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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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 우려 교사, 긴급분리 법적 근거 마련해야"
천창수 울산시교육감이 지난 10일 발생한 대전 초등학생 피살 사건과 관련해 위해 우려 교사를 긴급 분리 조치 근거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천 교육감은 울산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시정 연설에 앞서 김하늘 학생과 유가족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천 교육감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교사의...
정인곤 2025년 02월 12일 -

'울산시의회 의장 선출 무효소송' 선고 연기
울산지법이 내일(2/13)로 예정됐던 울산시의회 의장 선출 무효 소송 선고를 오는 20일로 1주일 연기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지난해 실시된 울산시의회 하반기 의장 선출 결과의 효력 여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시의회 의장이 누구인지를 확정하는 데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법원의 판단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5년 02월 12일 -

동구 주민 "이용률 높은 106번 노선 부활해야"
동구 지역 주민들이 개편으로 불편해진 버스노선에 대한 빠른 해결 방안 제시와 노선 부활을 요구했습니다. 동구주민대회 조직위원회는 주민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방어동에서 현대중공업으로 이동하는 구 106번 노선의 부활 요구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시가 노선 조정을 검토하고 있는 7월까지 ...
이다은 2025년 02월 12일 -

울산 방문자 소폭 늘어‥ 숙박·체류시간은 감소
지난해 울산을 찾은 외지인이 소폭 늘었지만 숙박을 하는 경우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데이터랩 현황을 보면 지난해 울산을 찾은 외지인은 전년 대비 1.8% 증가한 4,993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숙박 방문자 비율은 16.3%로 1년 전에 비해 4.9% 감소했고, 체류 시간도 10.3% 하락...
이상욱 2025년 02월 12일 -

울산시, AI 기업·주력산업 혁신 기술 개발 지원
울산시는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인공지능 전문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울산에 본사나 지사, 연구소를 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 3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금은 조선과 자동차, 화학 등 지역 주력 업종과 AI 기술을 융합한 혁신 기술 개발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최지호 2025년 02월 12일 -

"폭우 때 하수 역류"‥ 회야 하수처리시설 증설
울산시가 울주군 웅촌면과 양산시 웅상읍 일대 하수를 처리하는 회야 하수처리시설 용량을 2만 톤 증설합니다. 1989년 건설된 회야 하수처리시설은 많은 비가 내릴 경우 하수가 회야댐으로 역류하는 문제가 반복돼 왔습니다. 울산시는 국비와 양산시 부담금을 포함해 288억 원을 들여 현재 5만 2천 톤인 처리 능력을 7만 2...
최지호 2025년 02월 12일 -

중구 "원도심 빈점포 창업, 매달 최대 50만원 지원"
중구청이 성남동 원도심 빈 점포에 창업하는 소상공인에게 올해 말까지 임차료를 매달 최대 5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금은 전체 임차료의 최대 80%까지 지원하며 금융·부동산·유흥 업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 접수는 오는 24일까지로 중구청은 청년 지원자와 타 지역에서 중구로 이전하는 소상공...
이용주 2025년 02월 12일 -

울산대 유비캠 2호, 북구청 평생학습관에 개소
울산대학교가 오늘(2/12) 북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유비캠 2호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유비캠 2호는 울산에서 유일하게 대학이 없는 북구 지역 주민들을 위한 시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울산대의 글로컬대학 핵심사업인 유비캠은 시민들이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외부 캠퍼스로 울산 전역...
정인곤 2025년 02월 12일 -

오늘 낮까지 30mm 비.. 내일은 반짝 추위
오늘 출근길, 우산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정월대보름인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과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부산과 울산 경남에도 낮까지 5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경남 서부 내륙은 저녁까지 눈이 이어지겠는데요. 함양 등 일부 지역에는 대설 특보도 발효된 가운데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내리는 눈과...
유희정 2025년 02월 12일 -

'계엄·내란' 동조 나서나‥ 구치소로 집회로
[앵커]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목소리가 압도적이었던 울산에서도 보수 세력 결집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지키기에 앞장서 온 김기현·박성민 의원은 구치소까지 찾아가 말씀 전하기에 나섰고, 침묵을 지켜오던 지방의원들도 부정선거 음모론과 계엄 정당성을 주장하는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하고 있...
최지호 2025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