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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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단속만 치중. 대안은 뒷전
◀ANC▶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도로변 불법주차 차량들, 시내버스에 장착된 무인 카메라에 하루에 30건 이상 적발되고 있는데요, 교통 흐름 개선 효과를 톡톡히 본 울산시가 오는 12월부터 2개 노선을 더 확대해 단속을 강화한다는 방침을 밝히자, 단속 구간에 속한 주민들과 상인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최...
최지호 2013년 10월 21일 -

김기현 의원, 울산시장 출마 거듭 시사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이 오늘(10\/21) 모 지역신문이 자신을 빼고 울산시장 후보 여론조사를 한 데 대해 보도자료를 내고 많은 분들이 시장출마를 권유하고 있고, 이를 무겁고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집권여당의 정책위의장으로서 내년 지방선거 출마와 관련한 입장 발표를 잠시 미루고 있을 ...
이상욱 2013년 10월 21일 -

한수원,10년간 직원업체와 200억원대 납품계약
원전비리로 물의를 빚고 있는 한수원이 지난 10년동안 직원 가족이 연관된 협력업체들과 200억원대의 납품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 자원위원회 이채익 의원이 한수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한수원이 지난 2002년 이후 직원 가족 협력업체와 맺은 납품계약은 모두 245건으로, 계약금...
이상욱 2013년 10월 21일 -

국정감사]독성가스 배출..솜방망이 처벌
◀ANC▶ 독성가스를 누출한 화학업체에 대해 과태료 처분만 내린 것은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고속도로의 통행료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공감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오늘의 국감 소식, 홍상순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한국가스안전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
홍상순 2013년 10월 21일 -

연속\/신항 시대> 오일허브 다음달 착공
◀ANC▶ 울산신항 개발사업의 핵심인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착공합니다. 세계 4대 액체항만으로의 도약이 눈 앞으로 다가왔는데 울산mbc는 울산신항 시대을 점검해보는 기획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먼저 다음달 착공하는 오일허브의 종합적인 윤곽을 옥민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바다...
옥민석 2013년 10월 21일 -

투데이:울산]재선충 소나무방치 한전 고발
◀ANC▶ 한국전력이 재선충병에 걸린 소나무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자체로부터 고발을 당하게됐습니다. 고압 송전탑을 설치하면서 소나무를 완전히 파쇄해야 하는데 그대로 방치해 재선충병을 확산시켰다는 겁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북구 동대산. 한국전력이 고압 송...
유영재 2013년 10월 21일 -

남편 공장서 사고 당한 부인 산재 불인정
울산지방법원은 박모 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최초요양 불승인 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남편이 운영하는 공장에서 프레스 기계를 조작하다가 손이 끼이는 사고를 당해 근로복지공단에 요양급여를 신청했다 불승인 처분을 받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재판부는 ...
유희정 2013년 10월 20일 -

한 달만에 성폭행 또 시도.. 집유 5년
울산지방법원은 강간 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월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침입해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사건 한 달여 전에도 성폭행을 시도하는 등 죄질이 나쁘지만 피해자와 합의하고 폭행 정도가 적은 점...
유희정 2013년 10월 20일 -

동거남 찌른 50대 여성 검거
중부경찰서는 동거남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50살 여성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제(10\/19) 오후 2시쯤 중구 성남동 자신의 집에서 동거남 44살 이모 씨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말다툼을 하던 도중 김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유희정 2013년 10월 20일 -

빈 사무실에 화재.. 350만 원 피해(화면:남부소방)
오늘(10\/20) 새벽 2시 10분쯤 남구 옥동의 한 세무회계사 사무실에서 불이 나, 각종 집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 35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사무실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문이 잠겨 있던 사무실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화재 원...
유희정 2013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