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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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턴\/<국회의원에게 듣는다> 박대동 국회의원
◀ANC▶ 새해를 맞아 지역 국회의원들의 새해 포부를 들어보는 시간. 오늘은 박대동 국회의원을 만나 올 한해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VCR▶ ◀END▶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질문 1>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부터 한 말씀 해주시죠. "모두 소망을 가지고 새해가 시작됩니다. 올해는 청양...
옥민석 2015년 01월 08일 -

산불진화 헬기는 전시용?
◀ANC▶ 울산시가 임대한 산불진화헬기 계약이 내일(1\/9) 종료되는데, 아직 추가 입찰 공고 조차 내지 않고 있습니다. 산불 진화 헬기가 없어도 산불 진화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인데요. 그렇다면 매년 10억원 가까이 드는 산불 진화 헬기가 대체 왜 필요한걸까요.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답함 의...
이돈욱 2015년 01월 08일 -

울산혁신도시>빗나간 경제파급효과
◀ANC▶ 울산 우정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직원들의 가족동반 이주율이 전국 평균보다도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으로의 인구 유입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경제 파급효과도 예상치를 크게 밑돌 것으로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 혁신도시로 이미 이전한 6개 공공기관의 가족동반 이주율은 ...
최지호 2015년 01월 08일 -

현대중공업>진퇴양난..어디로 가나?
◀ANC▶ 현대중공업의 2014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어제(1\/7)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되면서 노사 모두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재협상이 불가피하지만, 전망은 불투명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의 지난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 반대표가 66.4%로 반발이 예상외...
이용주 2015년 01월 08일 -

<R&D 역량 강화>'창조경제' 힘 받나?
◀ANC▶ 울산시가 올해 최대의 화두로 던진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R&D역량 강화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 경량화 기술을 보유한 독일의 연구기관 유치작업도 순조롭게 진행돼 주력산업 부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독일 자동차 메이커들이 양산에 들...
이상욱 2015년 01월 08일 -

과기원 8월 출범..변화는?
◀ANC▶ 우여곡절 끝에 유니스트 과기원 전환법안이 국회 상임위 전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지역 정치권과 울산시가 유니스트의 과기원 전환에 힘을 쏟은 결과인데요, 내년 8월 출범예정인 울산과기원에 대해 서하경 기자가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END▶ ◀VCR▶ 유니스트가 과학기술원으로 승격 전환됩니다. 진통 끝...
서하경 2015년 01월 08일 -

성금 - 투데이(1\/7)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김인호 25만원 신정4동 통기타반 20만원 도레미 색소폰 스튜디오 김교환 대표 15만원 야음중학교 이종혁 13만8천원 윤정섭 10만원 유영선 10만원 박설휘 10만원 최대림 10만원 격동초등학교 5학년 이선우 8만8천560원 강봉옥 7만원 태화중학교 6만6천250원 서미란...
이돈욱 2015년 01월 07일 -

맑고 추운 날씨..낮 최고 5도
오늘(1\/7)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다소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기온도 많이 떨어져 하루종일 춥겠습니다. 아침 기온이 영하 2.7도까지 내려간 가운데 한 낮에도 기온이 평년보다 2도 이상 낮은 5도에 머물겠고,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다소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
이돈욱 2015년 01월 07일 -

시내버스 다음달 1일까지 감차 운행
울산시가 다음달 1일까지 시내버스 일부 노선에 대해 감차 운행합니다. 운행이 줄어드는 노선은 꽃바위~율리 104번, 꽃바위~태화강역 127번, 율리~모화 402번 등 32개 노선으로 전체 시내버스 750대 가운데 50대가 줄어들게 됩니다. 하지만 울산시는 운행 감축에 따른 승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민원 발생 노선과 기업체 밀...
2015년 01월 07일 -

최유경 의원, "교육청 성급한 징계로 2억 원 낭비"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울산시교육청이 전교조 소속 교사들에 대한 성급한 징계로 2억 원의 예산을 낭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의원은 시 교육청이 지난 2009년 이후 전교조 교사 10명을 해임 또는 정직조치하면서 변호사 비용과 기간제 교사 채용 등에 2억여 원을 추가 지출했지만, 이들 징계 교사 10명 모두 행정 ...
서하경 2015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