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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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SK케미칼 사고..안전규정 위반 정황
인명피해가 발생한 후성과 SK케미칼 폭발과 질식사고에 대해 수사중인 경찰이 안전규정을 지키지 않은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경찰 합동수사본부는 질식사고가 발생한 SK케미칼은 규정의 1\/5에 불과한 환기시설이 설치됐으며, 작업자들이 산소를 공급하는 송기마스크 대신 일반마스크를 착용하고 작업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이돈욱 2014년 05월 18일 -

예비\/환율 악재 빨간불 언제까지..
◀ANC▶ 환율이 5년 9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울산의 3대 주력산업 모두 채산성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환율 하락으로 3년 만에 재탈환을 노리는 수출 천억 달러 달성도 어려워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환율 하락으로 수출 기업들이 깊은 시름에 빠졌습니다. CG)2008년 8월 이후 최저치를 ...
서하경 2014년 05월 18일 -

외국인, 지난해 신용카드 사용액 476억 원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외국인이 신용카드로 결재한 금액은 모두 476억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 2012년보다 41.9% 증가했지만 전체 신용카드 지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6%에 불과했습니다. 신용카드 결재액 476억 원 가운데 관광부문이 90.5%인 431억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의료부분은 15억 원으로 뒤를 따랐습니...
옥민석 2014년 05월 18일 -

예비용\/(R)고래관광 '꿈틀'
◀ANC▶ 세월로 참사로 각종 행사나 축제가 연기되거나 취소되면서 울산의 고래관광 프로그램도 위기를 맞았는데요, 오는 7월초로 연기됐던 울산고래축제 기간이 다가오면서 분위기가 회복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국내 유일의 고래 관광 특구인 울산 장생포. 고래박물관과 생태체험...
최지호 2014년 05월 18일 -

(R) '양자 단일화'..'밀실야합'
◀ANC▶ 새정치민주연합과 정의당이 울산시장 후보 양자 단일화에 합의하고 시민들에게 새누리당 독주를 막아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정치공학적인 밀실야합이라며 시민들이 심판해줄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새정치민주연합과 정의당이 울산시장선거 양자 후보단일화에 ...
이돈욱 2014년 05월 18일 -

이른 더위 이어져..낮 최고 25.3도
휴일인 오늘(5\/18)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25.3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14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더 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는 한 차례 비가 내리며 더위가 주춤하겠지만 당분간 낮 기온이 평년을 웃도는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돈욱 2014년 05월 18일 -

중구 학성공원 앞 교통섬 철거하기로
옛 동해남부선 철도부지로 기형적적으로 돼 있던 중구 학성공원 교차로 교통섬이 완전 철거되고, 대신 교통섬에 있던 버스정류장이 도로 양 옆으로 빠져나가 도로가 하나로 통합됩니다. 울산시는 또 학성공원교차로 변에 3곳의 횡단보도를 설치해 기존 3개의 신호등을 거쳐야 도로 횡단이 가능했던 불편도 없애기로 했습니...
이상욱 2014년 05월 17일 -

미용실*주택 밤사이 화재 잇따라(남부*중부)
오늘(5\/17) 새벽 1시13분쯤 울산시 남구 번영로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잠을 자고 있던 세입자 51살 성모 씨가 2도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침구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5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으며, 소방당국은 성 씨가 버린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4년 05월 17일 -

이틀째 건조주의보..낮 최고 27도
울산지방은 오늘(5\/17)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7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2~3도 높은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역은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화재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요일(5\/18)인 내일도 맑겠으며, 13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주 화요일...
2014년 05월 17일 -

아파트서 50대 숨진 채 발견
오늘(5\/17) 오전 8시 20분쯤 중구의 한 아파트 건물과 담벼락 사이에 52살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관리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술을 마신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실족해 고층에서 떨어졌거나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4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