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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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역] 21년 만에 증축..중추역으로
◀ANC▶ 동해남부선 태화강역이 조성된 지 21년 만에 증개축이 추진됩니다. 동해남부선 복선전절화와 맞물려 태화강역은 앞으로 동해안권 핵심역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92년 조성된 태화강역은 낡고 협소해 여객 편의시설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특히 KTX 울산역 개...
홍상순 2014년 02월 03일 -

내일(오늘)부터 등록..열기 점화
◀ANC▶ 설 연휴가 끝나면서 6월 지방선거 열기가 점차 달아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2\/14)부터 울산시장과 교육감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는데 예비주자들의 전략을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울산시장과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6.4 지방선거가 본격적인 레이스에 들어갑니...
옥민석 2014년 02월 03일 -

신불산 케이블카 본격 추진
영남알프스에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이번 달 신불산 로프웨이 사업의 용역 입찰공고에 들어가며, 오는 12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오는 2016년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신불산 로프웨이 사업은 등억온천지구 내 복합웰컴센터를 기점으로 신불산 정상 부근까지 총 길이 2.2km의 케이블카를 ...
서하경 2014년 02월 02일 -

장생포 해군기지 숙박시설로 활용
최근 해체된 장생포 해군기지 건물이 100명이 동시에 묵을 수 있는 유스호스텔로 조성됩니다. 최근 해체된 해군 기지의 이 건물은 지상 5층 규모로 남구청은 이 건물을 임대한 뒤 리모델링을 거쳐 장생포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숙박시설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장생포에 한 해 70만명의 관광객이 찾지만 숙...
이돈욱 2014년 02월 02일 -

서점 폐업률 7대 도시중 가장 높아
지난 10년동안 울산의 서점 폐업률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서점조합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10년동안 울산의 서점수는 230곳에서 110곳으로 52.2%가 줄었습니다. 이는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을 뿐 아니라 전국 평균 감소율 28.2%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온라...
옥민석 2014년 02월 02일 -

학교 졸업식 뒤풀이관련 범법행위 단속
이번달부터 일선 학교 졸업 시즌을 맞아 울산시 교육청과 경찰이 강력한 단속에 나섭니다. 시교육청과 경찰은 졸업식 뒤풀이 재료 준비 명목으로 돈을 빼앗는 것은 공갈, 알몸을 촬영*배포하면 성폭력 범죄, 밀가루를 뿌리거나 달걀을 던지면 폭행죄로 처벌될 수 있다며 과도한 뒤풀이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2월 02일 -

보조금 부정수급 요양보호사 무더기 입건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2\/2) 서류를 조작해 국가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요양보호사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장애인이나 중증질환자 등에게 가사나 간병지원을 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시간당 9천 5백원의 보조금을 받는 수법으로 수십만원에서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4년 02월 02일 -

상담 여학생 추행 교수 벌금형
울산지법은 상담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대학교수 김모씨에게 벌금 7백만원과 성폭력치료강의 수강 40시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자신이 재직중이던 경남 모 대학교 인근 주차장에서 여학생을 상대로 상담한 뒤 입을 맞추고 몸을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02월 02일 -

50대 남성 산에서 숨진 채 발견(그림X)
오늘(2\/2) 아침 8시 30분쯤 동구 화정산에서 51살 김모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뇌경색으로 한 달 전부터 일을 그만두고 집에 있었다는 유가족들의 진술로 미뤄 지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4년 02월 02일 -

식당에 불.. 2천 430만 원 피해(화면:울산동부소방)
어제(2\/2) 오후 7시쯤 동구 일산동의 한 식당 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창고를 태워 소방서 추산 약 2천 43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이 불로 주인 51살 박모씨와 박씨의 딸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fire.u...
유희정 2014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