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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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폐기물 관리법 위반 사업장 3곳 적발
폐기물 불법 성토 등을 사전에 막기 위해 울주군이 실시한 점검에서 3개 업체가 폐기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적발됐습니다.울주군은 특별 점검에서 3개 사업장이 폐기물 보관 기준 위반과 변경 신고 미이행, 영업 대상 외 폐기물 취급 등으로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울주군은 적발 사업장에 대해 행정절차법에 따른 행정처분...
조창래 2026년 08월 05일 -

울주군, 농지 전수조사‥투기 엄정 대응
울주군이 정부 방침에 따라 이달부터 농지 이용실태를 심층조사해 농지의 투기적 소유를 차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주요 점검 대상은 비농업인의 불법 임대차, 무단 휴경, 불법 전용, 농지 소유 상한 위반 등입니다.이번 조사로 확보한 유휴 농지나 위반 농지는 농지은행과 연계해 실경작자가 농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
홍상순 2026년 08월 05일 -

울산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 감소폭 '전국 2번째' 높아
공실률 악화 등으로 수익률 저하가 이어지면서 지난 2분기 울산지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 감소폭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았습니다.부동산플래닛 분석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울산의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금액은 전분기 대비 14.8% 감소한 627억 원에 그쳤습니다.매매거래량도 17.5% 감소한 52건에 그쳤는데, 이같은 감...
조창래 2026년 08월 05일 -

울산항 6·7부두 우선협상대상자‥'세방' 선정
장기간 성과 부진과 안전관리 미흡으로 퇴출 절차를 밟고 있는 울산항 6·7부두 임대차 운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세방이 선정됐습니다.울산항만공사는 평가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오는 10월 말까지 임대료와 운영 조건, 안전관리, 고용승계, 물동량 확보계획 등을 놓고 협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기존 운영업...
조창래 2026년 08월 05일 -

물놀이 시설 55곳에 안전요원 106명 배치
울산시가 계곡, 하천, 해수욕장, 해변 등 주요 물놀이 시설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합니다.선바위유원지와 철구소 계곡 등 물놀이 관리 지역·위험구역에 36명, 해수욕장·해변에 70명 등 55곳에 106명을 이달 말까지 배치합니다.울산시는 안전을 위해 지정된 장소에서만 물놀이하고, 준비 운동과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적인 ...
이용주 2026년 08월 05일 -

열대야 이어져‥낮 33℃, 온열질환 유의
밤새 이어진 더위에 밤잠 설치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낮의 열기가 식지 못하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고 있는데요.이렇게 무더운 밤이 이어질수록 피로가 쌓이고, 낮 동안 온열질환 위험이 커지기가 쉽습니다.잠들기 전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적절한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2026년 08월 05일 -

울산시정 본궤도‥견제와 균형 '아슬아슬'
[앵커]울산시의 조직개편안이 울산시의회를 통과하며 민선9기 울산시정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습니다.하지만 인사청문회조례안과 김상욱 시장의 유튜브 발언이 도마에 오르며 여전히 울산시와 시의회의 본격 협치는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시와 울산시의회가 시정 공백은 막아야 한다는데 의...
이돈욱 2026년 08월 04일 -

페인트 창고 합동감식‥지게차 배터리 '집중 조사'
[앵커]울산에서 일어난 페인트 보관 창고 화재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사건과 관련해 오늘(8/4) 합동감식이 진행됐습니다.감식단은 지게차 배터리를 집중적으로 살피며 화재 원인을 분석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도심 속 창고에서 시뻘건 화염이 솟구칩니다.불길은 겉잡을 수 없이 번져 창고 주변에 밀집한 다...
정인곤 2026년 08월 04일 -

미국에 기술 인재 보낸다‥4년 통합 교육
[앵커]울산과학대 등 우리나라 전문대학과 미국 대학이 손을 맞잡고 제조업 숙련공 수급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두 나라에서 각각 2년씩 공부를 마치면 미국 반도체와 배터리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입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미국 애리조나주립대가 울산에서 협약...
홍상순 2026년 08월 04일 -

회야호 17년 만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 발령
연일 이어지는 극심한 폭염에 울산시의 주요 상수원인 회야호에 17년 만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습니다.상수도사업본부는 회야호에서 지난달 27일과 지난 3일 채수한 물에서 유해남조류 세포수가 1mL당 1천 개 이상 검출돼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고 밝혔습니다.상수도사업본부는 수량 부족으로 조류경보가 발령 중인 ...
이용주 2026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