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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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홈페이지 모바일 접속 급증
울산시 홈페이지에도 기존 컴퓨터가 아닌 모바일로 접속하는 시민들이 급속히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모바일 웹 접속이 가능한 홈페이지는 4종류로, PC용 홈페이지 이용률과 비교한 결과 지난 1월 10%에 불과했던 것이 9월말에는 30%로 증가했습니다. 또 모바일 앱인 울산버스 정보에서 버스 도착 정보를 확인하...
홍상순 2013년 10월 16일 -

남구 달동 여성안심마을에 방범센터 개소
남구는 오늘(10\/16)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방범센터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방범센터는 지난 7월 여성안심마을로 지정된 남구 달동 원룸 밀집지역 내 위치해 강력 범죄 발생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됩니다. 경찰은 최근 이 지역에 혼자 사는 여성을 노리는 범죄자들의 침입을 예방하기 위해 가스배관과...
최지호 2013년 10월 16일 -

"착오로 못받은 아파트 특별수선충당금 지급해야"
법원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의 착오로 건설사로부터 받지 못한 특별수선충당금을 돌려줘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울산지법은 북구 명촌동 평창리비에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건설사 파산관재인을 상대로 제기한 특별수선충당금 지급 청구소송에서 "건설사는 10억 원을 지급하라"는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
최지호 2013년 10월 16일 -

타인 명의 휴대전화 "인증 절차 거치면 적법"
다른 사람의 명의로 휴대전화를 개통했더라도 공인인증서를 이용해 인증 절차를 거쳤다면 적법한 계약이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48살 성모 씨가 통신사 2곳을 상대로 제기한 채무 부존재 확인 청구소송에서 1곳에 대한 청구는 기각하고, 1곳에 대한 청구는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인터넷 상...
최지호 2013년 10월 16일 -

차 문 여닫는 작업 근로자, "팔꿈치 통증 산재"
차 문을 여닫는 작업을 하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생산직 근로자의 팔꿈치 통증은 '산업재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54살 김모 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 불승인 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입사 후 12년 동안 차 문을 열고 닫는 동작을 반복한 만큼 ...
최지호 2013년 10월 16일 -

휴대전화 점포 털도록 지시한 조폭 구속
울산지검은 지난달 울산시내 휴대전화 대리점을 털도록 10대 3명에게 지시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7일 10대 청소년 3명에게 사전 답사해 둔 휴대전화 대리점을 털라고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청소년 3명은 지시에 따라 이날 새벽 복면을 하고 휴대전화 대리점 강화유...
2013년 10월 16일 -

현금인출기에 소화기 분말 뿌린 50대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16) 현금자동입출금기에 소화기 분말을 뿌린 혐의로 56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무인자동시스템 운영시간이 끝나기 직전인 오늘 새벽 0시쯤, 술에 취한 채 울산시 중구 우정동의 한 은행 현금 지급기에 돈을 찾으러 들어갔다가 문이 잠기자, 소화기 분말을 뿌려 기기를 파손...
최지호 2013년 10월 16일 -

플랜트 노사, 현장 출입 놓고 갈등
보수공사 중인 SK 공사현장에 노조간부가 출입하는 문제를 놓고 건설플랜트 노조와 SK, 전문건설업체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플랜트 노조 울산지부는 오늘(10\/16) 울산시청에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조합이 조합원을 만나기 위해 현장에 출입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라며 SK와 전문건설업체는 정당한 노동조합 활동을 보장...
옥민석 2013년 10월 16일 -

문화의 날·문화원의 날 기념행사 열려
2013 문화의 날과 문화원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10\/16) 지역 예술인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중구 옥교동 한 식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10\/16) 행사에서는 임인도씨 등 12명이 지역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상을 받았습니다. 또 지방화 시대에 따른 문화적 책임과 지역 문화의 세계화 등을 선도하는 선진문화원이...
홍상순 2013년 10월 16일 -

중구 인산병원 경영난 휴업
중구 남외동의 인산병원이 경영난으로 병원 문을 닫았습니다. 울산중구보건소에 따르면 인산병원이 병원 운영을 하면서 빌려 쓴 돈을 제대로 갚지 못해 지난달 휴업 신고를 내고 지난 1일부터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서류 발급 등 환자 편의를 위해서 매주 수요일 오전은 한시적으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10월 16일