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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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망대> 프로야구 시범경기 열려
◀ANC▶ 오는 17일과 18일 롯데와 삼성의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울산에서 열립니다. 원전해체센터 유치에 나선 울산시가 원전해체센터 심포지엄을 여는 등 유치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주간전망대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오는 17일과 18일 이틀동안 롯데와 삼성의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울산 문수야구...
옥민석 2015년 03월 16일 -

민방위의 날..민방공 대피훈련 내일(오늘) 실시
제 397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내일(3\/16) 오후 2시부터 20분동안 울산 전역에서 민방공대피훈련이 실시됩니다. 이번 훈련에서 관공서에서는 적의 화생방 공격 상황을 가상해 지하 대피소로 이동하는 훈련이 실시됩니다. 이번 훈련에서 승용차와 버스, 철도 등에 대한 교통통제는 실시하지 않으며 병원 등 응급기관은 정상...
옥민석 2015년 03월 16일 -

(광역)퇴직 앞둔 현대차 근로자 58% '노후준비 없다'
퇴직을 앞둔 현대자동차 근로자의 절반이 노후준비를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1955에서 59년생 근로자 5천여명 가운데 92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58%에 달하는 522명이 퇴직 후 삶에 대해 생각만 하고 준비하는 것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또 어떻게 노후준비를 하는지에 대해서는...
이용주 2015년 03월 16일 -

(광역)울산 취대 수출국, 중국에서 미국 전망
울산의 대 미국 수출 비중이 올해는 중국을 추월해 11년만에 울산의 최대 수출시장 자리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한·미 FTA 발효 3년을 맞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전체 수출은 전년도보다 1% 증가했으나 대미 수출은 18.7% 증가한 12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반면에 최대...
2015년 03월 16일 -

일광역\/ 일반고를 부활시켜라
◀ANC▶ 특목고, 자율형 사립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가장 많은 학생이 다니는 일반고의 위기론이 거론되고 있는데요. 울산지역 일반 고등학교들이 다양한 수업방식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남창고등학교에서 올해부터 도입한 일명 거꾸로 학습인 '플립드러닝' ...
서하경 2015년 03월 16일 -

(광역)산업박물관 준비 가속화..MOU체결 잇따라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인 국립산업기술 박물관 건립과 관련해 울산시가 전국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공원 인근에 들어설 국립산업 기술박물관이 국립에 걸맞는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조만간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기업체와 유물공유 MOU를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상욱 2015년 03월 16일 -

건조주의보 6일째..낮 최고 20도
오늘(3\/1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0도가 예상됩니다. 내일(3\/17)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5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엿새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며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3월 16일 -

연 48% 이자 미끼..2억 원 챙긴 4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이자수익을 미끼로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3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보험설계사로 일했던 김 씨는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48% 넘는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피해자 5명으로부터 2억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이 사업자금이나 퇴직금 등 목돈을 투자...
이용주 2015년 03월 16일 -

울산공고 등 특성화고 취업역량 강화
울산지역 특성화고등학교들이 지원자 감소와 취업률 하락을 막기 위한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공고와 울산상고 등 울산의 특성화고등학교는 최근 마이스터 고등학교의 등장과 산업환경 변화로 취업률이 감소함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울산공고는 올해부터 기능명장을 멘토멘티로 지정했으며, 울산상...
서하경 2015년 03월 16일 -

울산 어린이집 학부모에 전면 개방
앞으로 울산지역 전체 어린이집이 학부모에게 전면 개방됩니다. 울산시는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학부모 5-10명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하고 보육실과 운영상태 등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또 부모 보육도우미를 꾸려 다음 달부터 학부모들이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수업이나 급식 등의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
서하경 2015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