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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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메르스 관리자 감소..의료기관 손실 눈덩이
경남의 메르스 의심자가 대폭 줄어 오늘 아침 기준으로 한 명이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뒤 자택에서 격리 중이며 단순 관리대상자도 26명이 줄어든 31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울산에서도 관리대상자가 8명에서 5명이 해제되고 2명이 추가돼 모두 5명으로 줄었습니다. 한편 메르스 사태로 경남 지역 의료기관의 손실 ...
2015년 06월 27일 -

울산시, 미국에서 오일허브 사업 설명회
미국와 유럽을 방문 중인 울산시 투자유치단이 오늘(6\/27) 미국 뉴욕에서 금융투자가 등을 초청해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 사업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국제 석유회사와 석유 트레이더 유치를 위해 직접 사업 설명회를 실시한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일허브 울산사업의 개요와 강점을 설명하고 투자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시는 ...
이돈욱 2015년 06월 27일 -

토광역\/ 호출 택시 판도변화
◀ANC▶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손쉽게 택시를 부를 수 있는 '카카오 택시 앱' 이용자가 울산서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콜택시 업계가 바짝 긴장하며 서둘러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는데요. 이 여파는 퀵서비스와 대리운전에까지 미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기차역에서 승...
유영재 2015년 06월 27일 -

토광역(경남)남도순례길 탄력 받나?
◀ANC▶ 경남과 전남을 옛 철길로 잇는 남도 순례길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폐선 부지 무상 임대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END▶ ◀VCR▶ 경전선 복선화 사업으로 폐선부지가 된 곳입니다. 잡초들만 무성히 자란 채 장기간 방치되고 있습니다. (S\/U)폐선 부...
2015년 06월 27일 -

한은, 메르스 피해 중소기업에 152억 원 지원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메르스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규모는 지방 중소기업지원 프로그램 가운데 지난해 도입한 특별지원한도 152억원이며,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연말까지 6개월간, 대상은 특별지원한도 지원대상 업종인 음식숙박업과 도소매업, 여행업 등입니다.\/\/
이상욱 2015년 06월 26일 -

공직사회 개방형 직위 제도 취지 무색
민간 전문가를 발탁해 폐쇄된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높이자는 취지로 도입된 '개방형 직위' 제도가 울산에서는 겉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본청과 5개 구·군을 합쳐 5급 이상 정원은 529명이며, 이 가운데 '개방형 직위' 임용자는 모두 11명, 2%에 불과합니다. 현행 '지방자치단체의 개방형 직위와 ...
이상욱 2015년 06월 26일 -

상의-경남은행, 경제활성화 협약 체결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지역 내수부진 타계를 위해 울산상공회의소와 '울산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울산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 하기로 했으며, 특히 경남은행은 울산상의에서 추천한 회원사에 '지역경제 활성화 자금대출'을 우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명절 특...
이상욱 2015년 06월 26일 -

연극전용소극장 J아트홀 개관
중울산 새마을금고에 마련된 연극전용 소극장 J아트홀이 오늘(6\/26) 개관했습니다. 중울산 새마을금고 본점 7층에 마련된 J아트홀은 오늘(6\/26)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개관기념 공연으로 대학로 대표 감성 연극 '최고의 사랑'을 무대에 올립니다. 220석 규모의 J아트홀은 중울산 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
서하경 2015년 06월 26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살펴보는 -- 오늘은 울산시의 관광개발계획과 울산공항 확장, 긴급차 길터주기 등을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미래 먹거리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할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큰 그림을 다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내년 7월까지 제 6차 울산권 관광개발 계...
2015년 06월 26일 -

(돌직구40) 엉터리 내시경 소독약
◀ANC▶ 국내 상당수 병의원이 내시경 소독을 하면서 소독 효과가 거의 없는 엉터리 약제를 쓰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일부 병원은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돈벌이에만 급급하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내시경 우수 인증을 받은 한 병원입니다. 내시경을 소독해 하루 수십명의 환자를...
설태주 2015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