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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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저가항공 내년에 뜨나?
◀ANC▶ KTX 울산역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공항에 취항을 준비중인 저가항공사가 계획대로 내년에 정상 운항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항공사측은 이르면 내년 4월쯤, KTX보다 저렴한 요금을 무기로 취항에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최근 50석 규모의 제트항공기 3대를 계약하고 ...
이용주 2014년 12월 12일 -

혁신과 융복합이 열쇠
◀ANC▶ 울산의 주력산업이 중국의 추월과 일본의 부활로 점점 고립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위기에 처한 울산경제가 다시 부활하기 위해서는 혁신과 융복합을 통해 주도권을 다시 잡아야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일본을 추월했지만 중국에 추격당한 조선 산업. 석...
옥민석 2014년 12월 12일 -

성금(12\/11)-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한일교통 노동조합 25만원 언양초등학교 1학년 4반 24만원 성덕도 울산교화원 20만원 SK OB 월요포럼 회원일동 20만원 한경현 20만원 ------------------------------------------ 김생의 20만원 새희망나눔회 13만원 대송고등학교 10만원 울산흰돌교회 10만원 ...
이용주 2014년 12월 11일 -

낮 최고 10도..내일 영하권 추위
밤사이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진 울산지방은 오늘(12\/11)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내일(12\/12)은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5도의 기온분포로 영하권 추위를 보이겠고, 체감 온도는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2014년 12월 11일 -

환경기술 컨설팅 중소기업 92% '만족'
울산시가 시행 중인 중소기업 대상 환경기술컨설팅 사업이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 사업을 주관하는 울산환경 기술인협회가 4월부터 지난달까지 121개 중소기업에 모두 162건의 맞춤형 환경기술 컨설팅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내용은 유독물과 폐기물 관리가 40건으로 가장 많았고, 대기와 수질오염물질 ...
이상욱 2014년 12월 11일 -

수돗물 다량 사용시설 원인자부담금 부과
울산에서 수돗물을 많이 사용하는 시설을 설치하면 상수도 원인자부담금이 부과됩니다. 바뀐 규정에 따르면 주택단지와 산업시설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나 일정규모 이상의 건축물에 수돗물을 공급해 울산시의 수도시설 신.증설 원인을 제공할 경우 원인자부담금이 부과됩니다. 원인자 부담금 부과를 위한 단위 사업비는 대...
이상욱 2014년 12월 11일 -

10년간 물가상승률 35% 상승
최근 10년동안 울산지역 물가는 35.4%가 올라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들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물가지수는 10년동안 40.1%가 올랐으며 생선류와 채소류,과실류 등으로 구성된 신선식품지수는 59.7%나 올라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또 주택 전세도 30.4%가 뛰어 전국 평균 26.9%보다 ...
옥민석 2014년 12월 11일 -

울주군 "옹기축제 관람객 만족도 상승"
울주군이 올해 옹기축제 방문객 23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축제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 지수는 지난해 4.54에서 올해는 4.77로 조금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축제는 세월호 참사 여파로 개최 시기가 변경되고 기간도 하루 줄어 전체 방문객이 지난해보다 10만 명 감소한 48만여 명으로 집계됐으며, 생산 ...
서하경 2014년 12월 11일 -

아파트 공사 벽돌 무너져 근로자 1명 중상
오늘(12\/11) 오전 10시 40분쯤 중구 복산동의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 지하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49살 이 모씨가 다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다른 근로자가 몰던 지게차가 이 씨 옆에 쌓여있던 2m 높이 시멘트 벽돌을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이용주 2014년 12월 11일 -

뇌부종으로 숨진 대학조교..업무상 재해 기각
울산지법은 오늘(12\/11) 두통과 함께 구토를 하며 쓰러져 치료를 받다 숨진 모 대학교 조교 김모씨의 유족들이 업무상 재해를 인정해 달라며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숨진 김씨의 사망 원인인 악성 뇌부종은 뇌혈관 기형이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며, 뚜렷한 업무상 과로나 스트레스도 확인되지 않아 업무와...
이돈욱 2014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