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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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의혹은 없습니다?
◀ANC▶ 유흥업소 장부에서 현직 경찰관 이름이 줄줄이 나온 사건에 대해 경찰이 자체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한 점 의혹이 없도록 강도 높은 수사를 벌였다고 밝히고 있지만 의혹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해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이 밝힌 유흥업소 출입 경찰관은 이미 퇴직한 직원을 포...
이돈욱 2014년 03월 20일 -

서비스 산업이 돌파구
◀ANC▶ 자동차와 조선 등 울산 경제를 지탱하는 주력 산업의 쇠퇴에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서비스 산업에서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자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인구 180만명의 미국 최고 부자 도시였던 미국 디트로이트. 1...
유영재 2014년 03월 20일 -

연속\/화학의날]고도화 전략으로 승부
◀ANC▶ 오는 22일 울산 화학의 날을 앞두고 마련한 연속기획-- 오늘 두번째 순서로 양질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울산 석유화학산업의 과제와 전망을 살펴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연간 24만 5천톤, 전자제품에 주로 쓰이는 아크릴계 합성수지를 생산하는 설비로는 세계 최대규모입니다. --- 접히...
최지호 2014년 03월 20일 -

(스탠딩)프로야구 시대 "준비 완료"
◀ANC▶ 울산 야구팬들의 갈증을 씻어 줄 문수야구장의 시설 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주말인 오는 22일 개장식과 롯데의 프로야구 시범경기 열기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무료 입장권이 유료로 버젓이 거래되는 등 이상 과열조짐도 보이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22일 개장을 ...
이용주 2014년 03월 20일 -

일괄면접..불꽃튀는 경선 정국
◀ANC▶ 새누리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3\/20) 광역단체장 면접심사를 실시한 가운데 울산시장 후보 4명도 일괄면접을 받았습니다. 경선 정국의 최대 변수인 박맹우 시장은 조기 사퇴여부를 놓고 막판 장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광역단체장 면접...
2014년 03월 20일 -

만취 음주운전 차량 덤프트럭 추돌
오늘(3\/19) 새벽 0시 40분쯤 남구 여천동 조정면허시험장 입구 도로에서 31살 이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차돼 있던 덤프트럭을 들이받아 이씨와 동승자 임모씨가 다쳤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운전자 이씨는 사고당시 혈중 알코올농도 0.172%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4년 03월 19일 -

흐린 날씨..낮 최고 13도
오늘(3\/19)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13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흐린 날씨 속에 아침과 밤 한 때 5mm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8도에서 1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한편 울산기상대는 오늘 미세머지 농도가 나쁨 이상으로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며 야외활...
2014년 03월 19일 -

울산 송정 택지조성 대행개발 확정
LH 부산울산지역본부는 울산 북구 송정택지개발사업지구 조성공사 방식을 공사비 일부를 조성부지 현물로 지급하는 '대행개발'로 확정하고 사업시행자 선정공고를 냈습니다. LH는 추정가격이 193억 원에 이르는 공동주택용지를 대행개발 사업자에게 제공하고 나머지 공사비는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송정택지개발사...
2014년 03월 19일 -

장기입원 사기 혐의 골프장 캐디 '무죄'
적정일수를 초과해 장기입원을 해 보험금을 챙겼다며 사기 혐의로 기소당한 골프장 캐디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입원기간을 결정할 권한은 의사에게 있고, 김씨가 입원기간을 늘리기 위해 의사에게 금품을 지급하는 등의 영향력을 행사한 자료가 없어 보험사를 속인 사실을 인정할 수 없다고 판결했...
이돈욱 2014년 03월 19일 -

원룸 침입 절도 30대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19) 원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7일 남구 무거동의 한 원룸 우편함에 들어 있던 출입문 열쇠로 빈 집에 들어간 뒤 120만 원 상당의 TV와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X)
최지호 2014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