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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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후보자 147명 93억 원 비용 청구
6.4 지방선거에 출마한 울산지역 후보자들이 보전을 청구한 선거비용이 93억 3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6.4 지방선거 후보자 178명 가운데 유효득표수의 10% 이상을 얻은 147명이 선거비용 보전을 청구했습니다. 선거법상 유효투표 총수의 15% 이상을 득표한 후보는 선...
유영재 2014년 06월 24일 -

김복만 교육감 간소한 취임식 갖기로
재선의 김복만 울산시교육감 당선인이 다음 달 1일 직원 조례를 겸한 간소한 취임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음 달 1일 시교육청 외솔회의실에서 직원과 학부모, 학생, 교사 대표 등 모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한 취임식과 대화의 시간인 '교육감에게 바란다' 등으로 취임식이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6월 24일 -

송철호, 남을 보궐선거 출마 가닥
노무현 정부시절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을 지낸 송철호 변호사가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략공천'을 통해 7·30 울산 남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가 유력시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송 변호사는 이미 남을 보선 출마 결심을 사실상 굳힌 뒤 새정연의 전략공천으로 출마여부와, 지역야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이른바 '...
2014년 06월 24일 -

이혜훈 전 최고위원, "내일 입장 밝혀"
새누리당 7·30 울산 남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새누리당 이혜훈 전 최고위원이 내일(6\/25) 출마여부를 공식적으로 밝힐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새누리당 이혜훈 전 최고위원은 주변 지인들의 권유에 따라 출마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맹우 전 울산시장은 이미 중앙당에 울산 남을 ...
이상욱 2014년 06월 24일 -

낮 최고 27.2도..오늘 밤 또 소나기
오늘(6\/2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7.2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에도 곳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동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6\/25)은 구름 낀 날씨가 예상되며 기온은 18도에서 27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 밤 소나기가 내린 뒤로는...
이용주 2014년 06월 24일 -

오일뱅크*SK에너지, 알뜰주유소 공급권
현대오일뱅크와 SK에너지가 8월부터 1년간 전국 알뜰주유소에 대한 유류 공급권을 확보했습니다. 농협과 한국석유공사는 알뜰주유소 천여개에 달하는 1부 시장에 석유제품을 공급할 우선협상 대상자로 현대오일뱅크를, 2순위 협상대상자로 SK에너지를 선정했습니다 안정적인 내수시장 확보를 위해 막판까지 경쟁을 벌였던 ...
2014년 06월 24일 -

울발연 연구인력 전국 최저 수준
울산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설립된 울산발전연구원의 연구 인력이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울발연의 순수 연구직은 15명으로 도시 규모가 비슷한 광주 20명, 대전 22명에 비해 연구 인력이 부족하고 경북과 세종시를 뺀 15개 시*도 중 가장 적은 규모입니다. 울발연은 그동안 ...
유영재 2014년 06월 24일 -

강길부, "산재모병원 타당성조사 차질 없어야"
새누리당 강길부 국회의원은 오늘(6\/24) 고용노동부 관계자로부터 산재모병원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받고 타당성 조사가 차질없이 진행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산재모병원이 생명공학 분야 국내최고 수준의 연구중심대학인 UNIST와 연계한다면, 산재로 인한 장애자 발생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경제성도 충...
이상욱 2014년 06월 24일 -

울산시교육청 전교조 전임자 복귀 명령
법원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법외노조 판결에 따라 울산시교육청이 오늘(6\/24) 노조 전임자에 대한 복귀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부 지침에 따라 전교조 울산지부장 등 노조 전임자 3명에 대해 다음 달 3일까지 학교 복귀와 사무실 퇴거 등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이에 대해 지역 노...
유영재 2014년 06월 24일 -

스탠딩\/ 고수익 대체 작물 인기
◀ANC▶ 지난 2008년 재배가 시작된 블루베리가 울산에서만 연간 30톤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와 고령화 여기에 과일의 선호도가 바뀌면서 배와 단감은 재배면적이 감소하고 블루베리와 키위같은 대체 작물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까만 포도송이처럼 탐스럽게 익은 블루...
서하경 2014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