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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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아침\/경남)명절이 더 바빠요!
◀ANC▶ 설 연휴에도 밤낮을 잊은 채 귀성*귀경객들을 위해 고된 업무를 마다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열차의 안전운행을 위해 명절이 더 바쁜 사람들을 부정석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짙은 어둠이 내린 이른 새벽 시간. 5m 높이의 전차선 위에서 외줄타기를 하듯 고압전선 점검작업이 한창입니다. 선로 위 ...
2014년 02월 01일 -

오전부터 귀경 정체..오후 내내 이어질 듯
설 연휴 셋째날인 오늘(2\/1) 이 시각까지 차량 천백대가 울산을 빠져나가고 2천7백여대가 들어온 가운데 오전부터 서서히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귀경객이 몰리는 오전 10시쯤부터 오후 내내 울산나들목과 경부선 언양분기점 등 울산 인근 고속도로와 국도가 정체를 빚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4년 02월 01일 -

낮 최고 17도..밤부터 5~10mm 비
오늘(2\/1) 울산지방 낮 최고 기온은 17도로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날씨는 차차 흐려져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2\/2)은 9도에서 20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모레부터는 기온이 평년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4년 02월 01일 -

입화산에 오토캠핑장·모노레일 조성
도심형 캠핑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중구 입화산에 오토캠핑장이 조성되고 모노레일도 추가로 설치될 예정입니다. 중구청은 이미 야영장 30 군데가 조성된 입화산 참살이 숲에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토캠핑장 12면을 조성했으며, 오는 6월까지 모노레일도 추가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2월 문을 연 입화...
이돈욱 2014년 02월 01일 -

울주 만성주차지역 공영주차장 조성
만성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는 울주군 지역에 공영주차장이 조성됩니다. 울주군은 언양시가지 일원과 상북면 배내골, 청량면 율리 일원에 모두 천여 대를 주차할 수 있는 대규모 공영주차장을 조성합니다. 모두 649대의 주차가 가능한 언양일대 공영주차장은 오는 2016년 준공예정이며, 배내고개와 청량면 율리 일원에 들어...
서하경 2014년 02월 01일 -

문수구장 전광판 신형으로 교체
울산시는 문수축구경기장의 전광판 2개를 오는 7월까지 신형으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신형 전광판 구입에는 20억 원이 쓰일 예정이며, 풀HD급 화질의 디지털 영상을 송출할 수 있고, 현재 문자 서비스만 이뤄지던 보조전광판에도 영상 송출이 가능해집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전광판은 지난 2001년 설치된 것으로, 화...
유희정 2014년 02월 01일 -

음주운전 뺑소니 택시기사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택시운전자 김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혈중 알코올 농도 0.189%의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다른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대중교통 수단인 택시 운전사가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
유희정 2014년 02월 01일 -

여자화장실 '몰카' 남성에 벌금형
울산지법은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여성을 촬영한 박모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3월 한 건물의 여자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휴대전화로 여성을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박씨의 죄질이 나쁘지만 이 사건 이후 저지른 절도죄로 현재 징역형을...
유희정 2014년 02월 01일 -

주변지역 AI 확산.. 울산도 방역 강화
경남 밀양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 확진 판정이 나오고 부산에서도 조류독감 의심 신고가 접수되자 울산도 전염 여부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까지 울산 지역에서 조류독감 의심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지만,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주군 삼동면과 두서면 등 사 경계 지역에는 초소가 설...
유희정 2014년 02월 01일 -

가지산에 불.. 6천㎡ 피해(화면:양산산림항공관리소)
오늘(2\/1) 오전 10시 15분쯤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석남사 인근 가지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청과 울산시 헬기 4대, 110여 명의 인력이 동원됐지만 강한 바람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불은 2시간 40여 분만에 진화됐으며, 소나무림 지역 6천 제곱미터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지역 주민...
유희정 2014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