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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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연대, '노후원전 폐쇄 공약 지켜라' 촉구
탈핵울산시민연대는 오늘(7\/3) 기자회견을 갖고 김기현 울산시장은 노후원전 폐쇄 공약을 반드시 지키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민을 가장 위협하는 것은 노후된 핵발전소라며 김기현 울산시장이 후보 시절 노후 핵발전소 폐쇄에 동의한 만큼 수명이 다한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가 폐쇄될 수 있도록 행동을 시작...
옥민석 2014년 07월 03일 -

(투데이 울산)최신예 잠수함 '윤봉길함' 진수(수퍼)
◀ANC▶ 우리 해군의 5번째 214급 잠수함인 '윤봉길함'이 진수됐습니다. 윤봉길함은 수면에 오르지 않고 2주 동안 수중 작전을 펼칠 수 있어 디젤 잠수함으로는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1800톤급 윤봉길함이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해군의 5번째 214급 잠수함으로 손원일, 안중근 의...
서하경 2014년 07월 03일 -

(투데이 울산)'고래 가득한 울산'\/수퍼완
◀ANC▶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울산 고래축제가 오늘(7\/3) 개막했습니다. 옛 포경전진기지이자 전국에서 유일한 고래특구인 장생포와 태화강 일원에서 나흘 동안 열리는 이번 축제는 울산과 고래의 각별한 인연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넘실대는 파도 위로 모습을 드...
최지호 2014년 07월 03일 -

자리싸움에 편가르기까지
◀ANC▶ 울산시의회가 원구성을 둘러싸고 내홍을 빚고 있습니다. 자리싸움에 편가르기 대립양상을 보이면서 8일 본회의를 앞두고 출발부터 볼썽 사나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정원 22명 가운데 21명이 새누리당으로 채워진 울산시의회. 결국 볼썽사나운 자리싸움이 불거졌습니다...
옥민석 2014년 07월 03일 -

[민선6기\/연속] 갈림길에 선 울산 경제
◀ANC▶ 민선 6기 출범 연속 기획. 오늘은 혁신 시기를 더 이상을 늦출 수 없는 제조업 중심의 울산 산업 경제를 진단합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IT 솔루션 전문기업. 생산 현장의 미묘한 기계 소음과 진동 변화를 감지해서 화재와 폭발 등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첨단 장비를 개발했습니...
유영재 2014년 07월 03일 -

창의적 인물 '우대'..인구 200만 '글쎄'
◀ANC▶ 민선 6기 김기현 울산광역시장이 취임후 첫 정례조회에서 시정 운영방향과 비전을 밝혔습니다. 창의적 공무원을 우대하겠다고 밝혔지만 200만 인구 달성은 장기적인 지향점이라고 밝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을 시인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금 울산은 새롭게 변해야 하는 변곡점에 서 있고,...
이상욱 2014년 07월 03일 -

국도 31호선 온산-두왕 개통
울주군과 남구를 연결하는 국도 31호선 온산-두왕 구간 6.5km가 착공 8년 4개월만에 오늘(7\/1) 자동차 전용도로로 개통됐습니다. 온산-두왕 구간은 국도 14호선 두왕-무거 \ 구간과 연계돼 고속도로로 직접 연결이 가능해져 통행 거리는 2㎞, 통행 시간은 15분 정도 단축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온산.미포국가산업단지 등 울...
서하경 2014년 07월 02일 -

보행자 통로서 자전거 사고 '지자체 책임 60%'
울산지법은 지난 2012년 태화강변에서 자전거를 타다, 가로 세로 50cm 가량 함몰된 부분에 바퀴가 빠져 다친 김모 씨가, 남구청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김씨에게 790만 원 상당을 지급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전방주시 의무 등 김 씨의 과실과 자치단체의 안전 관리 책임이 ...
최지호 2014년 07월 02일 -

낮 최고 26도,, 밤부터 장맛비
오늘(7\/2)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어제보다 낮은 26도에 머물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으며 이번 비는 내일까지 최고 40mm 정도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하루종일 비가 오겠으며 20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르 보이겠습니다.
2014년 07월 02일 -

하청근로자 사고 책임 원청에 물을 수 없어
울산지법은 최 모씨가 원청회사와 자신이 소속된 하청업체를 상대로 함께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하청업체는 5천700만원을 지급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고 원청회사에 대한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하청업체에서 일했던 최 씨는 지난 2010년 원청 작업장에서 다른 하청회사 소속 기사가 운전하던 크레인에...
이용주 2014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