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한약 할인지원사업 올해까지 연장
저출산 극복을 위해 한시적으로 시행한 한약 할인지원사업이 올해도 연장 실시됩니다. 울산시와 울산시 한의사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해 한약 할인지원사업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약 할인지원사업은 둘째 자녀 이상 출산한 여성이 한약 지원을 원할 경우 최대 50%까지 할인해 ...
옥민석 2015년 01월 06일 -

현중노조, 내일(오늘)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7개월에 걸친 협상과 20년만의 파업을 거친 현대중공업 노조가 지난달 31일 사측과 도출한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내일(1\/7) 실시합니다. 임단협 잠정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지을 찬반투표는 내일(1\/7) 전 조합원 만8천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투표자 과반수이상 찬성해야 타결됩니다. 잠정합의안에는 ...
이용주 2015년 01월 06일 -

현대자동차 노사, 유럽에서 임금체계 해법 모색
현대자동차 노사가 통상임금 문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자문위원과 함께 유럽 선진업체를 방문해 벤치마킹에 나섭니다. 현대자동차는 노사 임금체계와 통상임금 개선위원 등 15명이 오늘(1\/6)부터 나흘간 독일, 프랑스를 방문해 선진기업들의 임금제도를 직접 조사하고 현대차 임금체계의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
이용주 2015년 01월 06일 -

법원 "포괄임금제 효력없고 최저임금 보장해야"
울산지법은 경남 양산의 한 병원 근로자 9명이 임금 4천2백만 원이 체불됐다며 사업주를 상대로 제기한 임금 청구소송에서 6명에게 8백만 원 상당을 지급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병원 근로자들이 기본급과 시간외 수당 등을 구분하지 않는 포괄임금제로 근로계약을 맺었더라도, 사업주는 근로...
최지호 2015년 01월 06일 -

동천서로에서 고라니 충돌 사고
오늘(1\/6) 오전 7시쯤 중구 장현동 동천서로에서 38살 권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가에서 뛰어 나온 고라니와 충돌한 뒤 중앙분리대와 가드레일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도로에 뛰어든 고라니를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났으며, 구청에 사고 사실을 통보해 고라니 사체 처리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돈욱 2015년 01월 06일 -

울주군 천상리 아파트 3천여 세대 정전
어제(1\/5) 밤 11시30분쯤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일대 아파트 3천5백여 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겨, 2천여 가구는 2분 만에 전력 공급이 재개됐지만 나머지 가구는 30분 넘게 정전돼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은 아파트 단지 인근 전신주 개폐기 문제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긴급 복구작업을 벌였다고 설명했습니...
최지호 2015년 01월 06일 -

'질소누출'관련 고리본부 등 6곳 압수수색
지난 달 26일 신고리 원전 3호기에서 질소가스 누출로 3명의 근로자가 숨진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한수원 고리원전 본부와 밸브납품 시공업체 등 6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6) 이번 사고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질소 밸브의 제작과 납품, 시공, 감독 업체와, 고리원전본부 등 6곳에 대해 압수수...
최지호 2015년 01월 06일 -

검찰, '대입 사기' 혐의 컨설팅 업체 3명 구속
부산지검 외사부는 오늘(1\/6) 자녀를 원하는 대학에 입학시켜 주겠다며 학부모들에게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울산의 입시컨설팅 업체 대표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부터 울산과 부산에서 입시 컨설팅 업체를 운영하며 수험생을 모집해 재력이 있는 학부모들에게 접근한 뒤, 원하는 대학에 합격시켜 ...
최지호 2015년 01월 06일 -

새정치연합 시당위원장 선출 경선 확정
새정치민주연합 시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정기 대의원 대회가 오는 11일로 예정된 가운데, 2명의 후보가 등록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시당위원장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심규명 현 시당위원장과 이상헌 북구지역 위원장 등 2명이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은 오는 11일 종하체육관에서 열리는 ...
이상욱 2015년 01월 06일 -

울산시 지난해 세무조사로 50억 원 추징
울산시는 지난해 623개 기업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를 벌여 산업단지 부동산의 사업목적 미사용과 공동주택 건설법인 등의 취득세 과소 신고나 신고 누락 등을 찾아내 모두 50억 3천만 원을 추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와 함께 영세하거나 성실하게 세금을 신고한 기업은 세무조사를 면제하거나 유예하는 활동도 병...
옥민석 2015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