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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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곳에 따라 비..낮 최고 27도
오늘(7\/7)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흐리고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7도까지 올라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8호 태풍 너구리가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태풍에서 만들어진 비구름의 영향으로 낮 한 때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울산지역도 모레부터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
2014년 07월 07일 -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 타결
한국노총 산하 울산지역 5개 시내버스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울산지역 버스업계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한국노총 산하 울산지역조합 5개 노조는 오늘(7\/6) 부산지방노동위원회가 제시한 임금정액 11만 6천 5백원 인상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지난 4월부터 임금협상을 벌였으나...
이돈욱 2014년 07월 07일 -

한-중 FTA, 울산 주력 산업 기대감 커져
한 - 중 FTA 연내 타결이 가시화되면서 울산의 주력산업인 정유와 화학, 자동차산업 등이 수혜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울산의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 수출액이 지난해 9.4% 감소한 144억 달러에 그치는 등 2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지만 한-중 FTA가 타결되면 관세율 인하로 인해 ...
옥민석 2014년 07월 07일 -

울산 지리적 중심점 관광사업 중단
울산의 중심을 찾아 관광자원화하겠다는 울산시의 '지리적 중심점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리적 중심점을 찾아 이를 관광자원화 하기 위해 지난 2천 12년 첨단 측량시스템을 동원해 범서읍 굴화리 백천마을 뒤 야산 기슭을 중심점으로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울산발전연구원 용역결과 이 곳에 당초 계획...
이상욱 2014년 07월 07일 -

동구의회 교육연수 취소돼 위약금
의장단 구성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울산 동구의회가 예정된 교육연수를 취소하면서 위약금까지 물게 됐습니다. 동구의회 의원들은 오늘(7\/7)부터 2박3일 일정으로 거제도에서 교육 연수를 가질 예정이었지만 취소돼 개인당 30만원 정도의 위약금을 지불하게 됐습니다. 동구의회는 지난 1일부터 의장단 구성을 놓고 새...
유영재 2014년 07월 07일 -

성리학 입문서·불화 문화재 지정
지역 사찰 정토사가 소유한 '입학도설'과 연지사가 소장한 '칠성도'가 각각 울산시 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입학도설은 권근이 사서오경과 태극도설 등에서 주요 개념어를 뽑아 글과 그림으로 풀이한 성리학 입문서로, 울산시 유형문화재 제 32호로 지정됐습니다. 칠성도는 불교에서 인간의 수명을 관장하고 현세에 재물과...
이상욱 2014년 07월 07일 -

노모 폭행 숨지게 한 딸 '징역 4년'
울산지법은 말다툼을 하다 어머니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지병으로 거동이 힘든 70대 어머니를 지난해 김 씨가 수차례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하는 등 죄질이 나쁜 데다, 반윤리적인 범죄라며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4년 07월 07일 -

마트서 분유 훔쳐 판매한 20대 입건(울주서)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7\/7) 마트에서 분유를 훔친 혐의로 28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8일 울주군 범서읍의 한 마트에서 25만 원 상당의 분유 9통을 몰래 가방에 넣어 나온 뒤, 인터넷에서 16만 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울주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최지호 2014년 07월 07일 -

울산서도 세월호 특별법제정 촉구 서명운동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과 안전한 나라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세월호 가족버스' 서명운동이 오늘(7\/7) 삼산동 롯데백화점 사거리와 중구 성남동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을 방문한 가족대책위 10여명은 또 민주노총과 함께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건 은폐와 축소만을 고집해 온 박근혜 정부에 실망...
서하경 2014년 07월 07일 -

혁신도시 2단계도 부실시공 우려
울산혁신도시 1단계 사업지구에서 모두 63건의 부실·불량시공 사례가 발견된 가운데 2단계 사업지구내 가로등 설치공사에서도 부실징후가 드러나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LH와 업체 관계자는 이에 대해 "아직 가로등을 완벽하게 설치한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조금씩 흔들리지만 실제로 넘어질 우려는 없다"고...
2014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