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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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 완등 메달' 12월 2일부터 판매 접수
울주군은 다음 달부터 2024년도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 기념메달 판매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 선착순 3만 명 이내에 들지 못한 완등 인증 등산객들도 조폐공사 쇼핑몰에서 메달을 개별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접수는 다음 달 2일부터 15일까지 가능하며 두 달 간의 제작 기간...
유영재 2024년 11월 24일 -

영남알프스에 영남권 유일 실내 산악레저 시설 건립
울주군이 영남권 최초로 대규모 실내 산악레저 스포츠 시설 건립에 나섭니다. 울주군은 영남알프스 복합 웰컴센터에 오는 2027년까지 368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산악 익스트림센터를 건립합니다. 이번에 조성될 센터에는 실내 인공 암벽 등반이나 로프 시설 등 산악 스포츠 시설뿐만 아니라 집라인과 인...
정인곤 2024년 11월 24일 -

올해 최고의 울산시 정책은?‥온라인 시민투표
올해 울산시가 펼친 정책 가운데 시민들에게 가장 도움이 된 정책을 뽑는 온라인 시민투표가 진행됩니다. 이번 투표는 다음 달 6일까지 진행되며 투표 대상은 경제와 문화, 도시, 복지 등 시정 전체 분야에 걸친 15개 사업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투표를 통해 5개의 우수 시정을 선정해 연말에 발표와 시상을 할 예정입니다....
정인곤 2024년 11월 24일 -

100세 장수축하금 지급 지자체 늘어나
울산에서 장수 축하금을 지급하는 지자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내년부터 100세 어르신에게 50만 원 상당의 장수축하물품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서 북구가 2022년 울산 최초로 장수 축하금 제도를 도입했으며, 이후 중구와 동구도 관련 조례를 제정해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4년 11월 24일 -

울산교총, 유치원 방과후전담사 전일제 전환 반대
울산시교원단체총연합회가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의 전일제 전환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울산교총은 하루에 5시간 일하기로 하고 채용된 방과후 전담사들이 8시간 근무를 하게 해달라고 요구하는 건 행정의 신뢰성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강조했습니다. 울산지역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 60여명은 지난 15일부터 전일제 전환과 ...
최지호 2024년 11월 24일 -

법원 "투표소 1곳만 설치하면 조합원 의결권 침해"
법원이 노조위원장 선거 투표소를 1곳에만 설치하는 것은 조합원들의 의결권을 침해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울산지법 민사22부는 지역버스노조 조합원 3명이 위원장을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을 받아들여 충분한 논의를 거쳐 투표소와 투표 기간을 정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노조는 1,800여명의 조합원들이 지난...
최지호 2024년 11월 24일 -

울산시 해외사절단, 광저우 국제 자동차 전시회 참관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광저우시를 방문하고 있는 울산시 해외사절단이 오늘(11/24) 광저우 국제 자동차 전시회를 참관했습니다. 사절단은 현대차 수소 기술의 미래와 현재, 기아자동차의 자율주행 솔루션 기술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최근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중국 현지 자동차 산업의 현주소도 둘러봤습니다....
조창래 2024년 11월 24일 -

[울산내컷] 두현저수지 "사색과 산책 즐겨요"
[앵 커] 울주군 율리마을에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산책로가 있습니다. 드넓은 저수지 뷰를 즐기며 산책과 사색을 하기 좋은데요. 울산의 명소를 다루는 울산내컷, 성예진 리포터가 두현저수지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햇살을 머금고 윤슬을 드러낸 두현저수지. 그 뒤로 펼쳐진 웅장한 산들은 여전히 가을 색을 지키고 서...
성예진 2024년 11월 24일 -

우승 했지만 아직 배고픈 울산‥ "이제는 더블"
[앵 커] 창단 최초로 K리그 3연패에 성공한 울산이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팬들과 함께 화려한 대관식을 가졌습니다. K리그 왕좌를 지킨 울산은 이제 코리아컵에서 더블 달성에 도전합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울산의 리그 최종전에는 우승의 기쁨을 함께 하기 위한 2만 4천여 명의 팬들이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팬들은 ...
정인곤 2024년 11월 24일 -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 울산 관광자원 새단장
[앵커]울산시가 약점으로 꼽히는 문화와 관광 산업을 키우기 위해 새로운 전략을 내놓았습니다.지역을 대표하는 콘텐츠를 알리기만 하는 데서 떠나, 새로운 관점이나 기술로 재해석해 요즘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추는 접근법을 택했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울산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는 자...
유희정 2024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