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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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삼거리서 자동차 기름 유출(울주경찰)
오늘(8\/19) 오전 7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 처용삼거리 인근 도로에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도로에 50m 정도로 엷게 퍼진 기름 때문에 통행하던 승용차가 미끄러지면서 가로등과 충돌하는 사고도 일어났습니다. 유류분해제거제와 흡착포 등을 이용해 1시간 만에 방제작업을 완료한 소방당국은 도로를 지나던 탱...
이용주 2014년 08월 19일 -

고래바다여행선 해양사고 대응훈련 실시
남구 고래바다여행선에서 해경과 해양항만청, 항만공사 등과 합동으로 남구 자율방재단 등 2백여명과 해경함정, 구조보트가 동원된 가운데 해양사고 초동조치 대응훈련이 실시됐습니다. 201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치뤄진 이번 훈련은 울기등대 3마일 해상에서 고래바다여행선이 선박과 충돌해 배에 구멍이 뚫리는 사고...
이용주 2014년 08월 19일 -

항만공사·물류회사 임직원 6명 기소
울산지검은 해운항만 비리수사와 관련해 울산항석탄부두 야적장 포장공사 과정에서 대한통운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울산항만공사 전 항만운영본부장 임모씨와, 전 항만물류팀장 김모씨를 각각 구속기소했습니다. 또 이들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대한통운 전 상무와 전 울산지사장을 각각 구속기소하고 회사 자금을 횡...
2014년 08월 19일 -

현대중공업 임원, "위기극복 동참" 호소
사상 최대의 분기 영업손실을 맞은 현대중공업 임원들이 '비상경영 체제'를 선언하며 직원들의 협력을 촉구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임원들은 오늘(8\/19) 발표한 담화문에서 상반기 실적에서 1조2천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했다며 강도 높은 원가절감계획과 조직, 인력의 효율적 개편과 운영을 통해 생존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
이용주 2014년 08월 19일 -

현대차 비정규직 '정규직 채용'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노사가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협의를 시작한 이후 2년 3개월 만에 정규직 채용 문제에 잠정합의했습니다. 잠정합의안은 2015년까지 4천여 명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특별채용하고, 채용 시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속 일부 인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전주.아산 비정규직 노조 조합원 470여 명은 오...
서하경 2014년 08월 19일 -

침수 도로 정상화..밤부터 다시 비
어제 하루 211.6mm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물에 잠겼던 남구 두왕사거리와 북구 산업로 등 울산 주요 도로들이 밤사이 모두 정상화됐습니다. 울산지방은 그러나 오늘(8\/19) 낮 동안 일시적인 소강상태를 보이다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다시 내리기 시작해 모레(8\/21)까지 70에서 150mm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
이용주 2014년 08월 19일 -

밤사이 폭우 피해 속출
어제(8\/18)부터 210mm가 넘는 폭우가 내리고 있는 울산지역에서는 도로 침수, 토사 유출 등 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어제 밤 11시쯤에는 울산시 울주군 등억리의 한 펜션에서 절개지가 무너져 내려 차량 2대를 덮쳤고, 추가 붕괴가 우려돼 투숙객 십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앞서 오후 7시30분쯤에는 중구의 한 아파트...
2014년 08월 19일 -

울산시, 월례조회 대신 분기별 '소통의 장'
울산시는 시장이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각종 행사 참석을 대폭 축소한 데 이어 매월 초 개최하던 월례조회도 분기별 개최로 축소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의 월례조회가 월중 시책을 단순히 전달하는 상명하달식 행사에 불과 하다는 지적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며, 분기조례는 1월, 4월, 7월, 10월 등 연...
이상욱 2014년 08월 19일 -

울주배 올해 미국 첫 수출
명품 울주배가 오늘(8\/19) 청량면 원예농협에서 미국 수출 길에 올랐습니다. 오늘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로 수출된 울주배는 8월에 수확이 가능한 '원황'으로 14톤, 4천 700만원 상당입니다. 울주배는 지난해 흑성병으로 수출실적이 240톤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미국 전 지역으로 700톤을 수출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4년 08월 19일 -

부당사용 보조금 울산시에 반환 판결
울산지법은 울산시가 택시운송사업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보조금 반환 청구소송에서 조합이 울산시에 2억2천만원 상당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9년 조합 측으로부터 택시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택시브랜드사업 계획서를 받고 협약을 체결해 보조금 8억원을 택시조합에 교부했지만 조합의 사업담...
이용주 2014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