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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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이용권 3차 접수 17일까지
시민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도입된 평생교육 이용권 3차 접수가 오는 17일까지 진행됩니다. 3차 이용권 지급 대상은 320명이며 자격증 취득과 어학 강좌, 디지털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용권은 35만원 상당의 포인트가 적립된 실물 카드로 지급되며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 등으로 사...
최지호 2025년 10월 08일 -

울산과학관, 지역공동영재학급 신입생 모집
울산과학관이 지역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공동영재학급 신입생 32명을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6학년 과정의 우주과학영역과 중학교 1학년 과정의 로봇과학 영역으로, 사회통합전형은 정원의 10% 이내에서 우선 선발합니다. 원서는 오는 24일부터 접수받고 영재성 검사와 심층 평가 등을 거쳐 ...
이돈욱 2025년 10월 08일 -

남구, 내년도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 신청 접수
울산 남구청이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내년도 거주자 우선주차제 정기분 신청을 받습니다. 주차구획은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상위 상이등급의 국가유공자를 우선으로 주거 연수, 65세 이상 여부, 요일제 참여 여부 등을 반영해 점수에 따라 배정됩니다. 남구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와 세금 체납이 있는 경우 배정을 받...
이용주 2025년 10월 08일 -

아이오닉 9, 워즈오토 '최고 10대 엔진' 선정
현대차의 아이오닉 9의 동력 시스템이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가 주관하는 10대 엔진 및 동력 시스템에 선정됐습니다. 워즈오토가 매년 발표하는 10대 엔진은 자동차 파워트레인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2008년 1세대 제네시스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9차례 '최고...
이다은 2025년 10월 08일 -

'AI·로봇이 척척'‥ 신소재 찾는 꿈의 연구실
[앵커]사람이 없어도 인공지능 로봇이 혼자 실험을 하고 결과까지 분석하는 연구실이 탄생했습니다. 복잡한 화학실험을 매일 1천 번씩 반복할 수 있는데요. 신약이나 신소재를 만드는 완전히 새로운 길이 열렸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연구실에서 화학물질을 합성하는 실험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각...
이용주 2025년 10월 07일 -

황금연휴 닷새째 '흐려'.. 교통 정체도
황금연휴 닷새째인 오늘(10/7) 울산 지역은 흐린 날씨 속에 가끔 비가 내렸고, 낮 최고기온은 22.8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흐린 가운데 5mm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한 20도에서 24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지역 주요 국도와 고속도로는 본격적인 귀경 행렬이 이어지며 곳곳에서...
이다은 2025년 10월 07일 -

공중보건의 부족 현상에 울산지역 충원 0명
보건소와 보건지소 등 의료 취약지에서 군 복무를 대신해 근무하는 공중보건의 부족으로 울산은 올해 단 한 명도 배치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 김윤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울산은 모두 5명의 공중보건의 배치를 요청했지만, 실제 배치된 인원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
정인곤 2025년 10월 07일 -

온라인 자동차 등록 13.9%‥ 이용 증가세
차량등록사업소에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자동차 등록을 하는 건수가 7월 기준 전체의 13.9%로 이용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월부터 자동차 봉인제도가 폐지되면서 소유자가 직접 차량등록사업소에 방문하지 않고도 번호판 부착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온라인 신규등록 시 퀵-배달이나 ...
조창래 2025년 10월 07일 -

울산현대모비스, 연장 혈투 끝에 1점 차 패배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오늘(10/7) 열린 수원KT와의 원정 경기에서 연장 승부 끝에 74 대 73으로 패했습니다. 옥존과 해먼즈가 각각 17점, 16점으로 분전한 울산은 4쿼터 막판과 연장 종료 직전 중요한 자유투를 실패하며 KT에 1점 차로 경기를 내줬습니다. 개막 후 3경기에서 1승 2패를 거둔 울산현대모비스는 이번주 ...
정인곤 2025년 10월 07일 -

수도요금 체납해 '단수' 가구 5배 증가
울산에서 수도 요금을 내지 못해 단수 처분된 가구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수도 요금 체납으로 단수된 가구는 188가구로 2021년 39가구에 비해 5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이 기간 수도 요금 체납액도 2021년 8억 5천만 원에서 지난해 12억 4천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이다은 2025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