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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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문화패스 발급률 79%‥ 다음 달 신청 마감
지역 어린이들의 체험 활동을 지원하는 아이문화패스 카드 발급률이 79%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아직 1만 9천여 명의 어린이가 문화패스 카드를 발급받지 않았다며 다음 달 마감 전 신청을 당부했습니다. 아이문화패스 카드를 발급받으면 7세에서 12세 어린이들에게 공연과 영화 관람, 책 구입 등...
최지호 2025년 10월 15일 -

김태선, "울산 화학사고율 전국 평균 5배"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이 울산의 화학 사고율이 전국 평균의 5배에 달한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환경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울산의 화학 사고율은 전국 평균 1.6%의 5배인 8.1%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고 밝혔습니다. 또, 설비의 절반 이상이 30년이 넘은 노후 시설이지만 불황으로 기업의 ...
조창래 2025년 10월 15일 -

현대모비스, 가스공사 전 승리로 연패 탈출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어제(10/14) 울산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홈경기에서 82 대 77로 승리하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25득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한 해먼즈의 활약을 앞 새워 경기 내내 한국가스공사에 우위를 점했습니다. 연패 탈출에 성공하며 5경기 2승 3패로 리그 7위에 ...
정인곤 2025년 10월 15일 -

공업축제에 열린 하늘길‥ 정기노선 추진
[앵커]이번 공업축제 기간에 맞춰 국제선 여객기도 울산공항을 드나듭니다. 중국 광저우 지역 관광객들이 울산을 찾아 지역 명소를 방문할 예정인데요. 울산시는 국제선을 정기 취항을 목표로 하늘길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이번 공업축제 기간 국제선 부정기편이 울산공항 취항 허가를 받았습니다...
최지호 2025년 10월 14일 -

샤힌도 구조조정 대상?‥ 셈법 제각각
[앵커]석유화학업계의 구조적 불황을 타계하기 위해 울산과 여수, 대산 등 석유화학산업 단지별로 나프타분해설비 감축 논의가 진행 중인데요. 현재 공사가 한창인 에쓰오일의 샤힌 프로젝트까지 구조조정 대상에 포함되는지를 놓고 업체들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나 울산은 비교적 업황이 나쁘지 않아 논의에 난...
홍상순 2025년 10월 14일 -

"돈 벌게 해줄게" 유인‥ 잡아도 풀려나
[앵커]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이 실종되거나 감금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돈을 벌게 해주겠다며 범죄 조직으로 유인하는 일당을 국제 공조로 검거해도, 정작 해외에선 현지 경찰에게 풀려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딥페이크 화상채팅 화면]"괜찮아? 잘 보여? 지금 이제 집에 ...
이다은 2025년 10월 14일 -

울산대, 글로벌 평가서 비수도권 종합대 1위
울산대학교가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THE가 발표한 '2026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15위, 비수도권 1위에 올랐습니다. 울산대는 연구의 질 국내 9위, 교육여건 국내 27위, 연구 환경 국내 28위, 국제화 국내 41위, 산학협력 국내 16위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 세계 순위로는 501에서 600위 사이로 비수도권 종합대...
이용주 2025년 10월 14일 -

울산 기초연금 감액 대상 31.7%‥ 전국 최고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연계 감액 제도로 인해 기초연금이 깎인 노인 비율이 전국에서 울산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연금공단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감액 대상 비율은 31.7%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세종 30%, 인천 24.7%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급여수준이 높고 국민연금 가입 기간과 비율이 높은 울산지...
조창래 2025년 10월 14일 -

저녁까지 비‥ 울산앞바다 '풍랑주의보'
아침 한때 많은 비가 내린 울산은 하루 종일 흐린 가운데 비가 이어졌습니다. 강우량은 37.3mm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19.5도에 머물렀습니다. 비는 오늘 저녁까지 이어지다 그치겠고,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18도에서 23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성주환 2025년 10월 14일 -

서범수, "롯데 복합환승센터 포기 유감"
울주군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오늘(10/14) 롯데쇼핑의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포기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서 의원은 또 롯데에 울산시민에 대한 사과와 토지 반환을 넘어 지역 발전 지연에 대한 책임과 실질적인 배상 계획 수립을 요구했습니다. 울산시에 대해서도 안일하고 무능한 행정의 책...
조창래 2025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