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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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10년간 직원업체와 200억원대 납품계약
원전비리로 물의를 빚고 있는 한수원이 지난 10년동안 직원 가족이 연관된 협력업체들과 200억원대의 납품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 자원위원회 이채익 의원이 한수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한수원이 지난 2002년 이후 직원 가족 협력업체와 맺은 납품계약은 모두 245건으로, 계약금...
이상욱 2013년 10월 21일 -

국정감사]독성가스 배출..솜방망이 처벌
◀ANC▶ 독성가스를 누출한 화학업체에 대해 과태료 처분만 내린 것은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고속도로의 통행료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공감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오늘의 국감 소식, 홍상순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한국가스안전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
홍상순 2013년 10월 21일 -

연속\/신항 시대> 오일허브 다음달 착공
◀ANC▶ 울산신항 개발사업의 핵심인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착공합니다. 세계 4대 액체항만으로의 도약이 눈 앞으로 다가왔는데 울산mbc는 울산신항 시대을 점검해보는 기획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먼저 다음달 착공하는 오일허브의 종합적인 윤곽을 옥민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바다...
옥민석 2013년 10월 21일 -

투데이:울산]재선충 소나무방치 한전 고발
◀ANC▶ 한국전력이 재선충병에 걸린 소나무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자체로부터 고발을 당하게됐습니다. 고압 송전탑을 설치하면서 소나무를 완전히 파쇄해야 하는데 그대로 방치해 재선충병을 확산시켰다는 겁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북구 동대산. 한국전력이 고압 송...
유영재 2013년 10월 21일 -

남편 공장서 사고 당한 부인 산재 불인정
울산지방법원은 박모 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최초요양 불승인 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남편이 운영하는 공장에서 프레스 기계를 조작하다가 손이 끼이는 사고를 당해 근로복지공단에 요양급여를 신청했다 불승인 처분을 받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재판부는 ...
유희정 2013년 10월 20일 -

한 달만에 성폭행 또 시도.. 집유 5년
울산지방법원은 강간 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월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침입해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사건 한 달여 전에도 성폭행을 시도하는 등 죄질이 나쁘지만 피해자와 합의하고 폭행 정도가 적은 점...
유희정 2013년 10월 20일 -

동거남 찌른 50대 여성 검거
중부경찰서는 동거남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50살 여성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제(10\/19) 오후 2시쯤 중구 성남동 자신의 집에서 동거남 44살 이모 씨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말다툼을 하던 도중 김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유희정 2013년 10월 20일 -

빈 사무실에 화재.. 350만 원 피해(화면:남부소방)
오늘(10\/20) 새벽 2시 10분쯤 남구 옥동의 한 세무회계사 사무실에서 불이 나, 각종 집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 35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사무실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문이 잠겨 있던 사무실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화재 원...
유희정 2013년 10월 20일 -

등산객 안전사고 잇따라(화면:중부소방)
휴일을 맞아 울산지역 주요 산마다 등산객이 몰린 가운데 안전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오늘(10\/20) 오후 3시쯤 울주군 신불산에서 55살 여성 차모 씨가 바위 능선을 내려오던 중 20m 아래로 떨어져 머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또 오후 4시쯤에는 신불산 칼바위 부근에서 49살 여성 노모 씨가 등반 도중 다리 경련을 일으켜 구...
유희정 2013년 10월 20일 -

울산 전통 큰줄다리기 '마두희' 재현
중구 문화거리축제의 하일라이트인 울산의 전통 큰줄다리기인 '마두희' 행사가 오늘(10\/20) 오후 구시가지 일원에서 펼쳐져 장관을 이뤘습니다. 2백 미터의 큰 줄을 동서로 늘여 놓고 줄다리기 대결을 벌이는 오늘 행사에는 지역 주민 천 오백여명이 참가해 각 동의 자존심을 걸고 실력을 겨뤘습니다. 마두희는 조선시대 ...
이돈욱 2013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