 가운데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고 있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
이돈욱 2010년 06월 04일 -

울산대 야간대 폐과 진통
울산대학교 산경대 학생회가 오늘(6\/3)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측의 야간 학과 폐지 방안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산경대 학생회는 학교측이 정원 감축을 추진하면서 내년부터 산경대학 행정학과와 영어학과에 대해 신입생을 받지 않기로 했다며 야간대학만의 폐과를 수용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익선 2010년 06월 04일 -

수족구병 환자 늘어
입 안이나 손발에 발진과 물집이 나타나는 수족구병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수족구병 표본감시 참여 의료기관의 지난달 9일부터 일주일동안 환자발생 보고 결과 울산은 지난주보다 1.29% 증가한 44명의 환자가 발생해 광주와 충남에 이어 세번째로 높은 환자발생수를 보였습니다.\/\/\/데스크 ...
서하경 2010년 06월 04일 -

선수 계약금 빼돌린 감독 수사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소속팀 선수의 계약금 일부를 가로챈 혐의로 중구청 운동 경기부 감독 김 모씨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모 대학출신 선수 24살 김 모씨 등 4명과 1인당 4천만원씩 계약을 맺으면서 이 가운데 2천만원을 가로채는 등 모두 8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
유영재 2010년 06월 04일 -

북구 전 주민 자전거 상해보험 가입
북구청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 달부터 17만 명에 이르는 구민 전체를 대상으로 자전거 상해보험 가입을 추진합니다. 북구청은 이를 위해 주민 1인당 6백원씩 연간 1억여 원 가량의 예산을 들여 민간 보험사와 계약을 맺어, 북구 주민이 자전거를 타다가 사고를 당하면 치료비 일부를 지원해줄 계획...
설태주 2010년 06월 04일 -

울산시 사이버 안전 지킴이 운영
컴퓨터 해킹과 바이러스 유포 등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울산시가 민관합동 사이버안전 지킴이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일까지 컴퓨터 분야 민간 전문가와 교사,공무원 등의 신청을 받아 200여명 규모의 사이버안전 지킴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사이버 안전 지킴이는 사이버 공격 발생시 신속한 ...
최익선 2010년 06월 04일 -

유통가,무더위 대비 판촉전 강화
울산지역 유통업체들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식품관을 확대 개장하는 등 판촉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오늘(6\/4) 지하 1층 식품관 확장공사를 마무리하고 스낵과 건강, 와인 코너 등을 개장했으며, 이를 기념해 오늘부터 오는 6일까지 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 장바구니 등 선물을 주기로 했습니...
이상욱 2010년 06월 04일 -

불법집회 민노총 본부장 집유 4년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6\/4) 울산항 예인선 노조의 농성장 철거를 막고 공무원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장 김모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금속노조 울산지부 간부 권모씨에 대해서는 징역 1년6월을 선고했습니다...
조창래 2010년 06월 04일 -

태화강 엑소디움 분양가 인하 요구 집회
중구 옥교동 태화강 엑소디움 주상복합아파트 입주민들이 오늘(6\/4) 울산시청 남문 앞에서 집회를 갖고 시공업체에 대해 분양가 인하 등을 요구했습니다. 입주민들은 엑소디움 주상복합 아파트 시공회사가 높은 분양가로 폭리를 얻었다며 분양금일부 반환과 함께 하자 시공에 따른 손해도 배상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최익선 2010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