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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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피해 세진글라스, 시공사에 150억 원 소송
지난 2월 폭설로 공장 지붕이 무너져 사상자가 발생한 업체가 공장건물 시공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울산 북구의 자동차부품업체 세진글라스는 대구에 있는 모 시공업체를 상대로 공장이 설계도면과 다르게 부살하게 지어졌다며 울산지법에 150억 원 상당의 손배소를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진...
이용주 2014년 06월 23일 -

현대차 노조간부 도박 잇따라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들이 도박 행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북구의 모 식당에서 판돈 100여 만원을 걸고 도박행위를 하던 현대자동차 노조 대의원 5명을 입건하고 3명은 도박방조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2012년 5월에도 현대차 노조 대의원과 조합원 등 8명이 도박을 하...
2014년 06월 23일 -

유해화학물질 안전 전문가 회의 개최
울산발전연구원과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 지사가 공동 주관한 울산 유해화학물질 안전 관리 방안 콜로키움이 오늘(6\/23) 오후 3시 울산시청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울산 안전포럼이 안전정책 발굴을 위해 마련한 이번 콜로키움에는 민.관.산.학.연 안전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해 유해화학 물질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
이상욱 2014년 06월 23일 -

청년 울산대장정 U-Road 발대식 열려
울산을 걸어서 행진하는 2014 청년 울산대장정 유로드(U-Road) 발대식이 오늘(6\/23) 오전 울산시청에서 열려 8일 동안의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국내.외 대학생 154명이 참가하는 울산대장정은 '청년, 푸른울산을 품다'를 슬로건으로 간절곶과 태화강, 영남알프스 등 울산 12경과 현대자동차 등의 산업현장 130.5km를 도보...
서하경 2014년 06월 23일 -

울산도 알제리전 응원 열기..27일도 열려
브라질 월드컵 알제리와의 조별리그 2차전이 열린 오늘(6\/23) 새벽 울산체육공원 문수호반광장에는 만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자정부터 모이기 시작한 붉은 악마들은 경기시작 휘슬이 울리자 대한민국을 연호하며 경기내내 동점골과 역전골을 기원했지만 대한민국이 아쉽게 2대 4로 패하자 실망감을 ...
2014년 06월 23일 -

7.30 보선 이번주가 공천 분수령
새누리당이 7·30 울산 남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관련해 오는 25일 후보접수를 마감하고 면접심사, 여론조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어서 예비후보군들의 행보가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오는 25일 후보접수를 마감하는대로 면접심사를 통해 적격 여부를 가린 뒤 주말쯤 여론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
2014년 06월 23일 -

김기현 울산시장 당선인, 취임행사 확정
오는 7월 1일 민선 제 6대 울산광역시장에 취임하는 김기현 당선인의 취임 행사가 확정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김 당선인은 다음달 1일 오전 9시 현충탑 참배에 이어 시장 집무실에서 업무 인계인수서에 서명하고 취임 선서 후 곧바로 업무를 시작합니다. 이어 울산시 노인복지회관에서 부인 이선애 여사와 자원봉사자 ...
이상욱 2014년 06월 23일 -

낮 최고 26.1도..밤부터 5~40mm 소나기
오늘(6\/23)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6.1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곳에 따라 5~40mm의 소나기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일(6\/24)도 낮 한 때 최고 30mm의 소나기가 내릴 예정입니다. 기상대는 모레부터 낮 기온이 서서히 올라 오는 금요일부터 30도를 웃도는 무더...
최지호 2014년 06월 23일 -

남구 옥동 울주군청사 민간 매각 검토
울주군이 오는 2017년까지 신청사를 청량면 율리로 이전하기로 한 가운데 남구 옥동 현 청사를 민간에 매각하는 방안이 조심스럽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주군과 부동산 업계 등에 따르면 현 청사 부지를 현 시세로 따질 경우 4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고 일반 공개입찰하게 될 경우 그 금액은 훨씬 ...
2014년 06월 23일 -

내년 국비 중앙부처 반영액 2조 401억 원
내년도 국가예산과 관련해 각 중앙부처가 지난 20일 기재부로 넘긴 울산관련 예산안 규모가 모두 2조 401억 원인 것으로 잠정집계됐습니다. 이는 당초 울산시가 중앙부처로 신청한 1조 8천 982억 원 보다 1천 419억 원이 늘어난 규모로, 국고보조사업 7천 808억 원, 국가시행 1조 2천 593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국고보조사...
이상욱 2014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