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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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길부, 김기현 후보 선대위원장 맡기로
치열한 경선을 치렀던 강길부 의원이 김기현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의 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해 새누리당 경선 갈등이 봉합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강길부 의원은 울산의 미래를 위해 능력있는 여권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며 선대위원장 수락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는 네거티브와 이합집산의 낡은 선거문...
옥민석 2014년 05월 07일 -

사흘째 건조주의보, 낮 최고 23.4도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오늘(5\/7)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3.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5\/8)은 새벽 한 때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5mm 정도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14도에서 25도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내린 뒤 다음주부터 낮 기온이 크게 오를 것으로 ...
옥민석 2014년 05월 07일 -

동구에 또 멧돼지 출몰(사진O)
오늘(5\/7) 오전 9시쯤 동구 동부동 쇠평마을의 한 농장에 멧돼지가 나타나 밭을 헤집고 달아났습니다. 오늘 멧돼지가 발견된 장소 일대는 지난 3일과 4일에도 멧돼지가 출몰해 3건의 신고가 접수되고, 1마리가 포획된 곳입니다. 동구청은 멧돼지들이 최근 개발된 등산로를 오가는 시민들에게 위협을 느끼면서 민가까지 내...
이용주 2014년 05월 07일 -

건축 허가 면적 늘어..건축경기 훈풍
상업용과 주거용 건축물 허가와 착공이 크게 증가해 지역 건설경기가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지역 건축 허가면적은 천 백여 동에 96만여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허가 동수는 15.5%, 허가 면적은 173%가 증가했습니다. 건축물 착공도 천 300여 동에 180만 제곱미...
옥민석 2014년 05월 07일 -

보삼영화마을 기념관 선심성 논란
올 하반기 개관 예정인 영화 '씨받이'와'뽕'의 촬영지인 울주군 삼동면 보삼영화마을 기념관이 선심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지난달 22일 열린 임시회에서 보삼영화마을 기념관 운영을 맡은 주민들에게 운영비 일부를 지원 가능하도록 하는 조례를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당초 마을 주민들이 ...
서하경 2014년 05월 07일 -

내년 개교 학교 6곳 중 절반 착공 지연
울산에서 내년 개교하는 학교들 가운데 절반이 착공조차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3월 개교하는 6개 학교 가운데 울주군 굴화 장검 지구에 들어서는 장검 중학교와 온산고, 개축 예정인 문수초는 아직 착공조차 못했습니다. 이 때문에 지난해 처럼 40도가 넘는 폭염이나 폭설 등으로 인해 공...
유영재 2014년 05월 07일 -

유니스트 화재 보상 지연..피해액 12억 원 추산
지난 3월 31일 발생한 유니스트 주차장 화재 사고의 보상 절차가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니스트 측은 화재의 원인과 관련한 감식 결과가 나오지 않아 보험사 보상절차가 지연되고 있다며, 학교 안에서 난 사고이니 만큼 피해 차량에 대해 모두 보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소방당국은 당시 차량 28대가 ...
이용주 2014년 05월 07일 -

가스, 전기요금 상승률 전국 최고
울산지역 전기와 가스, 상하수도 요금 등이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분기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 오르는데 그쳤지만 도시가스는 8.9%, 전기 2.7%, 상하수도 0.9% 등 평균 4.1%가 올라 전국 7개 도시 가운데 가장 오름폭이 컸습니다. 울...
옥민석 2014년 05월 07일 -

(R) 중국수출 급락세
◀ANC▶ 울산의 최대 수출국인 중국 수출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주요인으로는 주력품목인 석유화학제품의 급격한 수출 둔화가 지적되고 있는데, 문제는 단기간에 회복되기는 어렵다는 점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최대 수출시장인 대중국 수출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투명C\/...
이용주 2014년 05월 07일 -

스탠딩\/표류하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
◀ANC▶ 지난해 물막이 댐 설치가 결정되면서 해결되는 듯 했던 반구대 보존 방안이 또 다시 표류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정부가 운문대 수원 확보에 적극 나서면서 돌파구가 마련되고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이번 지방선거 이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6월 문화...
서하경 2014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