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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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노인에 틀니 무료 지원
울주군 보건소는 만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틀니 지원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보건소는 이달말까지 각 읍면에서 신청을 받아 53명의 대상자를 선정한 뒤 병.의원에 시술을 의뢰하고 1년간 무료 사후 관리도 합니다. 울주군은 지난 2천1년부터 지금까지 229명에게 틀니 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
조창래 2010년 02월 16일 -

꼬리물기 하루평균 77명 적발
교차로 교통정체의 주범인 꼬리물기에 대해 경찰이 이달부터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지금까지 모두 924건, 하루평균 77명의 운전자가 적발됐습니다. 유형 별로는 현장단속이 738건, 캠코더 사후판독이 186건으로 최대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으며, 장소 별로는 중구 우정사거리에서 적발 건 수가 가장 많았고, 남구 터미널...
설태주 2010년 02월 16일 -

건설소장 사칭 식비.금품 가로채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2\/16) 아파트 건설현장 소장을 사칭해 사업자금과 식비를 가로챈 혐의로 55살 박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남구 삼산동에 사는 김모씨에게 돈을 빌려주면 회사를 차려 갚아주겠다고 속이는 수법으로 10차례에 걸쳐 천 백만원을 가로채고, 동구 일산동 모 식당에서는 41만원 ...
설태주 2010년 02월 16일 -

풍랑주의보속 표류선박 구조(화면제공:울산해경
오늘(2\/16) 오전 9시 30분쯤 울주군 간절곶 동방 약 67km 해상에서 방어진 선적 가자미잡이 어선 29톤급 건덕호가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사고 해역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2-4 미터의 높은 파도와 강풍이 불었지만 선장 51살 박모씨 등 선원 3명은 무사히 방어진항으로 예인됐습니다...
설태주 2010년 02월 16일 -

중등교원 1천 87명 정기 전보 인사
울산시 교육청은 오늘(2\/16) 중등교사 천 87명에 대한 정기전보 인사를 3월1일자로 단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인사로 고등학교끼리 이동하는 교사가 399명, 중, 고등학교를 바꿔 이동하는 교사가 161명 등입니다. 한편, 해마다 반복돼 온 신입교사의 강북지역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 올해는 강남과 강북지역에 각각 50...
홍상순 2010년 02월 16일 -

지난해 푸드뱅크 기부 67.9% 증가
지난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뱅크 기부 식품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 푸드뱅크에 기부된 식품은 8억 5천여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67.9%나 증가했습니다. 또 지난해 푸드뱅크 기부 물품 이용자수도 만 9천 6백여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71.3%...
최익선 2010년 02월 16일 -

컨벤션센터 장기과제로 추진
울산 컨벤션센터 건립이 필요하다는 시의회 김기환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울산시는 당장은 어렵다며 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하다고 답변했습니다. 울산시는 컨벤션센터 건립에는 최소 2천 500억원 이상이 필요하고 서울과 부산 등 5개 시설 운영현황을 파악한 결과, 대부분 적자상태로 건립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옥민석 2010년 02월 16일 -

시의회 18일 개회..출산장려 조례 심의
울산시의회가 오는 18일부터 9일동안의 임시회 회기일정에 들어갑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기초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안과 울산시 저출산대책과 출산장려 지원 조례안 등 8건의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특히 저출산대책과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울산시 뿐 아니라 시민도 출산과 보...
옥민석 2010년 02월 16일 -

울주군 전읍 일반산업단지 승인
울주군 두서면 전읍리 일원에 민간개발방식의 일반산업단지 계획이 승인됐습니다. 이 산업단지는 지난해 온산읍 화산일반산업단지에 이어 민간개발방식으로는 두번째로 조성되는 것으로 창원에 있는 금속압형 제품 제조업체인 아메코사가 조성합니다. 7만여 제곱미터에 이르는 전읍 산업단지는 자동차와 트레일러 제조업, ...
조창래 2010년 02월 16일 -

금속노조, 현대차에 전임자 특별교섭 요구
금속노조가 노조 전임자 활동을 보장하라는 취지의 특별 단체교섭을 현대자동차 등 산하 260여개 사용자에 요구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차 노조도 사측과 교섭을 벌일 예정이지만, 회사측은 노조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등을 담고 있는 개정 노조법에 따라야 하는 입장이어서 갈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0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