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하이테크밸리 조성면적 축소
울산시가 울주군 삼남면 하이테크밸리 조성면적을 당초 290만m²에서 200만m²로 줄여 중앙 투융자심사위원회에 재신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7년부터 삼남면 삼성 SDI 일대를 일반산업단지로 지정하고 하이테크밸리를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수요가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지난해 정부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울산시...
홍상순 2014년 02월 07일 -

AI 한숨돌려..방역 계속 강화
설 연휴 이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발병이 주춤하면서 방역당국도 한숨 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울산시는 AI의 잠복기가 최장 21일 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아직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북구 중산동과 신명동에 초소 2곳을 추가해 모두 7곳에서 이동통제초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가축시장 가금류 판...
서하경 2014년 02월 07일 -

정몽준 의원, 현대중공업 배당금 154억원 받는다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새누리당의 정몽준 의원이 현대중공업으로부터 154억 원의 배당금을 받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보통주 주당 2천 원의 현금을 배당한다고 공시해 최대 주주인 정 의원은 154억 3천 6백만 원의 현금을 배당금으로 받게 됐습니다.
2014년 02월 07일 -

김한길 민주당 대표, 내일(오늘) 울산민심 탐방
민주당 김한길 대표가 새해인사와 민심을 살피는 민생투어의 일환으로 내일(2\/8) 울산을 방문합니다. 김 대표는 내일 심규명 울산시당위원장과 6.4 지방선거 출마자들과 함께 울산지역 언론인들과 오찬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김 대표는 또 남구 신정동 한국노총도 방문해 노동계 대표들과 노동 현안 논의하는 등 지역...
옥민석 2014년 02월 07일 -

김두겸, 새누리당 첫 시장 예비후보 등록
김두겸 전 남구청장이 여권에서 처음으로 오늘(2\/7)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울산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김 전 구청장은 예비후보 등록 후 다른 후보들과 달리 오랜 행정 경험이 자신의 강점이라며 일류도시 울산을 만들어 시민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조...
옥민석 2014년 02월 07일 -

내일 아침까지 5mm 비..강풍주의
울산지방은 오늘(2\/7)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4mm 가량의 강수량을 기록 중이며, 낮 최고 기온은 7도에 머물렀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아침까지 5mm 정도 더 내리겠고, 일부 산간 지방에는 밤사이 눈으로 변해 빙판길이 예상됩니다. 토요일인 내일(2\/8)은 비가 그친 뒤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2~6도의 기온...
최지호 2014년 02월 07일 -

인도 수출 큰 폭 감소..수출 개척단 모집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던 울산지역의 인도 수출액이 지난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0년 이후 인도 수출액은 평균 18.8% 상승했으나 지난해에는 30억3천만 달러를 수출하는데 그쳐 9.3%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와 울산경제진흥원은 오는 14일까지 인도 뭄바이 ...
홍상순 2014년 02월 07일 -

국가산단 완충녹지 조성 탄력 기대
울산국가산업단지의 공해를 차단하기 위한 완충녹지 조성사업이 환경부의 사업비 적정성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준공 시기가 크게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시는 환경부가 이번 용역을 오는 6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라며 타당성을 인정받아 국비 지원이 늘어나면 2030년 준공계획인 국가산단 완충 녹지 조성사업을 10...
홍상순 2014년 02월 07일 -

취업·회사 지원금 대가 받은 노조위원장 집유
울산지법은 오늘(2\/7) 자녀 취업 등의 명목으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모 대기업 노조위원장 이 모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9년 천만원을 받고 지인의 자녀를 취업시켜주고, 2010년에는 회사의 무이자 지원금으로 주유소를 매입할 수 있게 해주겠다며 1억원을 받...
이돈욱 2014년 02월 07일 -

납품업체로부터 돈 받은 한수원 간부 '징역 10월'
울산지법은 오늘(2\/7) 원자력발전소 납품업체로부터 거액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 대해 징역 10월과 추징금 1천6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의 간부로 재직하던 2008년 납품업체 이사로부터 납품 편의 대가로 1천만원을, 계약 성사에 대한 감사 표시 등으로 6백만 원을 받아 ...
2014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