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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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혁신도시 공영주차장 태부족
울산혁신도시 주차장 부지 16곳 가운데 공영 주차장으로 조성되는 곳은 단 1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청은 최근 청사 맞은 편에 14억원을 들여 구입한 53면 규모의 주차장 부지 1곳을 제외하고는, 민간이 14곳을 매입했으며 공영주차장 추가 조성은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6월 08일 -

울산 기업 10곳 중 8곳 경제상황 '심각'
울산 상공회의소가 지역 주요기업 113개사를 대상으로 '경제상황 인식 체감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87%가 불황이 지속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자사의 체감경기에 대해서도 응답 업체의 70%가 지금의 경기상황을 매우 심각이나 심각하다고 답했습니다. 경영 애로요인으로는 중국 등 신흥국의 성장둔화와 원자재가격 불...
이상욱 2015년 06월 08일 -

스탠딩\/ 울산앞바다 다시마 수확 한창
◀ANC▶ 울산앞바다에서는 지금 적당한 수온에 맛과 영양이 풍부한 다시마 수확이 한창입니다. 청정 동해안 다시마 수확 현장을, 설태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해안선을 따라 다시마 양식장이 펼쳐진 울산앞바다입니다. 바닷 속에서 줄을 당기자 햇살을 받아 윤기 나는 갈색 다시마가 탐스럽게 올라옵니...
설태주 2015년 06월 08일 -

예비\/ <내년 총선>야권단일화 예측불허
◀ANC▶ 정의당과 노동당 등 4개 진보세력이 통합을 선언하면서 동.북구를 중심으로 야권 성향이 강한 울산에도 적지않은 파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정치민주연합과 옛 통합진보당 세력과의 연대가 불투명해 큰 틀의 야권단일화는 어렵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정의당과 노...
이상욱 2015년 06월 08일 -

관광 울산! 외치더니..외지로
◀ANC▶ 울산시가 신규공무원 연수 장소를 울산이 아닌 인근 경주로 택했습니다. 앞서 울산발전연구원도 전국 총회를 경주에서 개최했는데, 체류형 관광 도시를 만들자던 행정기관이 스스로 지역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해 울산시 신규 공무원으로 선발된 60명은...
조창래 2015년 06월 08일 -

이슈추적>풍력발전 주민반발 진통
◀ANC▶ 북구 동대산 자락에 40메가와트급 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주민들이 크게 반발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논란의 핵심은 무엇인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북구 동대산 일대에 추진되는 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 약 천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CG)동대산 자락 4㎞에 높...
이용주 2015년 06월 08일 -

의심 신고 잇따라 ..차단 총력
◀ANC▶ 울산에서도 메르스 의심 신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부산의 메르스 확진환자가 KTX를 타고 울산을 거쳐간 것으로 나타나 울산 보건 당국이 비상입니다. 울산시가 메르스 유입 차단을 위해 방역강화에 나섰고, 기업체들도 메르스 비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60대 여성은 지...
서하경 2015년 06월 08일 -

학교 급식 식재료 안전성 검사
강북교육지원청은 오늘(6\/8)부터 40곳의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급식용 식재료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합니다. 검사 내용은 농산물 잔류농약, 쇠고기 유전자 등이며, 급식용으로 학교에 납품되는 식재료를 현장에서 채취해 전문 기관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서하경 2015년 06월 08일 -

행자부, 마을기업 3개사 신규지정
행정자치부가 추진하는 올해 상반기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울산에서는 3개사가 신규로 지정됐습니다. 신규 마을기업은 식음료 판매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맘스협동조합과 반찬 제조업을 하는 행복한 밥상, 간절곶 원예힐링하우스 등 3곳입니다. 마을기업은 지역자원을 주민 스스로 발굴해 사업화함으로써 소득과 일자리를 창...
조창래 2015년 06월 08일 -

남울주원로회 "에쓰오일 본사 울산 이전" 촉구
울주군 남울주원로회는 오늘(6\/8) 울주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에쓰오일 본사 울산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해 한국석유공사까지 혁신도시로 이전했다며 울산이 세계적인 석유물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에쓰오일이 본사를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