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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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대중교통 활성화 토론회 개최
울산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도시품격 발전연구회는 오늘(6\/29) 의사당 대회의실에서 '대중교통의 문제점과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동의대 신용은 교수가 주제발표자로 나서 '울산 대중교통의 문제점과 활성화 방안'을 소개했으며, 울산대 김도희 정책대학원 부원장 등 4명이 패널로 참여해 ...
이상욱 2015년 06월 29일 -

경기침체, 법인세 징수실적 갈수록 저조
주력산업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의 법인 지방소득세 징수 실적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5월 법인 지방소득세 징수 실적은 2천 11억원으로, 지난 2011년 2천 483억원, 2천 12년 3천 42억원, 2천 13년 2천 341억원 등에 비해 지난해부터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올해는 울산 혁신도시내 공공...
이상욱 2015년 06월 29일 -

울산항만공사 비정규직 비율 40% 육박
울산항만공사의 비정규직 지원 비중이 40%에 육박해 지역에 본사를 둔 30대 공기업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에 따르면 울산항만공사의 비정규직 비율이 전국 평균치인 31.2%를 크게 넘는 39.7%로 가장 높았고, 한국동서발전은 11.7%, 한국석유공사는 28.6%로 나타났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6월 29일 -

울산 메르스 관리 대상 4명..감소 추세
울산에서 메르스 관련 관리대상자가 추가로 나타나지 않으면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6\/29) 메르스 관리대상자가 자가격리 1명, 능동감시 3명으로 모두 4명이며, 3명은 다음 달 1일, 1명은 다음 달 7일 \ 잠복기가 끝납니다. 울산지역의 관리대상자 추이는 지난 17일 1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지난...
서하경 2015년 06월 29일 -

내일 10-40mm 장맛비
울산지방 오늘(6\/29)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6.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30)은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오후부터 10-4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20도에서 22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해안가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지방은 모레부터 ...
서하경 2015년 06월 29일 -

울산항 내진성능 보강공사 착공
울산항만공사는 지진에 취약한 항만 시설을 대상으로 내진 성능 보강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울산항 3.5.6부두와 장생포부두, 달포부두, 온산항 1부두 등 6개 부두가 리히터 규모 6.0에 견딜 수 없게 설계됐습니다. 항만공사는 내년까지 66억원의 예산을 들여 내진성능 보강공사를 마무리할...
유영재 2015년 06월 29일 -

날씨
1) 6월도 이제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오늘 낮에는 대체로 맑은 하늘 볼 수 있겠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17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은 28도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내일은 주말동안 제주 남쪽으로 내려갔던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해 비를 뿌리겠...
2015년 06월 29일 -

울산본항 도로 시속 30㎞ 단속카메라 설치
울산본항 부두 내 도로에 제한속도 시속 30㎞를 지키지 않는 차량을 감시하는 단속카메라가 설치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근로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포장되지 않은 채 옮겨지는 화물 날림을 막기 위해 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울산본항 5·6부두 도로 구간에서 이동식 단속카메라 1대를 설치해 운용할 예정입니다. 항만공사는 ...
이용주 2015년 06월 29일 -

예인선 음주운항 60대 선장 검거(울산해양경비안전서
울산 해양경비안전서는 음주상태에서 선박을 운항한 혐의로 예인선 선장 61살 장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씨는 어제(6\/27) 오후 3시 10분쯤 혈중알콜농도 0.128% 상태로 선박을 위험하게 운행하다 인근 해상에서 훈련 중이던 해경경비함에 적발됐습니다. 수상레저안전법상 음주운항 처벌 기준은 혈중알코올 농...
이용주 2015년 06월 29일 -

\"한국 싫다\" 말한 동료 폭행 '징역 6월'
울산지법은 한국이 싫다고 말한 동료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 대해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일용직으로 근무하면서 알게 된 동료 \"한국이 싫다\"고 말하자 마구 때려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5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