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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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입춘 강추위..산불 잇따라
◀ANC▶ 입춘인 오늘 새벽, 강추위가 몰아닥친 가운데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국보 반구대 암각화 주변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울주군 지역에서만 올들어 6번째로 발생한 산불인데, 매서운 추위에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잿더미로 변해버...
최지호 2014년 02월 04일 -

울산택시 스마트폰 안심귀가 서비스 시행
울산시가 브랜드 택시에 스마트폰을 이용한 안심귀가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근거리 무선통신 태그를 이용한 안심귀가 서비스는 조수석 의자 뒤편에 설치된 카드에 스마트폰을 접속하면 택시 번호와 위치를 보호자에게 전송합니다. 울산시는 카드 테스트와 시뮬레이션을 거쳐 오는 4월부터 서비스를 시행...
이돈욱 2014년 02월 03일 -

(부산)악성 민원으로 금품 갈취
◀ANC▶ 건설 현장과 공장 등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민원을 제기해 금품을 뜯어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소음과 분진이 심하다며 드러눕는가하면 경운기로 도로를 막기까지 했습니다.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경운기 한 대가 공장 출입로를 막고 있습니다. 공장에서 발생하는 분진과 소음 피해가 크다...
2014년 02월 03일 -

주간전망대=>중추도시생활권 ‘협력 약속’
◀ANC▶ 울산시와 양산, 밀양, 경주시가 울산 중심의 중추도시 생활권 사업에 상호 협력할 예정입니다. 또 울산시의회가 올해 첫 임시회를 열어 올해 시정보고를 받습니다. 주간전망대,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와 양산, 밀양, 경주시가 내일(2\/4) 울산시청에서 울산을 중심에 둔 중추도시생활권 사...
홍상순 2014년 02월 03일 -

북구, 시설관리공단 설립 준비 착수
북구지역의 문화·체육시설 등을 관리하는 시설관리공단 설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북구는 시설관리공단 설립 기본계획을 수립, 울산시와 한차례 협의를 마치고 구 의회의 의견 수렴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예산 5천만원을 투입해 이달부터 용역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토대로 주민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입...
이용주 2014년 02월 03일 -

설 연휴 끝 일상으로 복귀
나흘 간의 설 연휴가 끝나면서 아침부터 출근 행렬이 이어지는 등 울산도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오늘까지 휴무가 이어지는 현대자동차와 협력업체를 제외한 현대중공업 등 대부분의 기업체들은 정상조업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경찰은 연휴 기간 동안 교통량이 분산돼 울산 유출과 유입 차량 모두 2% 정도 줄었으며 교통...
이돈욱 2014년 02월 03일 -

오늘 낮 최고 13도..내일부터 추워져
연일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1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기온이 크게 내려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지겠고 한 낮에도 기온이 영상 2도에 머무르겠습니다. 모레도 아침 기온이 영하 7도까지 내려가며 추위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
이돈욱 2014년 02월 03일 -

찜질방서 성추행한 30대 입건(그림X)
동부경찰서는 찜질방에서 잠자던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36살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1일 새벽 동구 방어동의 한 찜질방에서 잠자던 50대 여성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범행 당시 만취한 상태였으며, 피해 여성이 일어나 따지자 잠을 자는 척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이용주 2014년 02월 03일 -

아파트 경비원이 청소원 추행 '벌금 200만원'
울산지법은 아파트 여자 청소원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박 모씨에 대해 벌금 200만원, 성폭력치료강의 수강 4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동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같은 아파트 여성 청소원의 몸을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4년 02월 03일 -

명함 주고 사고현장 떠난 가해 운전자 '벌금형'
울산지법은 교통사고 처리 합의 없이 피해자에게 명함을 주고 현장을 떠나 기소된 김모씨에게 벌금 5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운전 중 후진하다가 택시를 들이받아 운전자에게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히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피해자의 상해 정도를 확인하지 않고, 구호조치나 합의 ...
이용주 2014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