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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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토부 도로 정비 평가서 특·광역시 1위
울산시가 2024년 국토교통부 주관 추계 도로 정비 평가에서 특·광역시 분야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강북로 등 43개 구간 포장 노면을 정비하고 지하차도 2곳 배수로 준설, 도로 배수시설 정비 등 적극적인 도로 행정을 추진했습니다. 특히 여름 이전에 간선도로 110개 노선에 우수받이 전수조사를 벌...
이다은 2025년 02월 07일 -

간절곶 식물원 조성 본격화‥ 940억 원 투입
울주군은 가칭 '울주식물원' 건립에 따른 타당성 조사 절차 이행을 위해 지난달 행정안전부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 식물원은 서생면 대송리 일원 간절곶 공원 내 5만 2천㎡에 미래형 디지털 식물원으로 조성되며, 사업비 940억 원이 투입됩니다. 울주군은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와 내년 중 건축설계 공모...
이상욱 2025년 02월 07일 -

'안전한 마을 만들기' 최대 4천만 원 지원
울주군은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2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안전 위해 요소를 찾아 문제점 진단과 안전인프라를 구축하게 하는 사업으로, 심사를 거쳐 마을 당 최대 4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신청을 원하는 마을은 주민자치위원회와 자생단...
이상욱 2025년 02월 07일 -

찬바람 속 강추위..오전까지 가끔 눈·비
겨울의 끝자락이 아쉽기라도 한 듯 매서운 추위가 좀처럼 물러나지 않고 있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0.9도로 어제보다는 5도 가량 높게 시작하고 있는데요.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면서 4도에 머물겠습니다.내일은 막바지 강추위가 절정을 이루겠는데요. 아침 기온이 영하 8도까지 내려가며 춥겠습니다....
2025년 02월 07일 -

시의회 '이재명 건의안'‥ 보수세력 결집 시도?
[앵커]경남도의회와 부산시의회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신속한 판결을 요구하는 건의안을 잇따라 채택했습니다. 울산시의회도 다음 주 본회의에서 같은 내용의 건의안을 채택할 예정인데요. 지역과 아무 관련이 없는 문제에 부울경 지방의회가 왜 잇따라 직접 나서고 있는지, 조창래 기자가 분석해 봤습니다. [...
조창래 2025년 02월 06일 -

의대 시설에 예산 빼돌려‥ 울산대 '꼼수' 적발
[앵커]지역에도 세계적인 대학을 육성하겠다며 정부가 예산을 지원하는 글로컬대학 사업이 있습니다. 이 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100억 원을 지원받은 울산대가 절반 이상을 의대 시설 확충에 빼돌렸다 적발됐습니다.학교 신뢰에도 큰 흠집이 생긴 건 물론, 당장 내년 지원 예산 58억 원이 삭감됐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정인곤 2025년 02월 06일 -

'울주 한우' 혈통관리로 특구 위상 되살린다
[앵커]전국에서 하나뿐인 울주군 언양·봉계 한우불고기 특구가 갈수록 위상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산지 소값은 그대로인데 사룟값 부담이 커지면서 사육농가도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데요.울주군이 한우 암소 혈통관리로 명가 부활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울주군 두서면에서 한우를 2백 마리...
이상욱 2025년 02월 06일 -

'뇌물수수 혐의' 송철호 내일 1심 선고
뇌물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송철호 전 울산시장의 1심 판결 결과가 내일(2/7) 울산지법에서 선고됩니다. 검찰은 송 전 시장은 울산시장 당선 직전인 지난 2018년 6월 선거사무실에서 지역 중고차 사업가로부터 2천만 원을 받은 혐의가 있다며 징역 2년과 추징금 2천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한편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이용주 2025년 02월 06일 -

HD현대중공업, 지난해 영업이익 7025억 '조선사 1위'
HD현대중공업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배 가량 증가해 국내 대형 조선3사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은 지난해 매출 14조4865억원, 영업이익 7025억원으로 지난 2019년 HD한국조선해양에서 물적분할로 출범한 이후 최대 실적을 올렸다고 공시했습니다. 실적 개선에 성공한 HD현대중공업은 고부가가치 선...
이상욱 2025년 02월 06일 -

"전기차 수요 둔화"‥ 현대차 생산 일시 중단
전기차 수요 둔화로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아이오닉5와 코나EV 생산을 오는 24일부터 닷새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지난달 아이오닉5의 국내 판매량은 75대, 코나EV는 43대 머무르며 극심한 판매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반 정책 기조에 따라 전기차 수요 둔화가 장기화될 ...
이다은 2025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