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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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시장, "새 패러다임은 소통·융합"
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2\/25)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지방자치실천포럼에서 소통과 융합의 지방자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울산의 경제위기는 곧 국가경제의 위기이며 이를 극복할 새로운 패러다임은 행정과 산업간 융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김 시장은 이를 위해 기업은 물론 시민과...
옥민석 2015년 02월 25일 -

울산상의 회장 내일(오늘) 선거
제 18대 울산상의 회장 선거가 그동안 합의추대 관례를 깨고 내일(2\/26) 양자구도로 치러집니다. 전영도 전 울산상의 부회장과 강석구 전 북구청장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상의 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의원 총회는 내일(2\/26) 오전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울산상의 회장선거는 대의원 108명의 무...
옥민석 2015년 02월 25일 -

낮 최고 13.1도..내일도 구름 조금
오늘(2\/25)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 낮 최고 13.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2\/26)도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5도에서 1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하루 울산 앞바다에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2월 25일 -

국토부, 영남권 신공항 입지용역 공모
국토교통부가 영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을 위한 '사전 타당성검토 연구'를 이번 주 내로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3월에는 용역기관을 선정한 뒤 4~5월에 용역에 착수하는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12개월 동안 20억 원을 들여 영남권 기존 공항의 시설과 운영 현황, 장래 개발계획을 조사하고, 외국의 유사사...
2015년 02월 25일 -

재경 울산향우회 신년 교례회 열려
재경 울산향우회 신년 교례회가 오늘(2\/25) 오후 7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오늘 신년교례회에는 김기현 울산시장을 비롯해 기관 단체장, 그리고 박준곤 향우회장, 지역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해 울산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데 뜻을 모을 예정입니다.(모았습니다.) 재...
옥민석 2015년 02월 25일 -

조합장 46명 후보 등록..평균 2.5대 1
다음달 11일 치러지는 전국 첫 조합장 동시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18개 조합장을 선출하는 울산지역에는 모두 46명이 후보자로 등록해 평균 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남구 중앙농협이 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범서농협이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선거운동기간은 내일(2\/26)부터 다...
옥민석 2015년 02월 25일 -

술, 담배만큼 위험!
◀ANC▶ 술이 암을 유발한다는 울산시민의 인식이 담배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술의 유해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음주에 관대한 사회적 분위기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투명)울산대학교병원 암센터의 설문조사 결과 술을 암의 원인으로 인식하는 시민은 89%. 담배를...
이용주 2015년 02월 25일 -

개학이 코앞인데..공사판
◀ANC▶ 올해 울산에서는 6개 학교가 신설 또는 이설됩니다. 새 단장을 마치고 신입생 맞을 준비에 한창인 학교가 있는 반면 일부 학교는 준공이 늦어져 매년 되풀이되는 공사판 수업이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강동산하지구로 이설된 강동중학교입니다. 22학급 규모의 이 ...
서하경 2015년 02월 25일 -

심층\/ 농협 마트 '특혜덩어리'(최지호설태주)
◀ANC▶ 농협에서 운영하는 대형마트는 소비자와 생산자의 직거래를 유도한다는 명분 아래 다양한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비중은 터무니 없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먼저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의 한 농협 하나로마트.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규모를 자...
최지호 2015년 02월 25일 -

총선 판도 요동치나..촉각
◀ANC▶ 중앙선관위가 제안한 권역별 비례대표와 석패율 제도가 미칠 파장에 지역 정치권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제도도입시 울산은 비례대표가 최대 2석까지 늘고 6개인 지역구가 줄어들 수도 있어 총선 판도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안한...
옥민석 2015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