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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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울산 김장비용 14-15만원선
올해 울산지역 김장 비용은 4인가족을 기준으로 14만원에서 15만원 선이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북구 진장동 농산물 유통센터가 올해 4인 가족 기준 김장비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보다 20% 감소한 13만 9천원에서 15만 9천원 선으로 예측됐습니다. 이처럼 올 김장비용이 줄어든 것은 김장의 주재료인 배추 20포기의 경...
이상욱 2013년 10월 21일 -

(예비\/부산전기차 본격 양산 시작
◀ANC▶ 부산에 본사를 둔 르노삼성자동차가 전기자동차 양산을 시작했습니다 내년부터 연간 4천대 규모의 전기차를 생산합니다. 정세민 기잡니다. ◀VCR▶ (달리는 장면 3-5초) 르노삼성이 본격 생산에 들어간 준중형급 전기 자동차 SM 3 ZE입니다 한번 충전으로 135Km를 달릴 수 있고, 최대 시속 135Km의 속도를 낼 수...
2013년 10월 21일 -

울산시, 중국에 투자유치단 파견
울산시는 KOTRA와 공동으로 내일(10\/21)부터 오는 26일까지 중국 홍콩과 칭다오에 투자유치단을 파견합니다. 중국 투자유치단은 물류와 관광레저, 전기전자분야의 8개 기업을 개별 방문해 울산의 기업 환경과 투자 환경 등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특히 동북아 오일허브와 강동권 개발사업 등 역점사업을 적극 소...
홍상순 2013년 10월 21일 -

주간전망대-->이번주 집중 국감
◀ANC▶ 울산지방검찰청과 울산 항만공사 등 울산지역 주요 기관 단체들이 이번주 집중적으로 국회 국정감사를 받습니다. 2013 장애인 희망축제가 내일(10\/22) 오후 동천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이상욱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유니스트가 내일(10\/22) 대전 카이스트에서 국회 미래 창조과학 방송...
이상욱 2013년 10월 21일 -

이채익 의원,코트라 울산지원단 설치 촉구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이채익 의원은 대한무역투자 진흥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울산에 코트라 울산지원단을 반드시 설치해 지역의 수출 중견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채익 의원은, 울산은 우리나라 수출의 20%를 담당할 만큼 중견기업이 많다며, 코트라 울산 지원단을 반드시 설치해 지원해야 ...
이상욱 2013년 10월 21일 -

[아침] 울산, 금메달 20개 순로조운 메달 행진
인천에서 열리고 있는 제94회 전국체전 나흘째인 오늘(10\/21) 울산시 선수단은 역도와 사격, 사이클 등 주력 종목에서 좋은 성적이 기대됩니다. 역도 일반부 48kg급 임정화 선수와 사이클 남자 일반부 스프린트에 강동진 선수, 사격 여고부 공기소총 단체에 울산여상이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한편, 울...
유영재 2013년 10월 21일 -

오늘 낮 최고 21도.. 해상에 풍랑주의보
오늘(10\/21)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다가 오후 들어 구름이 차츰 많아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1도로 평년 수준의 날씨가 예상됩니다. 현재 동해 남부 전 해상과 남해 동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선박 항해와 조업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10\/22)도 하루종일 구름이 많겠고 14도에서...
유희정 2013년 10월 21일 -

울산시의원 조례발의 올들어 급증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광역시의회 의원들의 조례발의가 늘어나자 울산시민연대가 조례의 실효성과 적절성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민연대가 발표한 울산시의회 의정활동 평가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3년동안 5대 시의원들의 1인당 조례 발의건수는 1.5건에 불과했지만 올들어 지난 8월...
이상욱 2013년 10월 21일 -

시내버스 불법주차시스템 확대 반발
울산시가 오는 12월부터 216번과 402번 시내버스를 활용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하기로 하자 남구 삼호동과 수암동 일부 상인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주차장이 부족한 상황에서 상시 단속이 이뤄질 경우 손님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며 공영 주차장 건립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하반기부...
홍상순 2013년 10월 21일 -

북구 공공목욕탕 부실 시공 논란
지난 달 개장한 북구지역 공공목욕탕 중산행복샘의 지하수 관에서 흙탕물이 섞여 나와 부실시공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수질개선장치의 고장을 막기 위해 현재 지하수 대신 상수도를 사용하고 있으며, 목욕탕을 건립한 시공사에 보수작업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이 32억원을 들여 건립한 이 목욕탕은 목...
이용주 2013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