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공업축제 D-1‥ '하나되는 울산, 위대한 울산사람'
2024 울산공업축제가 내일(10/10)부터 나흘 동안 울산 전역에서 열립니다. 첫날인 내일은 오후 3시부터 공업탑로터리에서 출정식에 이은 거리 행진 퍼레이드가, 오후 7시부터는 태화강국가정원 남구 둔치에서 개막식에 이은 축하 공연이 열립니다. 축제 기간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이 이어지며, 마지막 날인...
최지호 2024년 10월 09일 -

울산에서도 한글날 기념 행사 개최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소중함과 가치를 되돌아보는 기념 행사가 울산에서도 열렸습니다. 중구 외솔기념관에서는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머리글을 낭독하며 한글의 반포 취지를 되새기는 기념식이 개최됐습니다. 또 한글을 활용한 인형극과 합창 대회가 열렸고, 한글을 주제로 한 각종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습니다.
유희정 2024년 10월 09일 -

한글날, 낮 최고 '22도'‥ 아침까지 가끔 비 [울산날씨(10.9)]
[한글날, 낮 최고 '22도'‥ 아침까지 가끔 비] 한글날인 오늘, 바깥활동하기 무난하겠습니다. 아침까지 약한 비가 가끔 내리는 곳 있겠지만 양이 많지는 않겠고요. 이후 하늘에는 구름만 많이 지나겠습니다. 선선한 아침으로 시작해, 낮 기온은 22도까지 올라 가을 날씨 만끽하기 좋겠습니다. 다만 해가지면 금세 쌀쌀해지니...
성예진 2024년 10월 09일 -

'사냥하는 물수리 포착'‥ 울산 찾는 희귀 동물
◀ 앵 커 ▶ 멸종위기종인 물수리의 샤냥 모습이 고스란히 카메라 렌즈에 담겼습니다. 이같은 매의 모습을 사진기록으로 남긴 것은 울산에서는 처음 있는 일인데요. 희귀한 야생동물의 모습이 사진 또는 영상으로 남겨져, 보는 이들에게 신기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 리포트 ▶ 물수리가 날개를 활짝 펴고 창공...
유영재 2024년 10월 08일 -

연속3) 물류 이송로봇 개발‥ '제조업 혁신' 이끈다
◀ 앵 커 ▶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 같은 전통 제조업이 밀집한 울산에서는 공정을 자동화하는 스마트팩토리 조성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데요. 울산의 한 중소기업이 10톤 이상의 고중량 화물도 안정적으로 운반할 수 있는 무인 이송설비를 개발해 제조업 혁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이상욱 2024년 10월 08일 -

국제 경기 퇴출에 팬들도 눈살‥ 언제까지 날씨 탓
◀ 앵 커 ▶ 문수축구경기장이 심각한 잔디 수준으로 국제 망신을 사더니 결국 아시아축구연맹으로부터 퇴짜를 맞았습니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 경기 개최 불가 판정을 받은 건데요. 팬들마저 눈살을 찌푸리는 잔디 수준을 언제까지 날씨 탓만 하며 방치할지 의문입니다. 유희정 기자. ◀ 리포트 ▶ 지난 주말 열린 K리그1 울산...
유희정 2024년 10월 08일 -

남구 지역 전통시장, 가을축제 연이어 개최
남구 지역 전통시장들이 상권 활성화를 위해 잇따라 가을축제를 개최합니다. 남구 전통시장 가을축제는 수암종합시장을 시작으로 오는 23일 신정시장, 25일과 26일은 신정상가시장, 31일에는 야음상가시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통시장 축제에서는 가격 할인과 상품권 제공, 다양한 고객 참여 행사가 진행됩니다.
이돈욱 2024년 10월 08일 -

울주군 온양읍 범죄 예방 거리 조성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 일대에 범죄 예방 거리가 조성됐습니다. 울주군은 도로와 인도 구분이 없어 위험천만했던 통학로에 스마트 표지봉을 설치해 보행 공간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해남부선 굴다리의 삭막한 노출 콘크리트를 도색하고, 지하보도에 LED 조명을 설치하는 등 범죄 유발 환경을 제거했다고 설명했습...
유영재 2024년 10월 08일 -

오늘 밤까지 5mm 비‥ 한글날 쾌청한 날씨
찬이슬이 맺힌다는 한로인 오늘(10/8)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은 22.7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동해안 비구름대가 남하하면서 북구 정자에 1m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비 오는 곳이 점차 확대되며 곳에 따라 오늘 밤까지 5mm 안팎의 비가 오겠습니다. 한글날인 내일(10/9)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15...
홍상순 2024년 10월 08일 -

오존 발생 유해물질 배출‥ 부울경 사업장 27곳 적발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오존 특별 관리가 필요한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 사업장을 점검해 위반 업체 27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낙동강청은 적발 사업장 가운데 울산에 위치한 업체 2곳에 대해서는 수사를 진행한 뒤 추후 검찰에 사건을 넘길 계획입니다. 이번 점검은 오존 발생 원인인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다량으로 배...
조창래 2024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