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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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공동주택 공용시설 유지·보수 지원
북구가 공동주택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주택 공용시설 유지·보수 지원 사업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은 사용 검사일로부터 7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으로 노후된 공용시설의 안전 점검과 보수 작업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이달 말까지 접수 받고, 지원 대상과 금액은 내년 1월 심의를 거쳐 결정됩...
최지호 2025년 10월 09일 -

울산농관원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바뀌면 신고해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추계작물 정기 변경 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대상은 문자나 우편물로 안내 받은 무·배추 재배면적 각 1천제곱미터 이상 등록 경영체로, 품목과 농지, 재배 작물 변경 등이 있으면 신고하면 됩니다.
설태주 2025년 10월 09일 -

1조원 ESS 2차 수주전 개막‥ 배터리 3사 '촉각'
정부가 이달 중에 1조원대 에너지 저장 시스템, ESS의 중앙계약시장 2차 사업을 입찰 공고할 예정이어서 배터리 3사가 치열한 수주전을 펼칠 전망입니다. 1차 사업에서는 삼성DSI가 압도적 우위를 차지한 만큼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도 국내 생산 확대 전략을 앞세워 만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삼성SDI는 울산 공장에서 ESS...
홍상순 2025년 10월 09일 -

명절에는 씨름‥ 추석 씨름대회 '북적'
[ 앵 커 ]명절하면 생각나는 장사 씨름대회가 지난 2일부터 오늘까지 울주군에서 열렸는데요. 긴 명절 연휴 가족과 함께 씨름을 즐기러 온 관중들로 경기 시작 전부터 입장 행렬이 이어질 만큼 뜨거운 인기를 보였습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명절 대표 스포츠인 추석장사 씨름대회가 열린 울주종합체육센터. 경기 시작 ...
정인곤 2025년 10월 08일 -

정부 내연차 판매 중단 검토‥ 업계 '술렁'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35년부터 내연기관차 신차 판매 중단을 검토하면서 국내 자동차 업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전기차와 수소차 보급이 늦어져 탄소배출 저감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내연기관 차량 판매 금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10년 안에 신형 전기차 개발과 ...
홍상순 2025년 10월 08일 -

빅테크 기업 AI 데이터센터 투자유치 본격화
울산시가 SK의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계기로 AI 수도 도약을 위한 글로벌 투자유치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울산을 방문한 마이크로소프트는 물론 구글과 오라클 등 세계적 빅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 활동을 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2030년에는 300%에 달할 전력자립률과 분산에너지특...
조창래 2025년 10월 08일 -

울산경자청, 중국·싱가포르 투자유치단 파견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중국과 싱가포르에 투자유치단을 파견해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경자청은 오는 10일 중국 하이난에서 열리는 세계프리존기구 총회에 참석해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한 국제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후 싱가포르로 이동해 미국 디지펜공대 싱가포르 캠퍼스에서 인공지능 인재 양성 프로...
최지호 2025년 10월 08일 -

울산 지역 내 석면 제거 필요학교 10곳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제거되지 않은 울산지역 학교가 10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문정복 의원이 받은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에 석면 제거가 필요한 학교는 초등학교 5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3곳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교육부는 2027년까지 전국 학교의 석면을 제거하는 계획...
이용주 2025년 10월 08일 -

허위로 계약 중개하고 위증한 공인중개사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 5단독은 불법 사실을 숨기고 토지를 중개하고 법정에서 위증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공인중개사 A씨에게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21년 울주군의 토지 매매를 중개하면서 해당 부지에 있는 동물장례시설이 불법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지 않고, 이후 계약금 반환 청구 소송이 제기되자 법정에...
이돈욱 2025년 10월 08일 -

백로 서식지 울산 삼호대숲 생육환경 개선
전국 최대 백로와 떼까마귀 서식지인 삼호대숲의 생육환경 개선 작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고사하거나 쓰러진 대나무를 정리하고 토양을 친환경 방식으로 개량해 죽순이 자랄 공간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백로 서식지 보호를 위해 번식지는 작업 구간에서 제외했으며, 떼까마귀가 도래하기 전인 다음 달 말까지 공사...
조창래 2025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