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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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합동감사, 울산시 위반사항 163건 적발
오는 16일 문수산 동문 굿모닝힐 아파트 사업과 관련한 대체 기부채납 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소송 1심 선고가 예정된 가운데, 울주군이 제기한 소송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안전행정부가 오늘(7\/8) 공개한 정부합동감사 결과에 따르면 울주군이 누락된 기부채납 부지와 관련해 사업자 등을 상대로...
이상욱 2014년 07월 08일 -

태풍 너구리 영향 울산공항 잇따라 결항
북상하고 있는 태풍 너구리 영향으로 울산공항에서 잇따라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태풍 영향으로 시정이 좋지 않아 오늘 오후 2시부터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비행기 3편이 잇따라 결항됐습니다. 밤 9시 울산에서 서울로 출발하는 항공편도 수속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
유영재 2014년 07월 08일 -

석유화학공단 낙뢰 피해 잇따라
북상중인 8호 태풍 너구리의 영향으로 울산 석유화학공단에서는 낙뢰로 인한 정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7\/8) 오후 1시50분쯤 울산 남구 용연변전소에서 주식회사 한주로 연결되는 송전선로에 낙뢰가 떨어져 한주로부터 전기를 공급받는 대한유화, 동서석유화학, 삼성BP, 한화케미칼 등 10여 곳의 공장이 일시 정전...
최지호 2014년 07월 08일 -

내일 태풍 간접영향..강한 비바람
제8호 태풍 너구리가 북상하면서 울산에도 하루종일 비가 내린 가운데 오늘(7\/8) 강수량은 10.8mm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은 내일 오후부터 태풍의 간접영향권에 들어 모레 오전까지 강한 바람과 함께 30~80mm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태풍이 빠져나갈 때까지 내륙에도 많은 비를 동반한 바람이...
이돈욱 2014년 07월 08일 -

축산.환경 관련법 위반 축산농가 지원 제한
축산과 환경 관련 법을 위반한 축산농가에 대해 사업비 지원이 제한됩니다. 울주군은 가축 사육으로 인한 악취,수질오염 등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축산.환경 관련 법 위반으로 벌금이나 과태료를 받은 농가에 대해 2년 동안 사업비 지원을 제한합니다. 지원이 제한되는 사업은 가축 개량, 분뇨 처리,축산물 유통 등의 분야...
서하경 2014년 07월 08일 -

상남지구 개발 지지부진..주민 대책 요구
민간개발방식으로 추진된 울주군 청량면 상남지구가 지난해 6월 토지구획정리사업을 완공하고도 개발은 지지부진해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상남지구 토지구획 사업이 23년 동안 이어지면서 투자개발시기를 놓쳤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구 내 도로 확장 등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4년 07월 08일 -

길 건너던 40대 여성 화물차에 치여 숨져(중부서)
오늘(7\/8) 오후 2시쯤 중구 장현동 동천서로 에일린의 뜰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47살 김모 씨가 1톤 화물차에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중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최지호 2014년 07월 08일 -

경상일보 '제 18회 보도사진전' 개막
경상일보사가 주최하는 '제 18회 보도사진전' 이 오늘(7\/8) 개막돼 오는 13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 4전시장에서 계속됩니다. 이번 사진전에는 경상일보 사진기자들이 울산 구석구석을 발로 누비며 찾아낸 사람과 도시.자연 등 기록사진 76점과 함께 한국 최초의 북극항로 항해 37일간의 기록과 김연아 선수의 환상 점...
이상욱 2014년 07월 08일 -

울산에서 24일부터 이틀간 교육감 협의회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울산에서 첫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열리는 가운데 회장과 부회장에 누가 선출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감협의회에서는 특히 추대형식이 아닌 표 대결로 가면 진보 대 보수 교육감 수가 13대 4라는 점에서 진보 교육감 중 한 명이 회장으로 추대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2014년 07월 08일 -

스탠딩\/ 축사가 마을 점령 고통호소
◀ANC▶ 울산 울주군의 한 마을에 축사들이 무분별하게 들어서면서 주민들이 악취 등의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축산업 진흥을 위해 축사건립을 완화하자 외지인들의 기업형 축사가 마을을 점령해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왔...
서하경 2014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