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지난해 외국인 직접투자 24억 달러 사상 최대
울산지역의 지난해 외국인 직접투자가 24억 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 실적을 올렸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한해 울산 지역의 외국인 직접투자 신고금액은 24억 2천 300만 달러로, 17개 시.도 가운데 서울 54억 달러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이는 울산시가 지난해 목표로 잡은 4억 달러를 6배 이상 ...
이상욱 2015년 01월 06일 -

내일 바람 불고 쌀쌀..아침 최저 영하 2도
밤사이 11mm의 비가 내린 울산지역은 낮에는 맑은 날씨를 보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9도로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 2도로 다소 춥겠고, 낮 최고기온이 영상 5도까지 오르겠지만 한 낮에도 강한 바람이 불어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내려가는 등 당분...
이돈욱 2015년 01월 06일 -

후기 일반계 고교 65명 탈락
2015학년도 울산지역 후기 일반계 고등학교 선발고사에서 모두 65명이 탈락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의 2015학년도 후기 일반고 선발고시 합격자 발표 결과 평균 점수는 400점 만점에 296.41점이었으며, 만천126명 정원에 만천191명이 지원해 65명이 탈락했습니다. 일반고 배정 결과는 강남고와 중앙고, 방어진고 3개 학교가...
서하경 2015년 01월 06일 -

한국석유공사 구조조정 예고
한국석유공사가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구조조정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서문규 석유공사 사장은 신년사에서 유가 하락으로 인해 원유 매출에 의존하는 석유공사의 유동성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투자 규모 축소, 사업 매각 등 사업구조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 사장은 사업구조조정에 따른 인력구조조...
서하경 2015년 01월 06일 -

동해남부선 폐철도 관광자원화 추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로 용도가 폐기되는 폐선부지에 대해 관광자원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사업이 마무리되는 2018년 이후 폐선부지를 활용하기 위한 의견 수렴에 나섰습니다. 동해남부선 가운데 울산 구간 폐선부지는 모두 26km에 76만 8천 제곱미터로 울산시는 내년 9월까지 용역을 실시...
옥민석 2015년 01월 06일 -

성금 - 데스크(1\/6)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LG하우시스 울산공장 직원 1천159만8천원 업스퀘어 럭키박스 성금 496만원 마더스병원 직원 154만원 울산벨리댄스연합회 1백만원 천상잔디유치원 교직원 및 원아 76만7천150원 임점규 55만1천5백원 구영동문햇살작은도서관 53만2천910원 한국가요강사협회 35만9천...
이돈욱 2015년 01월 06일 -

구제역*AI 확산..'차단 총력'
◀ANC▶ 구제역이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축가농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도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독감 AI 유입을 막기 위해 차단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우시장 입구에 설치된 방역시설. 가축 운송차량에 대한 소독필증 휴대 의무제가 구제역 발병 지...
최지호 2015년 01월 06일 -

어깨턴\/<국회의원에게 듣는다> 강길부 국회의원
◀ANC▶ 새해를 맞아 지역 국회의원들의 새해 포부를 들어보는 시간. 오늘은 강길부 국회의원을 만나 올 한해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VCR▶ ◀END▶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질문 1>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 한말씀 해주시죠? "울산이 최근 어려워졌습니다.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
옥민석 2015년 01월 06일 -

유니스트>과기원 전환 사실상 확정
◀ANC▶ 울산과학기술대 유니스트의 과학기술원전환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유니스트가 연구 중심 대학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연말 국회파행과 여당내 의견조율실패로 발목이 잡혔던 과기원 전환법이 국회 미래창조과학부 법안심사...
서하경 2015년 01월 06일 -

<신년연속>여 '수성'..야 '새판짜기'
◀ANC▶ 지난연말 통합진보당이 해산하면서 지역 야권의 새판짜기가 연초부터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실시된 모든 선거를 싹쓸이한 새누리당은 내년 총선에서도 분위기를 압도하기 위해 연초부터 조직정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의 새해표정, 이상욱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VCR▶ 올해는 선...
이상욱 2015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