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현대차 부분 파업 돌입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결국 내일(8\/22) 두시간 부분파업에 돌입합니다. 중앙노동조정위원회가 국민기업의 일원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협상할 것을 권고했지만 노사 모두 한치도 양보하지 않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가 결국 파업에 돌입합니다. 노조는 쟁의대책위원회를 ...
서하경 2014년 08월 21일 -

암각화> 물막이 댐 설치 본격화
◀ANC▶ 반구대 암각화 임시 물막이 댐 설치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업체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반구대 암각화 전면에 설치되는 물막이 댐은 내년 말 완공될 예정인데, 암각화 보존에 큰 도움이 될 지는 아직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가 지난 18일부터 계속된 집...
이상욱 2014년 08월 21일 -

상처만 남긴 폭우
◀ANC▶ 닷새 연속 지루하게 내리던 비가 오늘(8\/21) 오후 그쳤습니다. 수십 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되는 등 후유증이 컸는데 복구는 물론 재발 방지 대책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삽시간에 물바다로 변해 버린 7번 국도에서 발이 묶인 수천 명의 운전자들...
최지호 2014년 08월 21일 -

노래방 화재 450만 원 피해(화면-동부소방서)
어제(8\/19) 오후 6시쯤 동구 옥류로의 한 지하 1층 노래연습장에서 불이 나 노래방기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4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7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노래방 기기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4년 08월 20일 -

내일 오후까지 50-100mm 비
밤사이 7.9mm의 비가 온 울산지방은 오늘(8\/20) 오전까지 5mm 미만의 비가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낮 동안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 오후 늦게부터 또다시 내리겠으며 내일(8\/21) 오후까지 50-100mm 더 오겠습니다. 기상대는 돌풍과 함께 국지적으로 시간당 30mm가 넘는 강한 비가 예상돼 이미 많은 비로 ...
2014년 08월 20일 -

추석 대비 성수식품 합동 점검
울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오늘(8\/19)부터 제수용·선물용 식품 제조업체와 대형할인점과재래시장 등 판매업체 66곳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에서 무허가·무신고 제조와 판매 행위를 비롯해, 식품첨가물 사용 행위,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
이상욱 2014년 08월 20일 -

울산시,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울산시는 오늘(8\/20 시청 햇빛광장에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열었습니다. 울산시는 여름철 기업체 휴가와 학생들의 방학이 겹쳐 혈액수급에 어려워 오늘 헌혈행사를 마련했습니다. 헌혈행사에는 지난해 107명, 올해 상반기는 39명의 공무원들이 헌혈에 참가했습니다.\/\/ 시청 웹하드--
이상욱 2014년 08월 20일 -

불법 대부업자와 거래 경찰관 징계 정당
울산지법은 오늘(8\/20) 경찰관 김모씨가 울산경찰청장을 상대로 징계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김씨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불법 대부업 검거 유공으로 특진해 이들의 행태를 잘 아는 김씨가 불법 대부업자를 단속하지 않고 친구가 대출을 받도록 도와준 것은 경찰관 직무를 태만히 한...
이돈욱 2014년 08월 20일 -

2중 주차 차량에 깔려 40대 중상(남부서)
오늘(8\/20) 오전 7시10분쯤 남구 선암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2중 주차된 차량을 밀던 47살 김모 씨가 내리막길을 따라 움직이는 차량을 세우려다 차에 깔려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주차장을 벗어나 도로 쪽으로 20미터 이상 미끄러져 내려가던 차량을 몸으로 막으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
최지호 2014년 08월 20일 -

울산항만공사 사장 공백 연말까지 계속될 전망
지난 달부터 시작된 울산항만공사의 사장 공석 사태가 연말까지 계속될 전망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경영평가 낙제와 전*현직 임직원 비리 연루 등 잇따른 악재에다 사정 선임을 위한 항만위원회의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이 아직 이뤄지지 않았고 관피아 논란 등으로 신임 사장 후보자 검증 시간이 길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
유영재 2014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