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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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축구선수 숙소 확보..동분서주
다음 달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전국여자축구 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남구가 대회에 참가하는 대규모 선수단의 숙소 확보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팀부터 일반부까지 모두 69개팀 천 5백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를 위해 남구는 울산대학교의 기숙사 1동을 확보하고 지역 숙박업소 350곳에 협조 공문을 보내 57개 ...
이돈욱 2015년 07월 23일 -

롯데, NC와의 울산 2번째 경기 3대2로 져
어제밤 울산문수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NC의 울산 3연전 2번째 경기는 NC가 롯데를 3대 2로 이기며 양팀은 하반기 첫 연전에서 나란히 1승1패씩을 주고 받았습니다. 롯데는 NC선발 해커에 대한 공략에 실패하며 기회 마다 점수를 내지 못하며 1점차 아까운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롯데와 NC는 오늘 오후 6시30분 문수경기...
조창래 2015년 07월 23일 -

내일까지 비..오늘 낮최고 27도
중복이자 대서인 오늘 울산지방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까지 20에서 40mm의 비를 뿌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비는 늦은 오후에 잠깐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며 오늘 낮최고 기온은 27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토요일부터는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벗어나며 낮최고 기온이 30...
조창래 2015년 07월 23일 -

서동교차로 일부 주민 반발로 재논의
주민들이 민원을 철회하며 착공 예정이던 중구 서동교차로 건설과 관련해 일부 주민들이 절차상 문제가 있다며 반발해 다시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구는 혁신도시 내 2개 아파트단지 대표가 합의 과정에서 자신들이 빠졌다고 이의를 제기해 주민 대표들을 모두 불러 합의하는 과정을 다시 거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5년 07월 22일 -

국가산단 통합파이프랙 구축사업 설명회
울산 미포와 온산국가산단 통합 파이프랙 구축사업 수요조사 설명회가 내일(7\/23) 울산시청에서 열립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천47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울산석유화학 단지에서 온산단지까지 14.5㎞ 구간을 시범 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통합 파이프랙 구축으로 기업체 간 원료...
조창래 2015년 07월 22일 -

울산수협 조합장 선거..오시환 당선
오늘(7\/22) 실시된 울산수협 조합장 선거에서 기호 4번 오시환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오시환 당선자는 전체 수협 조합원 3천200여 명 가운데 85%인 2천780여명이 투표에 참여한 이번 선거에서 37%를 득표해 2위를 차지한 현 조합장을 350여 표 차로 따돌렸습니다. 오시환 당선자는 울산수협 감사 등을 역임했으며, 오는 2...
이상욱 2015년 07월 22일 -

롯데, NC와 울산서 2차전 진행중
전반기를 8위로 마감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어제(7\/21) 울산에서 NC를 상대로 2대 1 역전승을 거두고 오늘(7\/22) 연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롯데는 오늘(7\/22) 저녁 6시30분부터 문수야구장에서 홈팬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 경남 창원 연고의 NC를 상대하고 있습니다. 롯데는 어제(7\/21) 9회 말 김주현의 밀어내...
이용주 2015년 07월 22일 -

(종합)2015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 개막
2015 울주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오늘(7\/22) 저녁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개막식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계속됩니다. 울산MBC와 한국비치발리볼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 개막식에는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성공개최를 기원했으며 축하공연에는 인기가수들이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올해 7...
최지호 2015년 07월 22일 -

경제브리핑-->탄소배출권 소송 잇따라
◀ANC▶ 탄소배출권 거래제 시행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도 울산지역 산업계에서는 여전히 큰 혼란을 겪고 있다.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지역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을 설태주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배출권 거래제가 본격 시행에 들어간지 6개월...
2015년 07월 22일 -

스탠딩\/ 화풀이 보복운전 천태만상
◀ANC▶ 경찰의 보복운전 강력 처벌 방침에도 화를 참지 못한 운전자들의 행태는 여전한 것 같습니다. 자기 앞으로 끼어들었다며 수km나 따라가며 운전을 방해하고, 차선을 양보하지 않은 차를 들이받는 등 수법도 가지각색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고급 승용차 한대가 뒤에서 연신 상향등을 켜며 따...
이돈욱 2015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