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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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1년 앞‥ 동·북구 선거 연대할까?
[앵커]민선8기가 후반기로 접어들면서 이제 1년 앞으로 다가온 내년 지방선거를 미리 살펴봅니다. 울산을 노동정치 1번지로 불리게 만들만큼 진보세가 강한 곳이 동구와 북구인데요. 지난 국회의원 선거와 같은 민주당과 진보정당의 선거 연대가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동구와 북구는 ...
조창래 2025년 07월 03일 -

방문객 '뚝' 미술관‥ '낯선 코드' 통할까
[앵커]큰 기대 속에 개관했지만 울산시립미술관은 개관 초에 비해 방문객이 절반으로 줄었는데요. 올해로 4년 차를 맞은 시립미술관이 새로운 작품들을 대거 배치한 기획 전시 '낯선 코드'를 선보입니다. 새 수장도 맞이한 미술관이 새로운 코드로 시민들의 눈길을 다시 끌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지...
최지호 2025년 07월 03일 -

벼랑 끝 숲속의 아침뷰‥ "터질게 터졌다"
[앵커]울산MBC가 여러차례 지적한 울주군 웅촌면 서영 숲속의 아침뷰 조합원들이 벼랑 끝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약속했던 아파트는 10년째 기약도 없는데 시공사 대출을 떠안으라는 압박을 받고 있는데다, 추가분담금을 내지 않은 조합원들은 개별 소송까지 당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현재 숲속...
이상욱 2025년 07월 03일 -

울산 공공심야약국 4곳‥ 동·북구는 없어
심야시간에도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공공심야약국이 울산에는 4곳뿐이고, 동구와 북구에는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강대길 시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해 공공심야약국 현황을 공개하고, 시민 편의를 위해 확대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체 약국 수도 울산 지역 436곳 가운데 북구가 ...
조창래 2025년 07월 03일 -

김두겸 시장, "부산·경남 통합하면 울산도 검토"
부산과 경남의 행정통합이 추진 중인 가운데 김두겸 시장이 두 시도의 통합이 성사되면 울산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어제(7/2) 경남 김해시에서 열린 부울경 시도지사의 비공개 간담회에서, 김 시장이 이 같은 입장을 내놨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세 시도지사들은 새 정부가 균형발전을 위한 강한 의지...
최지호 2025년 07월 03일 -

일주일째 폭염특보‥ 온열질환 주의
일주일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연일 폭염이 지속되며 이틀째 이어진 열대야 현상은 오늘 밤에도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하루 동안에만 온열질환자가 5명 늘어나며 올해 울산 지역 온열질환자도 37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
성주환 2025년 07월 03일 -

민주 김태선·국힘 박성민, 내년 지방선거 경쟁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과 국민의힘은 박성민 의원이 내년 지방선거를 이끌며 경쟁을 벌일 전망입니다. 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이선호 전 위원장의 대통령실 비서관 임명으로 공석이 된 울산시당 위원장에 임명이 유력하고, 김상욱 전 시당 위원장의 탈당으로 잔여 임기를 물려받은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도 연임이 확실시...
조창래 2025년 07월 03일 -

울산시-기업체, 지역상품권 소비 촉진 협약
울산시와 지역 기업들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울산페이와 온누리상품권 소비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상공회의소, 중소기업협회 등 관계 기관들과 복지성 경비를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상품권 소비 촉진을 위해 구매기업...
최지호 2025년 07월 03일 -

"조선업 수주 급감"‥ HD한국조선해양 63% 감소
전세계 선박 수주량 감소세 속에 올해 상반기 HD한국조선해양은 76척을 수주해 지난해 121척에 비해 6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화오션도 상반기 15척을 수주해 지난해에 27척에 비해 44% 감소해 수주 가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영국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 클라크슨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
홍상순 2025년 07월 03일 -

유니스트기술지주, 정부 모태펀드 운용사 선정
UNIST 보유 기술을 사업화하는 유니스트기술지주가 정부 모태펀드 공공기술사업화 분야 운용사로 단독 선정됐습니다. 펀드 규모는 120억 원으로 60억 원은 모태펀드가 출자하고 나머지는 이미 확정된 출자자들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펀드는 공공기술을 활용해 창업하거나 사업화를 추진하는 중소·벤처기업에 집중적으로 투...
홍상순 2025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