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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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울산)꽃매미 도심 습격 (최종-자막)
◀ANC▶ 중국 매미로 알려진 외래해충 '꽃매미'가 도심을 습격하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 예년에 비해 기온이 높다보니 올해 특히 왕성하게 번식해서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빨간 등에 검은색 점이 박힌 벌레가 나무를 새까많게 뒤덮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온 것으로 알려진 '...
유영재 2014년 06월 24일 -

(수정)이혜훈 전 최고위원,"내일 공식입장 밝혀"
새누리당 7·30 울산 남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새누리당 이혜훈 전 최고위원이 내일(6\/25) 출마여부를 공식적으로 밝힐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새누리당 이혜훈 전 최고위원은 주변 지인들의 권유에 따라 현재 울산에 내려와 출마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맹우 전 울산시장은 이미 ...
이상욱 2014년 06월 24일 -

구군연속 2>동*북구..변화 예고
◀ANC▶ 기초단체 민선 5기 체제를 앞두고 울산mbc가 마련한 연속기획. 오늘은 두 번째로 새로운 구청장이 당선되면서 구정 방향에 급격한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동구와 북구의 성과와 과제를 짚어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 노동자들이 밀집한 동구와 북구....
이용주 2014년 06월 24일 -

R&D '축소'..창조경제 '비상'
◀ANC▶ 울산시의 내년도 국가예산 중앙부처 확보액이 당초 신청액보다 1천 400억원 이상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연구 개발 관련 예산은 크게 감소해 민선 6기의 창조경제 활성화 정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각 중앙 부처가 기획재정부로 넘긴 울산지역 국가예산안은 2조 401억원, 당초 신...
이상욱 2014년 06월 24일 -

북구. 솔껍질깍지벌레 피해목 1900그루 제거
북구가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는 솔껍질 깍지벌레 피해를 막기 위해 방제작업을 벌입니다. 북구는 사업비 8200만원을 투입해 다음달 1달 동안 정자, 강동축구장 일대, 우가마을, 금천아름마을 등 4개 지역에서 실시되며, 솔껍질 깍지벌레 피해목 1904그루가 모두 제거될 예정입니다. 솔껍질 깍지벌레는 재선충병의 원인인...
이용주 2014년 06월 23일 -

오늘 구름 많은 날씨, 낮 최고 25도
오늘(6\/23)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저녁에는 가랑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평년 수준을 기록하겠습니다. 내일(6\/24)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18도에서 25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희정 2014년 06월 23일 -

전교조 법외노조 즉각 철회 촉구
전교조탄압저지 울산지역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6\/23)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전교조의 법외노조 판결과 관련해 박근혜정권의 전교조 법외노조 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또 이번 판결을 계기로 울산교육청이 전교조를 탄압하지 말고 참교육을 위해 전교조와 상호 협력할 것...
서하경 2014년 06월 23일 -

"정지 차량 미끄러져 사망사고..면허정지 안돼"
정지된 차가 내리막길에서 미끄러져 사람을 치었다면 도로교통법상 운전에 해당하지 않아 운전자에 대한 면허정지 처분은 위법이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김 모씨가 경찰을 상대로 제기한 자동차 운전면허정지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월 고객의 집 정화조를...
이용주 2014년 06월 23일 -

지적장애 여성 상습 성폭행 '징역 6년'
울산지법은 이웃집 지적장애 여성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 대해 징역 6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120시간, 피고인 정보 6년간 공개를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1년부터 2년 동안 이웃집 지적장애 여성을 대상으로 3차례 성폭행하고, 9차례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이용주 2014년 06월 23일 -

납품업체 금품 챙긴 조선소 전 임원 '집유 2년'
울산지법은 납품 청탁과 함께 억대의 금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현대중공업 전 임원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 추징금 1억5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간부는 현대중공업에서 일하던 2009년부터 2013년 사이 납품업체 대표로부터 청탁과 함께 5천만원을 챙기는 등 모두 27차례에 걸쳐 1억5천만...
이용주 2014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